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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

나는 방학고등학교 1학년인 최태민이다…
중학교 처음에 들어왔을때
학교에서 문제를 많이 일으켜 학교도 여러번 옵겨 다녔다…
고1이이된 지금 전학 학교을 수속을 맞치고 걸어다니는데
어떤새끼가 나한테 시비를 거는것이다…
나는 열받아서 그새끼를 반은 죽여났다…그러자 그새끼는
입에 거품물고 병원에 실려갔다…나는 경찰한테 잡혀갔다…
경찰에서는 우리집에 전화를 했다…30분후에 아버지 비서가 오더니
피의자쪽과 합의를 보고 나를 아버지께 데리고 갔다…
아버지는 나를 보자마자 머리를 때리며
“너는 우리집안의 수치다!!니형 반만 닮어봐라…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 살어!!”
“….”
나는 아무말없이 가만히 서있었다…
“김비서 이놈 오피스텔 안내해주고 퇴근해…”
“네…가시죠 도련님…
나는 계속해서 아무말안하고 김비서를 따라갔다…
김비서와 나는 내가 다녀야 할 학교근처에 있는 오피스텔에 도착했다…
김비서는 나에게 키를 주며
“305호 입니다..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나는 아무말없이 키를 받고 305호로로 향했다…
내가 사는 오피스텔은 방이 2개있어고 혼자사는 집치고 쾌컸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저 최태민입니다…아버?厠?연결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잠시만 기달리세요…”
“아버지 부탁 있습니다…”
“먼데??”
“가정교사 한명만 소개 시켜주세요…
이제부터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그래…알았다..내가 알아서 하마…”
“감사합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끈었다…
그리고 나는 전에 알던 친구들을 만나서 마지막 회포를 풀었다…
다음날 나는 학교로 갔다
나의 담임선생님은 나를 데리고 교실로 향했다…
나는 나의 소개를 짧막하게 하고 담임이
정해준 자리로 걸어가고 있는데 여자들이
나를 쳐다보았다…나는 그런 시선을 외면하고
내자리로 가는데 어떤새끼가 다리를 거는것이다…
나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피해서 그놈을 쳐다봤다…
담임이 나가자 여자들은 기달렸다는듯이 나한테 오더니
질문공세를 하는것이다…나는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어떤놈들이(학교에서 노는놈들) 여자들을 밀치며
나에게 오더니
“야 잠깐 얘기하자”
“…”
“이새끼 내말이 말같이 안들리냐??”
“그래…”
“따라와라”
그놈들이 나가고 나도 나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여자들은 나를 걱정하며 나가지 말라고 하였으나
나는 어무말없이 따라갔다…
그자식들을 따라가니 옥상이였다…그자식들 은 내가
도착하니까 주먹부터 날렸다…나는 싸우기 싫었지만
맞기 싫어서 주먹을 피하며 나의 주먹을 날려 한놈씩
쓰려뜨렸다…모두 넘어가자 나는 다시 한놈씩 발로 밟았다…
그러자 그새끼들이
“윽!!한번만 봐주십시오…”
“니네들이 먼저 시비를 걸었잔아…조용히 생활하려는데 왜그래!!!
끝을봐야지….”
“제발 한번만 봐주십시오”
“니네들 조심해…한번만 봐준다…
그리고 니네들 학교 조퇴해라…알았지…”
“아니왜??”
퍽…
“악!!알았습니다…”
“여기에서 있엇던 일이 잃져버려라…”
하자 종이 울렸다…나는 교실로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
얘들은 내가 아무렸지도 않게 오자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뒤이어 들어오는 녀석들이 멍들고 코피가 나는것을 보자
아이들은 나를 쳐다 봤다…
나한테 교육 받은 놈들은 내가 시키는데로
가방을 가지고 성급히 나갔다…얘들이 나가는 동시에
선생님이 들어왔다…그 선생님은 어제 새로온
선생님이라고 옆에서 말했다…나는 옆을 봤다…
아직 짝의 얼굴을 보니 이쁘게 생긴 여자가 나를
보고 웃는거이다..나는 순간 온몸이 마비가 됐다…
“내 이름 모르지…나는 박아현이야..잘지내자.. .”
“응..그래 잘지내자…”
“아까 얘들은 어떻게 된거야???니가 애들 때린거야???”
“으응….”
“우와 대단하다…그얘들중에 학년짱도 있었는데…”
“그래…”
“거기 조용히해라…”
수업시간에도 계속해서 아현이를 쳐다 보다가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드디어 6교시가 모두 끝나고 종례했다…
나는 교문을 나가다가 아현을 찾았다…
그러나 아현이가 안보였다….나는
할 수 없이 교문 앞에서 기달렸다….
30분후 아현이가 나오는 것이보였다…
아현이도 나를 보았는지 내가 있는곳까지 뛰어왔다…
“누구 기달려??”
“응..”
“누구 기달리는데…”
“너 기달렸어…”
“나!!나는 왜 기달려??”
“너랑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래 걸어가면서 얘기하자…”
“그래…”
함께 걸어가면서 어색한 분위기 속에 아현이가 먼저 말을 하였다…
“너 어디에 살어??”
“방학 오피스텔..나 혼자살아…”
“왜 부모님은???”
“말썽을 많이 부려서 쫒겨났어…”
“호호호…미안해 웃어서..”
“아니야 상관안해…”
“근데 수업시간에 내얼굴만 봐??그리고 할얘기가 뭐야???”
“니네 집에 도착하면 알려줄께…”
“여기가 우리집이야…빨리 말해줘.”
“그래..사실은 나 너 좋아해..나랑 사귀자…”
“저기…..”
나는 순간 머뭇거리는 아현이 볼에 입을 맟춘후 잽사게 뒤어가면서
“대답은 내일 들을께…”
하고 집으로 뛰어갔다…여러가지 생각하면서 걷자
어느샌가 오피스텔 앞에 도착하였다…나는 집에 들어가는데
현관문이 열려 있는것이다…도둑이 든지 알고 긴장하면서
무기를 들려고 부엌으로 가자 어던 여자가 냉장고를 뒤지는것이다…
나는 옆에있는 야구배트를 들어 머리를 치려는 순간
그여자와 눈이 마주쳤다…여자는 놀라며 소리를 치는것이다..

혜교의방으로 들어간 광민은, 어느새 옷을 갈아입고 책상한쪽에 앉아 책을펴놓고 있는 혜교
의 옆에 자리를 잡으며 말을했다 ” 자 우리 무슨 공부를 할까? 그래 외숙모말로는 네가 수
학이 약하다니까 우리수학부터 하자 ” “그래. 그렇치않아도 다음주에 수학 시험이 있으니
나야 좋지 .. 후후” 싱그럽게 웃음짓는 혜교의 모습은 제엄마인 외숙모의 모습을 빼다박은듯
이 똑같았다. 약간다른점이 있다면 외숙모에비해 혜교는 눈, 코 입이 더커서, 좀더 시원하고
서구적인 분위기를 낸다는 것뿐, 아름답기는 매한가지였다. “자 이것먼저 풀어봐. 내가 중요
한 문제들을 뽑았는데 먼저 한번 네가 풀어봐. 혜교 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한번 보자..:” ”
아 …. 오빠한테 오늘 망신당하는구나…” 까불지말고 얼른 풀어” ” 네. 생님. 쿠쿠쿠쿠쿠” 혜
교는 장난스럽게 웃음짓고는 곧 문제를 풀기시작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똑-똑 하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함께 외숙모가 손에 과일쟁반을
든채 들어왔다 . “고생이 많구나 광민이.. 이것좀 먹고 해” ” 고생은요, 혜교가 뭐남인가요…”
” 그래 고맙다. 광민이 저녁 먹구가 .. 좋아하는게 뭐니? 외숙모가 해줄께..”
” 엄—마. 나는 보이지도 않아? 광민오빠 입만 입이냐구—-” 혜교가 삐친듯이 외숙모에
게 소릴 질렀다. ” 호호호호 우리 공주님이 있었구나.. 그래 넌 뭐먹구싶어?” ” 치.. 엄마 우
리 갈비해먹자. 요즘 힘이없어. 광민이 오빠도 갈지 좋아하지? ” ” 그래 그럼 갈비먹자 우리
…. 아 그러지말고 오늘 아빠도 늦는다고 했으니까 아예우리 밖에서 먹자. 앞길에 갈비집이
새로 생겼는데 참 잘하더라.. ” ” 야호—– 오빠때문에 외식하네..” “”그럼 외숙모 하던거
다끝내려면 한 한시간정도 걸리니까. 이거다 마치고 가죠?” ” 후후 그러자. 그럼 나좀 씻고
준비할께.. 공부다마치면 나와 알겠지?” ” 네.” 방문으로 나가는 외숙모를 광민은 물끄러미
바라봤다..

다시 공부를 시작한 혜교에게 광민은 ” 혜교야, 나화장실 갔다올께.. 계속하고있어 알겠지.”
“그-래..” 방문을 나선 난 화장실에 가 볼일을 보곤 다시 혜교방으로 가려던 광민은 안방문
이 조금 열려져 있는것을 보았다. 순간 광민의 눈은 반짝거리고 살며시 안방으로 걸음을 옮
겼다. _ 방문틈으로 들여다 본 광민을 외숙모가 없음을 확인하고 슬쩍 소리나지않게 방문을
열고는 들어갔다. 안방엔 커다란 TV, 한쪽엔 침대 그리고 옆에 티테이블이 자리잡고 있었
다. 물소리가 들리는것으로 보아 외숙모는 지금 샤워를 하는것 같았다.
“아 저 욕실문을 열고 들어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광민은 알몸으로 샤워를 하는 외
숙모를 상상하며 아랫도리가 뻐근해짐을 느꼈다 . 외숙모의 커다란 젖가슴과 하얀 살결, 탐
스런 엉덩이와 허벅지.. …문득 광민은 침대위를 바라보곤 얼른 침대곁으로 다가갔다. 침대위
엔 외숙모가 좀전에 벗어놓은듯한 속옷들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하얀색 브라와 역시 하얀
색의 팬티. 광민은 손을 뻗어 브라지를 들어올리곤 냄새를 맡았다. 아 향긋한 냄새에 광민은
절로 흥분됨을 느끼고 곧 팬태마저 들고는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옆에선 외숙모가 샤워를
하고있고 , 그 외숙모의 속옷을을 비벼대는 광민은 마치 외숙모의 알몸을 만지는둣한 상상
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순간 ” 오—빠” 혜교가 부르는 소리에 광민은 정신이 번쩍듬과 동
시에 안방을 빠져나왔다. 물론 광민은 외숙모의 속옷을 가지런히 놓는것을 잊지 않았
다………….. ………..
외숙모2 근친관련

외숙모 3
“치 뭐야 왜이리 오래걸린거야 ” 혜교의 투정을 받으며 광민은 혜교옆에 앉았다 . “미안미
안. 그래 문제는 다 푼거야 ?” ” 그럼 당연하지 내가 누군데.. 후후 ” ” 어디 우리 혜교가 얼
마나 잘했나 한번 볼까 ?” 광민은 혜교가 풀어놓은 문제들을 살펴보았다. 혜교는 외숙모를
닮아서인지 머리가 무척 좋았고 공부역시 꽤 잘했다. 이리저리 문제들을 검토해본 광민은
빙긋웃으며 ” 야… 우리혜교 정말 똑똑한데.. 그래 두문제만빼고 다맞았어. 혜교야 이것봐…
이문제는……” 찬찬히 혜교에게 틀린문제를 설명하는 광민은 어느새 샤워를 마치고 방문옆에
서 자신을 바라보는 외숙모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자.. 이제 알겠지… 다음에 또 이런문
제를 틀리면 오빠한테 혼난다. 알어?” “네 선생님… 쿠쿠쿠쿠쿠” 장난스럽게 웃으며 대답하
는 혜교….

