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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 보고 3 –

  • 과제 보고 3 –

주인님이 복도에서 애널에 펜하나 넣구 보지에 손가락 두개넣구 5분간 쑤시다가 오라구해서 일단 펜을 들구 나갔어요 저희 아파트는 한층에 두 집이 있거든요 중간엔 바로 엘레베이터구 그 앞에 비상구가 있어서 비상구로 갔습니당.. 이시간에 사람이 올 걱정은 안했구요 ㅎㅎ 서서 바지를 내리구 펜을 애널에 넣었습니다.. 저번에 한번 해본적이 있어서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요 최대한 넣을 수 있는 만큼 넣으니깐 배에 뭐가 있는 느낌두 들었구.. 그 다음에 바로 손가락을 보지에 넣었어요 밖에서 자위를 한다는 생각에 흥분되서 물이 이미 많이 흘러서 바지는 얼룩져있었구 많이젖어있었어요 손가락을 넣구 서서 쑤시다보니 너무 흥분이되서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구 입에선 계속 신음 나오려는거 참구.. 물이 많이 흘렀다보니 찔꺽찔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다 울려 퍼지는거 같았어요.. 누가 듣고 찾아오진 않을까 생각들기두하구.. 비상구에 불이 켜져있구 바로 창문이있다보니 옆에 동사람이 보진않을까 생각들기두하구.. 근데 시계를 깜박하고 가지고나가지않아서 5분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냥 감으로 했어요 ㅠ 서서 빠르게 쑤시다가 5분이 된거같아서 가진 못하구 바로 들어왔어요

– 과제 보고 3 –”에 대한 1개의 댓글

  1. 노영용년김정자년죽도록물볼길친후똥구멍강간하고싶다위은희년온순년비비안김년도마찬가지로매질똥구멍강간하리라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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