댓글 한 개

벗어날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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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발가락 육변기..

젊은 나이에 성공해서 직장에서는 여사원들의 존경의 대상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처음으로 입안에 발넣고 침받아먹고 개목줄차고 2달간 조련받다 못하겠다길래

다신오지 말라고 보냈더니 2주만에 돌아온 암캐

자신의 본능을 숨기고 살기 힘들고 그 2달이 진짜 본인 모습같애서 행복했다나 뭐래나…ㅎ

니네도 지금 니네가 대우 받는 모습이 진짜 모습 아닌거 알자나

겉으로 아닌척하며 살기 힘들지? 너와 나만의 비밀로 하자 노예로 다뤄줄께

벗어날수 없는”에 대한 1개의 댓글

  1. 잠긴글은 볼수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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