인화 (외숙모) 는 다정히 앉아 공부를 하는 광민과 혜교를 바라보며 친오누이를 보는듯했다.
인화는 생각했다. (내게 저런아들이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혜교한테도 좋고 ….) 인화는 성
심껏 혜교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광민이 새삼 고마웠고 든든하게 느껴졌다. “똑-똑.. ” 이봐
요 선생님 그리고 못난이 학생.. 이제 그만하시고 저녁 먹으러 나가죠..”
“어멋.. 뭐야 엄마 언제부터 거기 있었던거야.. 깜짝 놀랬잖아….” 광민역시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에 조금은 놀라 뒤돌아보니 외숙모가 방문앞에 서있었다. 광민은 숨이 막히듯듯 했다.
이제 막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인가…무릎을 살짝덮는 길이의 청색의 치마와 하얀색 셔츠를
입고 서있는 외숙모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물기가 뚝뚝 떨어질듯한 청포도와 같았다. 어깨를
살짝 닿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생머리에선 은은한 비누향내가 광민에게까지 은은히 풍겨나
왔고, 단추를 두어개 풀른 셔츠속으로 맨어깨가 살짝 비추어졌다. 그뿐인가… 외숙모의 풍만
한 젖가슴은 앞단추를 금새라도 툭하며 터뜨리고 나올듯이 그 윤곽이 뚜렸했다. 허나 그런
외숙모의 모습은 이상하리만치 청순했으며 자연스러웠다. 아마도 외숙모의 커다란 그리고
하얀 눈동자 때문이 아닐까 하고 광민은 생각했다….”언제부??거기 계셨어요 ? ” ” 후후 조
금전에… 그래 공부는 대충 끝난거지?” ” 치 엄마는…. 대충이 아니고 확실히 끝냈네요..” ”
자 우리그럼 저녁 먹으러 나가자” “네”…

집을 나선 외숙모와 광민 그리고 혜교는 집앞 상가건물에 새로 들어선 숯불갈비집으로 걸음
을 옮겼다. 나란히 길을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중에도 광민은 끊임없이 외숙모로부
터 흘러나오는 향긋한 사과내음에 내내 몸을 떨어야만 했다. 어느새 도착한 갈비집앞. 문을
열고 들어서는 세사람의 눈에는 사람들로 가득찬 실내가 들어왔다. ” 야… 정말 사람많네…
앉을자리가 없을것 같은데요 . 외숙모 어쩌죠 ?” “글쎄… 여기 뒷쪽에 조그만 정원이 있거
든, 그곳에 테이블이 두어개 있는데….” 바쁘게 움직이던 갈비집주인이 광민네를 보곤 다가
왔다. ” 어서 오세요. 몇분이시죠?” ” 네 세명인데 앉을자리가 있나요?
“음 여기실내는 꽉 찼고 뒤쪽 정원에 한곳이 비었는데.. 그쪽도 좋으신가요?” ” 네 그럼요
오히려 그쪽이 실내보다 답답하지도 않고 좋던데요.. ” ” 잘됐네요. 절 따라오시죠.” 주인의
뒤를따라 뒤쪽문은 나서자 조그마한 정원이 보였고 테이블이 두개 보였다. 한쪽은 한식구로
보이는듯한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반대편 테이블이 비워져 있었다. ” 야 여기가 훨씬
좋으네요 외숙모.” “후후 그렇치?” 혜교와 외숙모가 한쪽에 나란히 않고 광민은 외숙모의
맞은편에 자리를 잡았다. “여기 갈비 삼인분 먼저 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주인이 나가고 얼마후 종업원이 갈비를 가지고와 굽기 시작했다. 이리 저리 갈비를 뒤집던
외숙모가 물었다 ” 광민아 이제 대학생인데 맥주한잔 할래? ” ” 에이 저혼자 무슨재미로 마
셔요. ” “왜 오빠. 내가 있잖아 나도 한잔하지뭐 ” “이봐요 공주님, 공주님은 참아줘요 네..”
살짝 혜교의 머리를 쥐어박은 외숙모는 “그래? 그럼 나도 한잔만 할까?” “여기요 맥주 두병
만 주세요” – 맥주를 놓고나가는 종업원을 뒤로한채 외숙모는 병을 들고 ” 자광민아 한잔
해” “그냥 두세요 제가 따라 먹을께요.” “후후후 애좀봐.. 외숙모가 조카한테 맥주한잔 따라
주는데 뭐 어때, 자 받어” “네. ” 외숙모도 한잔 받으세요.” ” 그래” ” ” 오늘 광민이가 혜교
선생님되는 첫날 기념으로 건배한번 할까?” “좋지요.” “혜교는 콜라잔으로 대신하자 ” ” 치
나도 반잔은 괜찮은데.” “까불지 말고 어서” 쨍—– 경쾌하게 유리컵이 부딪히는 소리와함
께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광민이는 여자친구 없니?” “아직이요.” “왜? 광민이 정도면 여
자들이 줄을 설텐데.. 너 눈이 높구나 ?” ” 하하하 아니요.. 전 외숙모같은 여자만 있으면 언
제라도 좋아요..하하하 ” ” 뭐야 이녀석이 외숙모를 놀리네.”
두어잔 맥주에 얼굴이 살짝 빨개진 외숙모를 바라보며 광민은 속으로 말했다 ( 외숙모. 정
말 이에요. 외숙모가 너무 좋으네요.. 나 어떡하죠?) 이런 광민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 인화
는 말도 잘하고 서글서글한 광민이 더욱 듬직하게 여겨졌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갈비를 먹고는 냉면을 시켰다. 열심히 젖가락질을 하던 광
민은 외숙모를 힐끔힐끔쳐다보느라 그만 젖가락을 바닥에 놓치고 말았다 ” 새 젖가락 달래
야겠네..” “아니에요 휴지로 닦으면 되요.” 젖가락을 주으려고 테이블밑으로 허리를 숙인 광
민은 순간 아찔했다. 맥주두잔에 긴장이 풀려서인지 외숙모의 무릎정도길이의 치마가 살짝
벌어져 있는게 아닌가.. 갸날픈 종아리를 거쳐 허벅지안쪽까지 눈에 들어왔다 찍으면 묻어날
듯한 하얀허벅지를 보며 광민은 침을 꿀꺽삼켰다. 짐짓 시간을 끄며 광민은 좀더 깊숙히 허
리를 숙여 외숙모의 치마속을 들여다 보았다. 광민은 보았다… 양 허벅지가 모아지는 끝부
분. 하얀 허벅지와는 또다른 하얀색이 보이는것을 ..바로 외숙모의 팬티였던 것이다. 광민은
손을 치마속으로 넣고싶은 충동을 간신히 짓누르며 겨우 일어났다 “왜? 젖가락이 없어?” 빤
히 쳐다보며 물어보는 외숙모의 얼굴을 보자 저도 모르게 광민은 얼굴이 붉어졌다. ” 아니
요. 여기 있어요.” ” 그래 어서먹자” 광민은 뭐가 입으로 들어오는지, 뭐가 입안에서 씹히는
지도 몰랐다. 그저 광민의 머리속엔 외숙모의 하얀 허벅지와 팬치만이 맴돌고 있을 뿐이었
다…..

어떻게 저녁을 먹었는지도 모르게 정신이 없었던 광민은 외숙모, 혜교와 헤어져 집으로
오는길 내내 깊은생각에 잠겼다. 광민도 정확히 기억을 하지못했다. 언제부터인가 외숙모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고 그런 외숙모를 상상하며 밤새 뒤척인것이 또 몇번이었던가.. 광민은
외숙모를 알몸으로 만들고 외숙모의 몸 구석구석을 어루만지고 더듬으며 갸날픈 신음소리를
내며 어쩔줄몰라하는 외숙모의 몸 깊숙히 자신의 살점을 넣는 상상속에 깊은 잠을못잤다.
집에다다른 광민은 초인종을누르며 다짐을했다 (그래.. 이제는 상상이아닌 실제로 외숙모를
갖자. 나중에 어떻게 되든지간에 꼭 외숙모를 내것으로 만들자…)
광민은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될지도 모른체 오직 외숙모만을 생각하고있었다.
이틀이지나 혜교의 공부를 봐주러 외숙모집에 광민은 도착했다. 딩?동, 딩-동 몇번이고 초
인종을 눌렀지만 안에서는 대답이없었다 . ( 이상하네. 아무도 없나 ? 그냥 갈까.. ) 하지만
그냥 돌아가기에는 너무도 아쉬었다. 혜교공부는 문제가 안된다해도 외숙모의 얼굴은 꼭 보
고싶었기 때문이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지뭐…) 광민은 아파트밑으로 내려와 담배를 꺼내
입에물었다. 대학에 들어와 배운 담배를 광민은 맛있게 피우며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
고있었다. 잘사는 동네여서 그런지 지나다니는 여자들의 차림새는 수준이 상당히 높았고, 약
간 나이들어 보이는 여자들은 결혼을 한 유부녀인지 처녀인지 도대체가 구별이안되었다. 하
기야 일주일이 멀다하고 피부맛사지며 미용실을 드나들고 또 수영등 운동으로 몸을만드니
당연한것일지도 몰랐다. 외숙모 또한 마찬가지였다 . 광민이 알기로 외숙모는 몇년전부터 꾸
준이 수영을 해오고 있었다. 담피 두개피를 다피울때쯤 누군가가 급히 걸어오는것이 멀리
보였다. “따-깍. 따?깍” 경쾌한 하이힐이 길바닥을 내리치는 소리가 점점 귀에 가까이 들
릴때쯤 광민은 그 발자국의 주인이 외숙모임을 알아보고 두눈을 조그맣게 만들고는 자세히
지켜봤다. 외숙모는 얼굴에 땀이 약간 배긴채 급히 걸어오고 있었다. 하늘색의 원피스를 입
은 외숙모가 걸음을 옮길때마다 그 풍만한 젖가슴이 출렁출렁거렸고 탱탱한 엉덩이는 좌우
로 요란하지않게 흔들리고 있었다. “외숙모 “ 광민의 부름에 외숙모는 환희웃으며 “광민
아 많이 기다렸지 . 미안해서 어쩌지..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나서 공장에 공장에 맡기고 오느
라 이렇게 늦었지 뭐야… “ “혜교는요 ?” 으응 혜교는 담임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거기들려서 오늘은 늦을거야. 아까 낮에 너희집에 전화를 몇번이고 했는데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아 그만 연락이 안되었지뭐야.. 미안해서 어쩌지?” “아니에요 , 집도 멀지않은데
산책한셈 치죠뭐….” “아니야 그럼 내가 미안해서 안되고 일단 올라가자. 집에서 차 한잔
하자.” “괜찮아요 그냥 갈께요” “안돼 어서올라와 “ 어쩔수없이 외숙모의 뒤를따라 외
숙모집으로 올라갔다 .
진한 향내를 풍기는 커피를 각각 앞에두고 외숙모 와 광민은 마주앉았다. “외삼촌 사업은
어때요? 여전히 잘되시죠 ? “그럼. 여전하지뭐.” “저. 외숙모 “
대답대신 외숙모는 광민을 빤히 쳐다보았다. “내일 뭐 하실일이 있으세요?”
“내일?” 글쎄 .. 아직 아무 계획이 없는데.” “저.. 바쁜일이 없으시면 저랑 바람 좀 쐬지
않을래요? 외숙모는 빙긋 웃으며 어서 마저 이야기를 다하라는듯 광민을 빤히 쳐다봤다.
“학교 선배가 내일 신촌 근처의 한 화랑에서 개인전을 열거든요. 외숙모도 그림을 좋아하
시니까 모시고 갈려구요.” “그래 … 몇시니?”
“1시쯤 가면 좋을거예요” “그래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별일도 없고 같이가자.. 나도 모처
럼 좋은 그림 구경도하고.. 또 광민이가 처음으로 내게 데이트 신청을 한건데 어떻게 거절할
수가 있니? 후후후” 기분좋게 웃는 외숙모를 바라보며 광민 역시 환하게 웃었다. “참 근
데 차가 고장이나서 어떻하지 ?”
“지하철로 가면 멀지 않아요.” “그래 그럼 내일 12시에 요앞 지하철역에서보자.” “네
내일 뵐께요, 저 이만 가볼께요.” “그래 광민아 내일보자 “ 외숙모의 집에서나선 광민은
좋아 어쩔줄을 몰랐다. 외숙모와의 데이트….광민은 좋은일이 있을것같다는 예감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외숙모 3,4,5 합본 근친관련

글의 분량을 지켜주세요…ㅡ,.ㅡ
2001-10-27 21:22 외숙모3 미지정

아침 일찍 일어난 광민은 일치감치 샤워를 마치고 옷장을 뒤지고 있었다. 옷장을 이리
저리 뒤지던 광민은 그중 제일로 맘에 드는, 깨끗한 옷을 꺼내 입고는 향수를 진하지
않게 살짝 뿌렸다.

거울로 자신을 비춰본 광민은 만족한 웃음을 띄우며 서둘러 약속장소로 나갔다. 약속
장소인 지하철역앞에 도착한 광민은 깜짝 놀랐다. 외숙모 가 벌써 나와 기다리고 있었
기 때문이었다.

“외숙모 “
“광민이 왔구나 “
“벌써 나오셨어요?”
“후후 그래. 매번 광민이를 기다리게해서 오늘은 일찍 서둘렀지.” 얼굴만큼이나 마
음 씀씀이가 예쁜 외숙모였다. 오늘따라 유난히 멋을 부린듯 외숙모의 모습은 눈이 부
실만큼 빛났다.

약간 긴듯한 생머리를 질끈 동여매, 가느다란 목선이 그대로 드러났고 , 엷은 청색의
셔츠와 무릎을 살짝 덮은 짙은 청색의 치마, 치마밑으로 드러난 미끈한 종아리, 깜찍
한 발을 가리고있는 검정 하이힐. 광민은 넋을놓고 외숙모를 바라봤다. 외숙모는 광민
의 눈길에 약간 붉어진 얼굴로 웃으며 광민에게 말을했다.

“어서가자 “
“네”
지하철은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로 미어터졌다. 가까스로 지하철에 올라탄 광
민과 외숙모는 금새 밀려드는 사람들에 갇혔다. 광민은 사람들로부터 외숙모를 보호해
야한다는 생각에 외숙모를 자신의앞에 세웠다.

얼마지나지않아 광민은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알았다. 뒤에서부터 밀려드는힘을
견디지 못하고 광민의몸은 점점 외숙모와 조금의틈도 없이 붙어버렸다. 힘들게, 힘들
게 자신의몸을 외숙모와 떨어뜨리려 애쓰던 광민은 헛수고임을 깨닫고 포기했다.

이제 광민은 아예 그런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자신의 아랫도리는 외숙모의 탐스런 엉
덩이를 찌르고있었고 , 광민의 두손은 중심을잡을 요량으로 외숙모의 허리를 잡고있었
다.

광민의 얼굴은 외숙모의 뒤통수 바로뒤에 붙어있었다. 광민은 일부러 슬며시 자신의
아랫도리를 외숙모의 엉덩이에 비벼대기 시작했다. 탱탱한 엉덩이의 살점들 느낌에 광
민은 몸을 떨었다. 살짝 옆으로 외숙모의 얼굴을 보았다.

외숙모는 잘익은 사과모냥 양볼이 붉게 물들여져 있었다. 콧잔등엔 땀이 약간맺혀있고
힘이드는지 입술에선 거친숨이 내뱉어지고 있었다. 광민은 고개를 살짝숙여 외숙모의
젖가슴쪽을 내려다보았다.

“아……. “
광민은 낮게 신음했다. 언제나처럼 단추를 두어개 풀은 셔츠가 이리저리 밀려서인지
약간더 벌어져 있었던것이다. 그틈새로 보이는건 외숙모의 풍만한 젖가슴. 하얀색의
브라가 힘들게 젖가슴을 받히고있었다.

“꿀—-꺽”
저도모르게 침을삼킨 광민은 어떻게해서든 젖꼭지를 보려고 애를 썼으나 끝내 보질 못
했다. 아쉬움을 참으며 광민은 외숙모의 허리를 잡고있던 두손을 슬슬 움직이며 비벼
대기 시작했다. 여전히 자신의 아랫도리를 엉덩이에 문지르며……..

광민은 외숙모가 혹시나 눈치챌까 두려워 외숙모의 귀에다 살짝 속삭였다.

“ 외숙모 미안해요. 뒤에서 사람들이 너무 미네요. 힘들죠? 다음역이 신촌이니까 조
금만 참으세요 네 ?”
외숙모는 알겠다는듯 고개를 끄떡였다. 인화는 몹시 당혹스러웠다. 물론 어쩔수없는
상황이긴하지만 광민의 아랫도리가 자신의 엉덩이를 찌르며 비벼지는것 느끼자 어찌할
바를 몰랐다.

광민의 묵직한 그것이 느껴지고 어떻게해서든 띄어놓으려 자신의 엉덩이를 앞으로도
끌어보고 좌우로 조금씩 움직여도 보았지만, 그럴수록 광민의 물건이 집요하게 더욱더
붙어오는게 아닌가…

자신의 뒤통수에 붙은 광민의 얼굴에선 더운김이 나와 자신의 목을 간지럽히고 좀전부
터 허리를 위아래로 만지던 광민의 두툼한 손놀림을 인화는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몹시
도 혼란스러웠다.

인화는 생각했다. (설마 얘가 내게 다른생각을 가진것은 아닐까?… 아냐… 설마 그럴
리가. 그래 아니겠지.. 광민인 그런애가 아니거야.) 인화는 자신이 편한쪽으로 생각을
굳히고 참기로 했다.

얼마후 신촌역에 도착한 지하철은 광민과 인화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토해내채 더많
은 사람들을 태우려 어둠속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휴.. 외숙모 힘들었죠? 택시를타고올걸 그랬어요.”
따뜻히 웃으며 자신을 생각해주는 광민을 보며 인화는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것을 확인
해 기쁜듯 광민에게 웃어주었다.

인화는 앞으로 다가올 먹구름을 전혀 눈치채거나 예측하지못했다………
2001-10-27 21:25 외숙모4 근친관련

광민은 외숙모와 함께 지하철역을 빠져나왔다.
(외숙모의 엉덩이는 어찌 그리 탱탱할수가 있지) 길을 걸으며 광민은 좀전의
감촉을 되살리며 외숙모의 몸을 다시금 떠올렸다. 자신의 물건이 아프도록
비벼댔던 외숙모의 탄탄했던 엉덩이는 도저히 아이가있는 39 살 여자의
엉덩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수영으로 다져진 몸이어서 그런가?)
외숙모의 몸 생각은 선배의 개인전이 열리는 화랑에 도착해서야 겨우
멈출수 있었다.
“외숙모 여기에요. 들어가죠. “ “그래”
두꺼운 유리로된 문을 밀며 화랑안으로 들어선 광민의눈엔 선배들이며 친구들등
낯익은 얼굴들이 꽤많이 들어왔다. 그중에서도 평소 자신을 찍었노라며 학교에서 공공연히
떠들고 다니던 맹랑한계집, 조유진이 제일 먼저눈에 들어왔다.
조유진, 광민과는 동갑내기며 같은학교, 미대에 다니고 있었다.
젖살이 아직 빠지지 않은듯 양볼이 통통했고, 제법 풍성한
젖가슴에 전체적으로 약간 살이붙은, 예쁘다기보다는 귀여운 아이였다.
신방과에 있는 자기의 친구를 보러왔다가 우연히 광민을 보곤 그후부터
광민의 주위를 맴돌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했다.
“어머 광민아 —-“ 어느새 광민을 본 유진은 반갑게 이름을 부르며 광민에게
다가왔다. “어.. 그래 일찍 왔나보네..” “응. 난 아침부터 와서 일좀 거들었지.
근데 누구시니?” 유진은 외숙모의 세련되고 아름다운모습에 눈을 가늘고 뜨고
이리저리 외숙모의 모습을 훔쳐보면서 광민에게 물었다.
“어머님은 분명 아닌것 같은데.” 광민이 외아들임을 알고있는 유진으로서는
인화가 도대체 누군지 감을 잡을수가 없었다.
“인사해. 외숙모셔.” “아하… 외숙모……”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조유진 이라고합니다.”
“반가워요. 광민이 외숙모에요’’
“근데 어쩜 그리 젊으시고 예쁘세요.. 전 처음엔 광민이 애인인줄 알았어요.
요즘 얘네또래 남자들이 연상의 여자들을 좋아하잖아요. 쿠쿠쿠쿠”
“야 조유진 너 자꾸 까불래?” 짐짓 화를 내며 광민은 외숙모를 슬쩍 쳐다보았다. 외숙모
는 개의치 않는듯 입가에 엷은미소를 띄운채 두사람들 바라보고 있었다.
“외숙모 애가 원래 이렇게 버릇이없어요. 이해하세요. “
“뭘. 밝아서 보기좋은데..”
“그렇죠? 광민이애가 괜히 무게잡는걸 좋아해요. 외숙모님이 혼좀 내주세요.
후후후후후후” 유진의 너스레에 광민은 그만 웃음을 터뜨렸다
“민욱이형은 어딨어 ? 인사부터 해야지”
“저기 안쪽에 있을거야.”
“외숙모, 저 인사좀하고 올께요. 먼저 그림보세요. 금방 올께요.”
“그래 신경쓰지 말고 천천히 다녀와.”
“광민아. 내가 외숙모님 잘모시고 있을께”
광민은 계속 종알거리는 유진을 한번 흘겨주고는 걸음을 떼었다.
“외숙모님 우리 저쪽부터 볼래요 저쪽 그림이 제일로 좋아요”
“그래요? 그럼 그쪽으로 가죠.”
“말씀 놓으세요… 나중에 조카며느리될 사람인데 편하게 하세요 후후후후.”
“후후후 그래요? 인화는 자신만만하고 약간은 당돌하기까지한 유진이
싫지않았다. 오히려 그런 유진이 귀엽고 맘에들었다.”
광민이 선배에게 축하인사를 하고 두사람에게 돌아왔을때, 유진은 외숙모의
팔짱을 낀채 그림을 감상하고 있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것인지 유진의 입은 잠시도 다물려 있지않았고, 외숙모는
조용히, 때론 약간 소리내어 웃고 있었다.
“흠.. 흠… 유진이 너 내 외숙모에게 내 흉 본건 아니지?”
“왜 아니겠어, 니 욕만지금 잔뜩하고 있는중인데.”
“외숙모 얘 말 믿지마세요. 애가 한뻥해요”
“후후 그런것같지는 않은데.?”
“어—어 외숙모 그새 유진이한테 넘어가신거에요. 참내 외숙모는 너무 순진하셔서 문제라
니까..” 광민의 모습에 인화, 유진 두사람들은 깔깔대고 웃었다.

화랑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넓었으면 그림 역시 많았다. 더욱이 꼼꼼한
성격의 인화는 그림 한점 한점을 건성으로 보지않고 세심히 살펴보았기에
화랑의 그림을 다 둘러보았을때는 이미 거의모든 사람들이 가고난 후였다.
“그림은 다 보셨어요? “
누군가가 말을 걸어오자 외숙모는 약간 놀래며 뒤를 쳐다보았다.
광민과 유진역시 뒤를 돌아보았다. “민욱이형.”
“그래, 잘봤니?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광민이 외숙모되시죠?
아까 광민이에게 이야기 들었읍니다. 조금후 가까운 사람들끼리 요앞 주점에서
간단하게 저녁겸 술자리를 갖는데 광민이와 함께 오세요”
“글쎄요. 전 집에 가봐야 할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외숙모, 그러지말고 가요, 우리.. 어차피 저녁도 먹어야 하잖아요. 네?”
광민은 외숙모와 이렇게일찍 헤어지기가 정말싫었다. 어떻게 해서든
외숙모와 오래있고싶어 평소 그답지않게 외숙모에게 떼를썼다.
옆에있던 유진역시 “외숙모님. 우리 저녁만 먹고 나와요. 공짜밥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안찐데요. 우리 가요네? “
유진은 인화와 함께 가는것이 영못마땅했지만 인화가 집에 간다고하면
광민역시 집에 갈까봐 내키지않은 말을 했다.
“그럼 나중에 뵙기로하죠. 광민아, 유진아 이따가 보자”
“그래 형 , 이따가 봐요” “외숙모 우리도가요 네?”
난처한 표정의 외숙모는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는듯 했다.
“잠시만 기다려. 집에 전화좀하고. “ 외숙모는 전화기를 꺼내들고는 한쪽구석으로 걸음을
옮겼다. 광민은 외숙모가 이미 반승락은 한것이라
여기고 잠시후 외숙모와 함께 술자리를 할수있다는 생각에 들떠있었다.
“광민아. 너 나중에 혜교에게 크게 한턱 써야겠다. 혜교가 자기만
빠뜨리고 갔다고 화가 잔뜩 나있어. 후후후”
“걱정마세요 외숙모 혜교는 제가 나중에 좋은곳 데려가죠뭐.”
“근데 외삼촌이 뭐라 하세요?”
“외삼촌은 외국에서 손님이오셔서 한밤중이나 되서야 오실거야”
“햐… 정말 잘됬네요… 어서 가요 외숙모”
“잠깐만, 그림한점만 사가지고 가자. 내맘에 꼭드는 그림이 있었거든..”
“그러세요 그럼 같이가죠” 외숙모는 그림값을 지불하고 일주일후에
집으로 직접 가져다준다는말을 듣고는 광민, 유진과 함께 화랑 길건너에
있는 학사주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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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akwdl 잘읽었습니다. 2001-10-28
외숙모 5

주점문을 열고 들어서는 광민과 유진의 뒤를따라 주점안에 들어간 인화는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마치 시골에 오일이나 칠일마다 열리는 시장을 옮겨다 놓은듯 했다.
자욱한 담배연기며, 이따금씩 귀에들리는 욕이며, 또 악을쓰며 부르는듯한 노래소리에 정신
이 반쯤은 나간듯했다.
“어이 광민아.” 시끄러운 소음속에서도 선배가 부르는 소리가 정확히 들렸다.
저끝 긴테이블엔 벌써 민욱이형을 비롯 여러선배와 친구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외숙모 저기있네요. 가죠.”
테이블틈을 요리조리 비껴가는 인화는 왠지모르게 거북했다. 또한 온것이 후회됐다. 인화는
혹시나 광민과 떨어져 자리를 앉으면 어떻하나 싶어
광민의 손을 슬며시 잡았다.
앞서걷던 광민은 외숙모가 손을잡아오자 흠칫했다. 그리곤 곧 외숙모의 불편한
마음을 알아채곤 빙긋이 웃어주며 손을 힘있게 잡았다.
자리에 도착한 세사람은 인화의 의도대로 광민과 인화가 나란히앉고 유진은
광민의 맞은편에 앉게되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등등 한바탕 수인사가
끝나자 깊은숨을 내시며 인화는 겨우 안정을 찾았다. 그런 외숙모를 곁에서
지켜본 광민은 괜히 모시고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나 이것은 기우였다. 차츰 시간이 지나
면서 외숙모는 사람들과 잘 어울렸고 때론 풍부한 상식과 지식으로
주위를 압도하곤 했다.
인화는 지금 이자리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광민의 선배들보다도 훨씬 연배였지만, 자연
스럽게 그들과 동화되었고 그들과 나누는 대화를 즐기게 되었다. 자신이 마치 대학시절로
되돌아간듯한 기분도 들었다. 또한
부지런히 먹을것들을 자신의 앞에 챙겨주는 광민의 마음 씀씀이에도 고마웠다.
광민 또한 처음과는 달리 잘 어울리는 외숙모가 고마웠다. 사람들모두 즐거워보였고 이시간
을 즐기는듯 보였다.

그러나 광민의 생각과는 달리 단 한사람, 치밀어 오르는 화를 간신히
억누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조유진, 그녀였다.
유진은 화랑에서부터 은근히 짜증이 나있었다. 바로 인화를 대하는 광민의
태도 때문이었다. 아무리 외숙모라한들 너무 지나치다 싶었다.
하나서부터 열까지 미리미리 알아서 인화를 챙기는 모습이 그러했고,
자신은 안중에도 없는듯 눈길한번 주지않은 광민이 미웠다.
주점에 온후로는 또 어떤가. 광민자신은 제대로 먹지도 않으면서
이것저것 부지런히 먹을것을 인화에게 챙겨주는것하며, 이따금씩
인화와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웃는 모습이 영 꺼림칙했다.
유진은 생각했다. (그래, 지 외숙모에게 잘하는것이 뭐 잘못된것도
아니잖아.. 내가 대체 왜이러지.. 아 …. 짜증난다.)
유진은 스스로를 달래며 앞에놓인 소주잔을 들어 입안에 털어넣으며
인화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간신히 억누른 화가 다시 치밀어
올랐다. (그래 , 바로 저여자 때문이야. 나를 화나게 하는것이 바로
광민이 외숙모였어) 유진은 인정하지 싶지 않았지만 솔직히 인화를
보며 괜시리 자신이 초라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나이가 들었음에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그리고 희다못해 투명하기까지한
얼굴하며, 자신의 두배는 됨직한 풍만한 젖가슴, 나이들고 젖가슴이 몸에비해
지나치게크면 약간은 천박스러워 보일만도 했건만 이건 우아함, 그리고 고상함 바로 그 자
체였다. 게다가 훤칠한 키에 쭉뻗은 다리는또어떠한가…
어디한곳 흠잡을 구석이 없어, 유진의 속을 뒤집어 놓았다. 그것뿐이면 백번을
양보해 참을수도 있겠건만 , 머리에 든것도 많은지 여러선배들과의 대화에
조금도 밀리지않고, 오히려 여러가지 화제로 이야기를 끌어 나가는 모습이
이젠 밉살스럽기까지 했다.
(흥, 어디 술도 잘하나 한번 볼까.. 다른건 몰라도 술만큼은 내가 더잘할꺼다.
어디 술에 취해서도 그렇게 고상한지 한번 지켜봐야지.. 호호호호)
외숙모 6,7 합본 근친관련

글의 분량을 맞춰주세여… 안 그러면 삭제할 껌돠…ㅡ,.ㅡ 인중인 올림.
2001-10-28 21:21 외숙모6 근친관련

“외숙모님. 제 술 한잔 받으세요. 어서요”
“이거 미안해서 어떻하지.. 내가 원래 술을 잘 못해. 받은걸로치면 안될까?”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 자요 저 팔 떨어져요 외숙모님”
“…….”
외숙모는 귀엽게 떼를 쓰는 유진의 술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결국 소주잔을
받았다. “자 원샷이에요.. 아셨죠.”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유진은 술잔을 입에
쏟아붓듯이 부어 마셨다.
외숙모는 할수 없다는듯 눈을 감고는 꿀꺽 삼켰다. 아랫배에서부터 쏴.? 아 하니 더운기운이
훅 밀려옴을 느끼며 외숙모는 잔득 얼굴을 찡그리며 눈을떴다.
유진은 괴로워하는 인화를 바라보며 속으로 묘한 쾌감을 느꼈다.
(어디 한번 당해봐라)
“외숙모님 우리 이번엔 막걸리로 한잔만 더해요. 한번이면 정 안붙는다고
하잖아요 .. 네.?…..” “미안한데 이제 그만할래”
“아…이 그러면 제가 섭섭해서 안되죠.. 외숙모님 어서요”
인화는 곤혹스러웠다. 본래 주량이 맥주 두어잔 정도였고 소주는 독한냄새때문에 지금껏 몇
번밖에는 먹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젠 또 막걸리라니.. 인화는
광민을 도와달라는듯 쳐다보았다.
그런 외숙모를 바라보며 광민은 유진에게 눈을 부라렸다.
“유진이 너 이제 그만해 응 나 화낸다.”
“흥 내가 너한테 마시라고 했니? 왜 니가 난리야 !”
앙칼지게 광민에게 쏘아붙인 유진은 금새 생글생글 웃으며 외숙모에게
다시 잔을 권했다. “외숙모니.. 님…. 어서요. 저랑 딱 한잔만 더해요,
에이 죽은사람 소원도 들어준대는데…에이… .”
“너 정말 계속 그럴래?” 광민은 화가석인, 약간 높아진 목소리로 유진을
쏘아보았다. 인화는 자신때문에 광민과 유진이 서로 목소리가 높아지는것을 보며 마음이 더
욱 불편해졌다. (그래 한잔만 더마시지뭐.. 설마 더 이상 마시라고는 안하겠지. 괜히 나때문
에 분위기가 이상해지겠네.)
마음을 다잡은 인화는 웃는얼굴로 유진을 바라보았다.
“그래 유진아. 나랑 한잔 더하자”
“정말이죠. 와 신난다. 자요. 외숙모님.. 주우욱 드세요.”
유진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인화에게 준 막걸리잔은 국 그릇보다 약간 적은 잔 이었다.
더욱이 유진은 막걸리에다 소주를 약간 부었던것이다.
(호호호 이것 한잔이면 아마 완전히 뻗을걸…호호호호호)
유진은 자신의 막걸리잔을 먼저 비우고 인화를 빤히 쳐다보았다.
어서 마시라는듯이……….
인화는 할수없다는듯 한숨을 내쉬고는 잔을들고 꿀꺽꿀꺽 마셨다.
“고마워요 외숙모님.. 술 잘하시네요. 호호호”
광민은 얄밉게 웃는 유진을 잡아먹을듯이 노려보았다.
“외숙모 괜찮아요? 어디 불편한데는 없으세요?”
“으-응 괜찮아. 조금쉬면 괜찮아 질거야. 광민아 나 잠시만 눈 좀 감고있을께”
“그래요 외숙모 어서 쉬세요.”
외숙모는 많이 어지러운지 이마를 한손으로 짚은채 눈을감고 있었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광민은 민욱이형에게 갔다.
“저 민욱이형. 외숙모가 몸이 안좋은것같아요. 형 차 있죠,
저 형 차좀 쓸께요. 외숙모 집에 모셔다 드리고 다시올께요.”
“많이 안좋으시니? 에그 저 유진이가 사고쳤구나. 그래 차 가지고 가.
그리고 돌아와서 내가 여기 없으면 차는 화랑앞에다 세우고 열쇠는 화랑문,
조그만 구멍있지? 거기다 넣어. 알겠니?”
“네.. 고마워요 형” “고맙긴.. 어서 모셔다 드려”
광민은 그제야 약간 당황한 얼굴로 자신을 쳐다보고있는 유진에게 주먹을 쥐어
보이곤 외숙모를 부축해 밖으로 나갔다.
그런 광민과 인화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유진의 얼굴엔 그늘이 서려져 있었다……..

외숙모를 간신히 부축해 차에 태운 광민은 걱정스런 얼굴로 외숙모를
바라보았다.
“외숙모 어떠세요? 약을 사올까요?”
“으—-음….으……. .음”
외숙모는 대답도 못한채 괴로워하며 몸을 뒤척였다. 보기에 딱해
광민은 운전석옆, 조수석에 앉은 외숙모의 의자를 뒤로 완전히 눕혔다.
외숙모는 광민이 눕혀주는대로 그대로 누웠다.
그런 외숙모를 딱히 여기며 광민은 조심스레 운전대를 잡았다.
혹시나 외숙모가 잠에서 깰까, 차가 흔들리면 불편해 하시지는 않을까,
광민은 눈길을 달리듯 아주 얌전히 차를 몰았다.
차를 모는 동안 광민은 유진을 생각했다. 당돌하긴 하지만 경우가 없지는 않았고 위, 아래를
분명히 가릴줄아는, 내숭 떨줄도 모르고, 지나치다 싶을만치
직선적이고 쾌할한, 적어도 광민이 알기론 썩 괜찮은 아이였다.
유진이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기에 광민은 더욱더 오늘 유진의 행동
을 이해할수가 없었다. 어떻게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의
외숙모에게 반강제적으로 술을 권할수가 있단 말인가.
(이놈의 계집애, 이따가 보기만 해봐라. 정말 가만히 안둔다)
광민은 속으로 유진의 욕을 하며 어떻게 유진의 버르장머리를 고칠까 고민,
또 고민을 하고 있었다.

외숙모집 아파트 단지에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지고 깜깜해졌다.
“외숙모? 외숙모 …정신좀 차려보세요.”
외숙모의 어깨를 살며시 흔들며 깨워보았지만 외숙모는 완전히 정신이
없는듯했다. 하기야 고작 맥주 두잔이 주량인 사람이 소주가섞인 막걸리를
국그릇만한 것으로 원샷을 했으니 정신이 없을만도 했다.
(어떻게 하지. 이대로 외삼촌을 부르면…아냐 그러면 안되지.
외숙모나 나나 좋은소린 듣지 못할거야. 외숙모가 정신을 차릴때까지
기다려야겠다)
광민은 외숙모집 바로앞에 주차했던 차를 아파트단지 구석 깊숙한곳으로 옮겼다. 이곳 구석
은 향나무로 가려져 대낮에도 잘보이지 않는 곳이었다.
그제서야 한숨을 내쉰 광민은 담배 한 개피를 빼어 입에 물었다.
“푸—-우” 깊게 들이마신후 담배 한모금을 내뱉은 광민은 옆에 누운
외숙모를 찬찬히 내려다보았다.
광민의 눈이 반짝거렸다. 이런 유혹이 또 있을까..
외숙모는 자면서도 괴로운지 몸을 뒤척인탓에 치마가 허벅지까지
밀려 올라와 있었다. 외숙모의 뽀얗고 탐스런 허벅지는 외숙모가 몸을
뒤척일때마다 좌우로 번갈아가며 점점더 벌어지고 있었다. 그뿐이랴.
언제 풀렸는지 외숙모의 셔츠는 단추가 세개나 풀어져 그 풍만한 젖가슴이
눈에띄게 옷밖으로 내밀어져 있었다. 외숙모의 고운얼굴은 괴로운듯 약간
찡그려져 있었고, 작고 도톰한, 자주색 립스틱이 칠해진 입술에서는
“새-애-색.. 새 ?애-색” 하며 연신 숨이 내뱉어지고 있었다.
광민은 주점에서 마신 술기운이 확하며 올라옴을 느꼈다. 얼굴은 불에덴듯
화끈거렸고, 숨이 차올라 견딜수가 없었다.
(아….만져보고 싶다) 솔직한 광민의 마음이었다. 광민은 짧은시간동안 수백번도 넘게 생각
을 했다. 이성 과 감정의 싸움이었다. 허나 욕정을 이기기에는 광민은
너무도 젊었고 건강했다. 이윽고 광민은 결심을 한듯 아랫입술을 지긋이
깨물며 외숙모에게 바짝 붙었다.

광민은 손을 뻗어 외숙모의 셔츠 단추를 조심스럽게 풀르기 시작했다.
하나, 둘, 셋…..이미 세개의 단추가 풀어진 셔츠라 광민은 어렵지않게 나머지
단추를 모두 풀수 있었다. 셔츠를 좌우로 벌렸다. 순간 드러난 외숙모의 상체.
고운 얼굴에서 내려오면 갸날픈, 세게쥐면 부러질듯한 갸날픈 목이 보였고,
목선을 따라 양쪽으로 동그란 어깨가 보였다. 그밑으로 보인는건 하얀색의
브라. 브라는 젖꼭지와 그밑의 살점들만을 가렸을뿐 외숙모의 풍만한 가슴은
반이상이 드러나 있었다. 시선을 조금더 밑으로 내리자 앙증맞게생긴 배꼽이
수즙은듯 아랬배 한가운데 들어가 있었으며, 군살하나 없이 탱탱한 아랫배가
배꼽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광민은 침을 꿀?꺽하며 삼켰다.
술기운 이었을까? 광민은 더이상 주저하지 않고 브라의 끈을 풀려고 외숙모의
몸을 살짝 밀며 옆으로 눕게 만들었다. 외숙모의 브라 호크를 푸는 광민의 손은 가볍게 떨
렸다. “툭…”하며 브라의 호크가 풀렸고 광민은 다시 외숙모를
바로 눕혔다. 몸이 돌려지자 두 젖가슴 역시 출렁대며 흔들리고 있었다.

외숙모 7

아……….눈이 부셨다. 어찌 저리 갸날픈 몸매에 젖가슴은 저리도 클수가
있단말인가. 커기도 컸지만 누워있는 상태에서도 아래로 쳐짐없이 그 모양을
간직한것이 더욱 신기했다. 광민은 약간 실망했다. 외숙모의 하얀 젖가슴위에
달려있는 젖꼭지가 처녀의 그것처럼 연분홍색이 아니였기 때문이었다.
하기야 지난 십수년간 외삼촌이 얼마나 주물르고 빨아댔을까…
외삼촌의 손때가 탄 약간 검붉은색의 젖꼭지가 광민이 손가락으로 살며시
건들자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외숙모의 상체를 완전히 알몸으로 만든 광민은
결코 서두르지 않았다.
광민은 오른손으론 외숙모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매만졌고, 왼손으론 젖가슴을
매만지며 이마에 살며시 입을 맞췄다.
이어 두 눈과 콧잔등, 그리고 두 뺨을 입술로 매만지며 입술까지 내려왔다.
얕은 숨을 내쉬는 입술에 광민은 자신의 입술을 대었다. 광민은 한참동안
외숙모의 입술을 빨다 못견디겠던지 자신의 혀를 길게 내밀어 외숙모의
입술사이에 집어 넣기 시작했다.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광민의 혀엔 외숙모의
이가 느껴졌다. 혀를 더욱더 길게 내민 광민은 외숙모의 입안에
자신의 침을 들여보냈다. “으.. 음.. . 으….음” 낮게 신음소리를 내며 외숙모는
정신을 잃은가운데 광민의 침을 목구멍으로 넘겼다.

광민은 흥분에 거의 미칠 지경이었다. 광민은 왼손으로 계속 주물러대던
외숙모의 젖가슴에 시선을 돌렸다. 그 커다란 젖가슴은 광민이 주물를때마다
모양이 일그러지며 광민의 손을 팅겨내려했다. 그만한 크기에는 도저히 갖기힘든 탄력을 외
숙모의 젖가슴은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물컹물컹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이리저리 흔들리는 젖가슴살이 보기좋았다.
광민은 한쪽 젖가슴을 계속 주므르며 다른 한쪽의 젖가슴에 입술을 대었다.
젖살에 뺨을 비벼대며 젖꼭지 주위에 퍼져있는 젖판을 소리나게 빨아댔다.
“쪼?오—옥”??쭈—-우—죽” 외숙모의 젖판은 광민의 침으로 범벅이됬다.
계속해서 광민은 외숙모의 젖꼭지를 입안에 가득 집어넣고 혀를 돌려대며
빨았다. 마치 아기가 엄마의 젖을 빨듯이…………..
빠는것만으로는 부족했던지 광민은 젖꼭지를 이빨로 자근자근 씹기 시작했다.
왼손으론 여전히 다른쪽의 젖꼭지를 두손가락에 낀채 젖가슴을 계속 주물러대면서…
“으.. 음.. 하….아..” 외숙모의 작은 입술사이에선 엷은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으….음……아….음… .으…..”
광민은 정신이 없었다. 그토록 보고싶었던 외숙모의 풍만한
젖가슴을 보는것으로 그치지않고 이토록 자기 맘대로 가지고 놀다니….
광민은 외숙모의 한쪽 젖꼭지를 비벼대며 때론 손톱을 세워 살며시 비틀어대던
왼손을 외숙모의 아랫도리를 향해 서서히 내렸다.
수영으로 다져진 탄탄한 아랫배를 손바닥을펴 쓰다듬었다. 따뜻했다. 또한
부드러웠다. 광민은 얼굴을 외숙모의 젖가슴에서 들어올렸다.
외숙모의 젖가슴은 광민의 침에 번들거렸고, 군데군데 피멍이 들기 시작했다.
또한 두젖가슴은 무의식중에서도 좋았는지 이전보다 더욱 부풀어올라
더욱 커진듯한 느낌이 들었고 두 젖꼭지 역시 처음과는 달리 딱딱하게
굳어 오똑하니 섰다. 광민은 외숙모의 젖꼭지를 한번더 살짝 비틀어보고는
손을 더 내려 외숙모의 치마를 잡아 허리께로 밀어올렸다.

외숙모의 길지않은 치마가 허리부근까지 밀려 올라가자 곧고 늘씬한
다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한줌도 채 안되보이는 발목을 지나자 가느다란
종아리가 보였고 그 위엔 투실한 허벅지가 한치틈도 없이 붙어있었다.
두 허벅지가 합쳐지는곳엔 레이스에 꽃무늬가 엷게 새겨진 하얀색의 팬티가
자리잡고 있었다. 착각이었을까? 순간 광민은 팬티 부근에서 은은한 향내가
나는것을 느꼈다. 광민은 자신의 두툼한 손을 뻗어 종아리를 매만졌다.
잔털하나 없이 매끈매끈한 종아리를 쓰다듬으며 서서히, 지루하리만치 천천히
손을 올리던 광민은, 투실한 허벅지살에 다다르자 손에 힘을 주었다.
지긋이 눌러보던 광민은 두손을 각각 다른 허벅지에 얹어놓고는 살며시
양쪽으로 벌려나갔다. 살집좋은 허벅지는 힘없이 벌려지며 팬티를 고스란히
내보이기 시작했다. 광민은 침이 말라가며 심한 갈증을 느꼈다. 한손을 들어
팬티위에 얹었다. 물렁물렁했다. 살짝 비벼대자 이번에 물렁물렁한 느낌외에
또다른 야릇한 소리가났다. 바스락거림인가, 무엇인가 비벼지는 소리,
바로 외숙모의 보지털들이 서로 부딪히며 내는 소리였다. 광민은 팬티를
허벅지까지 밀어내렸다. 광민은 숨이 멎는듯 했다. 남편이외에는 그누구에게도
보여준적이 없었던 외숙모의 보지가 드디어 광민의 눈에 비쳐졌던 것이다.
두툼한 보지 둔덕과 그밑에 숨어 굳게 입을 다물고 있는 보지, 그리고
그 부근을 부드럽게 감싸고있는 보지털들…….

광민은 거친숨을 내뱉으며 외숙모의 보지둔덕을 잡아갔다. 그리곤, 감히 누구도
허락치 않겠다는듯 굳게 다문 외숙모의 보지입술 사이로 가운데 손가락을
끼웠다. 슬쩍 아래위로 비벼보았다. 아직 메말라서인가?
움직이기가 편치않았다. 광민은 자신의 왼손 가운데 손가락을 자신의
입에 넣었다. 침을 잔뜩 뭍히고는 다시한번 외숙모의 보지입술 사이에
끼웠다. 오른손은 지금껏 그토록 자신의 눈을 아프게 만들었던 외숙모의
풍만한 젖가슴을 주물르면서….
아까보다는 한결 낳았다. 광민은 자신의 손가락이 부드럽게 외숙모의 보지입술에
낀채 움직여지자, 더욱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새…액…하…..흐…흑?? 아……새…..액….” 숨소리인지 신음소리인지
분간이 안되는 낮은음을 외숙모는 계속 내뱉고 있었다.
무엇인가가 광민의 손가락을 적셔왔다. 처음엔 자신의 침인줄만 알았다.
허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축축함 더했고, 광민이 힘을주자 자신의 손가락이 그만 어디론가
쑤…욱 하며 밀려 들어갔다.
“흐. 흑” 광민은 헛바람을 들이켰다. 자신의 손가락이 보이질 않았다.
광민은 손가락끝에서 느껴지는 더없이 부드럽고 물컹물컹한 느낌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으.. 윽.. 내…ㄱ…가 외숙모의 질안에
손가락를 넣다니……” 광민은 믿을수가 없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외숙모를 생각하며 지내왔던가… 외숙모를 자기것으로
만들자며 수없이 다짐을 했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것이라고는
생각치 않았었다. 셔츠가 벌어진 틈으로, 치마단 밑으로, 어쩌다가
한번씩 보는 외숙모의 속살들만으로도 흥분해 몸을 떨던 광민이 아닌가.
광민은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지며, 한쪽 손가락으론 외숙모의 질안을
거칠게 후펴파며 희롱하고 있었고, 오른손으론 젖가슴이 터져라 주물러대고
있었다. 광민은 목이 타들어가는듯해 머리를 숙여 외숙모의 질안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마시려 했으나, 비좁은 차안이어서 여의치가 않았다.
결국 광민은 입술을 벌려 다른쪽의 젖꼭지를 빨며, 핥았다.. 정신없이
외숙모의 몸을 학대하던 광민이, 서서히 정신을 차려가는 외숙모를 눈치채지
못했음은 당연했다.

인화는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다. 생전 처음이었다. 술을 먹고 이렇게
힘들어하기는.. 눈이 떠지지가 않았다. 눈을 뜨려 애를 썼지만 눈썹의
무게가 천근만근이나 되듯 도저히 뜰수가 없었다.
인화는 추위를 느꼈다. 뭔가 허전하고 서늘했다. 또한 답답했다.
무엇인가가 몸위에서 짓누르는 기분에 몸을 움직이려 했지만 그것 역시
힘이 부쳤다. (…내가 왜 이러지.. 정신을 차려야할텐데…..)
마음속으로 되새긴 인화는 있는힘을 다해 눈을 떴다.
순간 인화는 기절할듯이 놀랬다. 누군가가 자신의 젖가슴을 빨고 주물르는게
보였다.. 게다가 팬티가 허벅지에 걸리채 무엇인가가 자신의 질안에서
꿈틀거리는게 아닌가… (아………악………) 목구멍이 막혔는지 소리는 입밖으로
나오지 못한채 마음속에서 크게 울렸다.
인화는 이제야 확실히 정신을 차린듯 눈을 크게뜨고 다시한번 자신의 몸을
거칠게 만지는 사람을 살폈다. (세….상….. 에…..) 인화는 벌어진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바로 광민이 아닌가. 갑자기 인화는 눈물이 주르르 흘렀다.
이럴수는 없었다. 어떻게 광민이가 자신의 몸을…….
인화는 광민의 머리를 매몰차게 밀며 크게 소리치면서 몸을 일으키려 했다.
“광민아..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천둥번개가 바로 옆에서 친다고해도 이것보다는 소리가 작을거라고
광민은 생각했다. 정신없이 외숙모의 몸을 탐하던 광민의 귀에 외숙모의
목소리가 들리자 광민은 그만 두눈을 질끈감고 서서히 얼굴을 들었다.
광민은 보았다. 외숙모의 커다랗고 맑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채
자신을 노려보고 있음을.
“외…….숙……..모……?──?br> 광민은 영원히 이시간이 멈춰지기를 간절히, 아주 간절히
바랬다………………………? ───────────── ──────?

외…숙…. 모….”
외숙모를 부르는 광민의 목소리는 심하게 떨렸다. 광민이 고개를 들어 처음 본것은,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채 자신을 원망하듯 노려보는 외숙모의 커다랗고 맑은 두 눈이었다. 순간 광
민은 자신의 욕정이 어느정도 사그라짐을 느꼈다.
“광민아,, 네…. 가 어떻게 이런짓을……”
외숙모는 그때까지도 자신의 몸을 덮고있는 광민을 밀어내며 서서히 몸을 일으켰다.
“으…. 윽..” 인화는 몸을 일으키자 그때까지도 자신의 질안에있던 광민의 손가락이 자신
의 질안을 거칠게 휘저어지자 그만 아픔을 참지못하고 낮게 신음을 냈다.
광민은 놀라 얼른 손가락을 뺐다. 광민의 손가락은 외숙모가 흘린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인화는 그런 광민의 손가락을 보곤 치욕감에 몸을 떨며 고개를 돌렸다.
인화는 자신의 허벅지에 걸쳐있는 팬태를 끌어올렸다. 더 이상 한마디도
하지않은채………..이 어 치마를 내리고 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채워나갔다.
광민은 그런 외숙모를 그저 멍하니 지켜보기만 했다. 아마도 너무 놀랜탓
이었으리라…… 물끄러미 외숙모가 옷을 추스리는 모습을 바라보던 광민은
외숙모가 셔츠의 마지막 단추를 채우려하자 정신이 번쩍나며 외숙모의 손을 재빨리 잡았다.
“외숙모” 외숙모는 광민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외숙모,, 잠깐, 잠깐만요….” “어서 이손 놓지못해!” 높지는 않았으나 싸늘한
목소리였다. “외숙모,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니 제발 제 말좀 들어봐요. 네?”

광민은 두려웠다. 무슨 이야기든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외숙모를
보내면 다신 외숙모가 자신을 상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광민은
어떻게해서든 자신의 마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외숙모를 여자로서 얼마나 사
랑을 하는지 알려야만 했다. 광민은 마음이 급해졌다.
그때까지도 젖은 눈으로, 허나 싸늘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고있는 외숙모를
향해 서둘러 말을 이었다. “외숙모, 알아요 제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용서해
달라는 말은 안할께요. 하지만 외숙모 . 이건 일시적인 충동이 절대 아니에요.
술취해 정신잃은 외숙모의 몸을 단순히 욕보일 생각이었던게 절대 아니라구요.
전 말이에요, 외숙모. 외숙모를 사…랑.. 해. 요. 외숙모가 아닌 여자로
사.. 랑 한다구요……………..?굇ㅉ括? 정신없이 말을 하곤 격해진 감정에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외숙모8 근친관련

인화는 넋이 반쯤 나갔다. 인화의 두눈은 질끈 감겼으며 고운 두손은 주먹이
쥐어진채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차라리 술취해 정신을 잃은 자신의 드러난
몸에 욕정을 참지못하고 실수를 한편이 더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헌데
사랑이라니….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였다.
인화는 안간힘을 쓰며 정신을 추스리며 입을 열었다. “광민아. 우리 오늘일은
잊자. 푹자고 나면 괜찮아 질거야. 난 네가 한말 하나도 못들었어. 너도 아무말 안한거고. 알
겠지?” “외숙모, 날 애취급 말아요. 난 외숙모를 사랑해요..”
광민은 외숙모의 어깨를 잡으며 자신의 품에 안으려했다..
“광민아!! 그만 못하겠니?” 날카롭게 외치며 광민의 손을 거칠게 밀친 외숙모는 재빨리
차문을 열고는 뛰어내렸다. 뜻밖의 상황에 광민은 미처 외숙모를
잡지못하고 벌써 저만치 뛰어가는 외숙모의 뒷모습만을 멍하니 지켜봤다.

광민에게서 벗어난 인화는 뒤한번 쳐다보지 않은채 한걸음에 자신의 아파트
문앞에 도착했다. 초인종을 누르려다 잠시 망설인 인화는 핸드백에서 열쇠를 꺼내곤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남편은 아직 안온 모양이었다. 혜교도 자고있는지
방에 불이 꺼져 있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서둘러 자신의방에 들어간 인화는
욕실로 향했다. 욕탕안에 뜨거운 물을 받으며 인화는 천천히 옷을 벗어나갔다.
얼마후 알몸이된 인화는 욕조앞 대형 거울에 자신의 몸을 비췄다. 인화의 고운
얼굴이 일그려졌다. 인화는 본것이다. 자신의 젖가슴 이곳저곳이 시퍼렇게 피멍이
든것을… 뿐만아니라 광민이 어떻게 만졌는지 보지살이 눈에띄게 부풀어 올랐고
통증도 느껴졌다. 인화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욕조에 몸을 담었다. 그리곤 양
무릎을 세우고 그안에 얼굴을 묻은채 소리죽여 흐느꼈다…………

광민은 외숙모가 뛰어간 자리를 말없이 지켜보다 담배를 꺼내 입에 물고는 차에
시동을 걸었다. 선배의 화랑으로 향하는 광민의 마음은 착잡했다. 큰일을 저질렀다 싶었다.
(아.. 외숙모 얼굴을 이제 어떻게 보나? 분명히 나를 피할텐데..
유진이 기집애만 아니었어도 일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것을. 아냐.. 오히려
잘된일인지도 몰라.. 외숙모에게 일단 내맘을 전했으니 앞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뭐.) 광민은
유난히 담배맛이 쓰다고 생각하며 화랑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켰다.

“광민아”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돌아다본 광민은 유진이 한쪽 구석에
서있는것을 보았다. 유진은 광민이 외숙모를 부축해 나간후 걱정이돼 견딜수가
없었다. 자신이 잘못했다는 생각과 함께 광민이 자신을 멀리할까 두려웠다.
그래서 광민이 다시 화랑에 올것을 선배에게 듣고 지금껏 기다리던 중이었다.
“야 ! 조 유진” 광민은 유진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성큼성큼 다가섰다. “너 왜
그랬어? 왜 외숙모에게 술을 먹였냐구 ?” “미안해 광민아. 난. 나… 난 그저… 흐.. 흑..
흑.. 흑….” 갑자기 유진이 눈물을 흘리자 광민은 당황했다.
“유진아…” “흑… 흑 …흐…흑… 광민아.. 난 네가 너무좋아. 헌데 네가 날 너무
무시하니까.. 갑자기 외숙모님이 너무 미워지더라… 그래서 그만……흐… 흑…흑..”
“그래, 그래 알겠어, 이제 그만 울어. 응” “광민아” 유진은 광민의 품에
안겨들었고, 광민은 그런 유진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 광민아. 우리 화랑에서 잠시 이야
기좀하면 안될까?” 애처롭게 쳐다보며 말하는 유진을 차마 뿌리치지
못하고 광민은 물었다. “화랑이 잠겼을텐데 ?” “나한테 열쇠가 있어. 내가 내일 제일먼저
이곳에 와야되거든, 선배가 열쇠 주고갔어” “……….”
화랑문을 열고 들어가는 유진의 뒤를 광민은 아무말없이 따라 들어갔다.
“광민아, 저기 소파있지, 가서 앉아, 뭐 마실래 ?” “혹시 맥주 있니? 목이 타는데..”
“있을거야 , 잠시만” 유진은 한쪽 귀퉁이에 자리한 조금만 주방을 들어가더니
캔맥주를 서너개 들고는 광민의 옆에 앉았다. “자. 마셔” 맥주를 받아든 광민은
시원한 소리를 내며 단숨에 한캔을 비우고 또다른 캔을 집었다.
“유진아, 넌 내가 어디가 좋으니 ?” “그냥 다…. 넌 내가 싫어?” 평소의 그녀답지않게
약간 붉어진 얼굴로 유진이 말을 이었다. “난. 난말야 , 너를 처음 보았을때부터 네가 좋았
어. 너도 아마 알거야, 내가 그동안 얼마나 네 주위를 맴돌았는지.. 별 반응이 없는 너를보며
자존심도 많이 상했었지만, 그래도 네가 좋았어. 그런 내 맘을 더이상 아프게하지 않았으면
해……” 말을 마친 유진은 새빨개진 얼굴로 광민을 쳐다보기가 부끄러웠던지 고개를 숙였
다. 평소의 유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유진의 고혹적인 모습에 광민은 외숙모에게 미처다 풀지못했던 욕정이 슬그머니
되살아났다. 더구나 고개를 숙인 유진의 상의가 벌어지며 탱탱한 젖가슴이 눈에
보이자 광민의 아랫도리는 빴빳하게 서기 시작했다. 광민은 손을 뻗어 유진을
자신의 품에 안았다. 부드러운 유진의 머리카락이 광민의 얼굴을 간지럽혔다.
게다가 유진의 머리카락과 몸에서 은은한 향기가 번지자 광민은 흥분에 몸을
떨었다. 광민은 두손으로 유진의 얼굴을 받치며 살며시 들어올렸다. 유진은
광민이 얼굴을 포개오자 흠칫하면서도 광민의 이글거리는 두눈에 그만 눈을
살포시 감고 말았다. “으…흡…” 광민은 유진의 입술을 빨았다. 달콤했다.
“으….음..” 광민은 유진의 아랫입술과 윗입술을 번갈아 핥고 빨아대다 자신의
혀를 들여보내려 했다. 유진의 입술은 꼭 다물어진채 광민의 혀를 허락치 않았다.
광민은 손을 내려 유진의 상의속에 손을 넣고는 젖가슴을 거칠게 쥐었다.
“웁.. 아… 앗…” 유진의 입술이 벌어졌다. 광민은 재빨리 혀를 집어넣었다.
“으 읍… 음… 아… 웁…..” 광민은 유진의 혀를 감았다. “우….웁.. 으…음.”
연신 가느다란 신음을 내뱉는 유진을 보며 광민은 유진의 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빨아들였
다. “우…웁.. 하……”이어 광민은 유진의 혀를 놔주며 자신의 혀를
유진의 입에 넣었다. 유진은 광민의 침을 계속 삼키며 어쩔줄을 몰라했다.
광민의 혀는 유진의 입천장을 비롯한 치아 사이사이를 헤저었다. 광민은 유진의
젖꼭지를 비틀었다. “으….읏. 하…악… 하..” 유진은 숨이 넘어갔다.
광민은 입술을 떼었다. 유진은 숨이 가쁜지 연신 헐떡이며 몽롱한 표정으로
고개를 젖히고 있었다. 광민은 유진의 귀를 물었다. “하….악… 후…아.. 으.. 음….. 하….악
“ 유진은 광민이 자신의 귀를 잘근잘근 씹어대며 더운김을 귀안으로
들여보내자 자지러졌다. 광민은 혀를 길게내밀곤 유진의 귀안에 넣었다. 귀안의
혀가 움직였다. 처음엔 살살,, 점점 귓속 깊숙히 느껴지는 광민의 혀에 유진의
몸은 심하게 흔들렸다.

광민은 유진의 상의를 위로 올렸다. 유진이 힘겹게 광민의 손을 잡았다. 광민은 뿌리치고 상
의를 벗겨냈다. 까만색의 브라가 탱탱한 젖가슴을 감싸고 있었다.
광민은 거친숨을 내뱉으며 브라의 호크를 풀러냈다. 풋풋하고 탱탱한 두개의
젖가슴이 시원하다는듯 튕겨져 나왔다. 외숙모의 젖가슴보다는 작았지만 탄력성은 더욱 뛰
어났다. 한치의 쳐짐없이 팽팽하게 달려있는 젖가슴과 그위의 연분홍빛
젖꼭지는 광민의 아도리를 무섭게 팽창시켰다.
“후.. 웁” 유진의 젖가슴을 본 광민은 숨을 들이켰다. 외숙모의 그것과는 달리
유진의 젖꼭지는 연분홍색이었다. 여태 한번도 사내의 손길을 타지않은 팥알만한 젖꼭지가
부풀어오른 젖가슴위에서 파르르 떨고 있었다.
광민은 두손을 뻗어 젖가슴을 가볍게 쥐었다. 탄탄한 고무공 같았다. 좀더 세게
쥐어보았다. 유진의 젖가슴은 그 모양이 일그러지며 눌러지는 광민의 손을
팅겨내려했다. 광민은 가운데 두 손가락을 벌리며 젖꼭지를 사이에 끼우곤 첫째
손가락으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아….흡….. 으….아… 제.. 발… 광.. 민아.. 제…발 그만…으…읍..”
유진이 들뜬 신음은 커져만갔다. 광민은 고개를 숙였다. 입을 최대한 벌리고
한쪽 젖가슴을 크게 베어 물었다. 이빨사이에 걸리는 젖꼭지의 감촉이 너무도
좋았다. 혀를 굴렸다. 혀끝에 느껴지는 유진의 젖꼭지에 흥분한 광민은 남은
젖가슴을 터져라 쥐었다. “아…..악…. 흡… 광.. 민.. 아 제발, 제.. 발
아…프단말. 야…..아…”” 생전 처음 남자에게 젖가슴을 애무당하는 유진은 몸을
바둥거리며 어쩔줄 몰라했다. 유진의 양쪽 젖가슴을 번갈아가며 빨고 주무르던
광민은 손을 내려 유진의 바지 단추를 풀렀다.
“투…….둑” 바지 단추가 풀렸다. 손을 더내려 바지 지퍼를 내렸다.
“지.. 이…이.. 직”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지퍼가 벌어졌다. 브라와 마찬가지인
까만색의 팬티가 보였다. 광민은 몸을 일으키며 바지밑을 잡고 세게 잡아 당겼다. “어…
멋…아………”유 진의 입에선 놀란외침이 터져 나왔다.
바지가 벗겨지며 드러난 유진의 하체…… 쭉뻗은 다리와 제법 투실한 허벅지
사이에 검은색의 팬티가 끼워져 있었다. 광민은 침을 삼켰다.
손을 내밀어 팬티를 잡아갔다. 순간 어디서 힘이 생긴 것일까? 유진의 두손이
광민의 손을 힘껏 잡았다. “잠깐만, 광민아. 이런곳에서 내 순결을 잃고 싶지는
않아. 하지만 한가지만 약속을 해줘….” 광민은 말없이 유진을 내려다 보았다. “광민아, 약
속해줘. 날 사랑하겠다고 , 앞으로도 영원히 나만을 사랑하겠다고…
약속할수 있니?” 광민은 무의식중에 고개를 끄덕이며 충혈된 눈으로 유진을
쏘아보았다. “휴…우” 낮게 숨을 내쉰 유진은 두눈을 꼭 감아갔다. 마치 광민에게 모든것
을 맡긴다는듯이…………… ……….…………..
광민과 유진, 두사람 모두 알지 못했다. 광민은 자신의 약속이 유진을 얼마나 깊은 절망속에
빠뜨릴줄 몰랐으며, 유진은 광민의 약속이 얼마나 쉽게 깨질지 전혀
알지를 못했다……………………… ………………..
외숙모9 근친관련

집으로 향하는 광민은 말할수없이 착잡했다. 뜻하지않게 화랑에서 유진이와 몸을 섞은것이
영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유진이 싫진 않았지만 단 한번도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가진적이
없었다. 헌데……그런 유진의 몸을 탐하고 내키지 않은 약속까지 했다는것이 광민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 또 있었다.
광민은 지금 자신에게 너무 화가났다. 유진의 몸을 더듬으면서도, 유진의 몸속
깊이 자신의 불기둥을 넣으면서까지 유진이 유진으로 보이질 않았다.
광민의 눈엔 유진의 얼굴위로 외숙모의 얼굴이 겹쳐졌던 것이다. 적어도 그의
머리속에선 외숙모가 그의 몸밑에 깔려 바둥거리며 신음을 흘렸던 것이다.
광민은 유진에게 더할수없이 미안함을 느끼며 자신이 미워졌다.
무척이나 긴 하루를 보낸 광민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잠자리에 들어 오랬동안
깨어나지 않을 잠에 취하고 싶어 발길을 서둘렀다.

밤새 잠을 뒤척인 인화는 날이 밝아오자 안절부절, 마음을 잡을수가 없었다. 금방이라도 광
민이 문을 두르릴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광민의 얼굴을 마주 대하기가 싫었고 불편할것 같
았다. 예전처럼 광민을 대할 자신이 없었다. 인화는 학교를
가려는 혜교를 얼른 붙잡았다. “혜교야” “응 엄마”
“혜교야, 오늘 엄마가 저녁에 외출을 하거든, 그러니 학교 끝나면 바로와.
광민이 오면 같이 공부하고, 알겠지?” “많이 늦어?”
“글쎄, 아마 많이 늦을거야, 집 열쇠는 있지?” “응 당연히 있지. 그래 엄마.
그러면 나 학교 갔다 올께.” 학교를 가는 혜교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인화는 문득 어제일이 생각나 가늘게 몸을 떨었다. 인화는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는 무작정
집을 나섰다.

혜교의 공부를 봐줄 시간이 다가오자 광민은 잠시 망설였다. (어떻게 해야하나 ? 외숙모 얼
굴을 어떻게 대하지? ….) 이런저런 생각끝에 광민은 결국 아무일 없는듯 행동하기로 했다.
아니 광민으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외숙모 얼굴이 아른거려 견딜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보고 싶었다. 그리고 안고 싶었다. 광
민은 신발끈을 다져매고는 집을 나섰다.
“딩—동” , “딩—-동” “오빠야 ?” 혜교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 나야 혜교야”
문이 열리고 혜교의 귀여운 얼굴이 보였다. “외숙모는?”
“응. 엄마는 외출하셨어, 늦게나 들어오실거야” 광민은 힘이 빠졌다. 외숙모를
못본다고하니 깊은 허탈감에 공부고뭐고 그냥 돌아가고 싶었다.
“오빠, 어서 들어와” 혜교가 팔을 잡아 끌자 마지못한듯 안으로 들어갔다.
“오빠, 뭐 마실래?’ “아니야 나중에…” 광민은 할수없다는듯 혜교의 방으로
들어가 책을 펴고 혜교의 공부를 봐주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물어오는 혜교의
질문에 대충 대답해며 시간을 보냈다. “자 혜교야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내가
숙제 내줄테니까 내일모래 올때까지 다 해놔야해 알겠지?”
“피… 네 선생님” “오빠야 뭐좀 마시면서 내 친구좀 해주고 가라 응?”
광민 역시 그냥가기가 아쉬워 그러마하곤 거실 소파에 앉았다. 혜교와 쥬스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냈지만 외숙모는 오지 않았다.
광민은 외숙모가 자신을 피하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
“혜교야 , 이만 갈께. 내일모래 보자.” “아이.. 엄마가 많이 늦네. 그래 오빠.
그럼 잘가” 집으로 돌아가는 광민의 발걸음은 너무도 무거워 보였다……..

광민은 이틀후에도 역시 외숙모를 볼수 없었다. 외출중이었다. 그후로도 계속
외숙모는 집에 없었고 두주가 지나도록 광민이 갈때마다 외숙모는 계속 외출중이었다. 광민
은 은근히 화가 나기 시작했다. 자신을 피하는 외숙모가 야속했고
그럴수록 외숙모를 안고싶은 마음은 커지기만 했다. 광민은 뭔가 수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다. 허나 특별한 방법이 있을수 없었다. 외숙모와 조카와의
사랑….. 무슨 방법이 있겠는가….. 광민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다음날, 광민은 마음을 먹고 새벽에 눈을 떴다. 보다 적극적으로 외숙모의 마음을 열어야 겠
다고 생각한 광민은 이른 새벽, 무작정 외숙모의 아파트로 향했다.
외숙모의 아파트 입구 멀치감치 떨어져 나오는 사람들을 살폈다. 아직은 시간이
일러서인지 아무도 나오지 않고 있었다.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
까… 눈에 익은 얼굴이 보였다. 약간 살이찐 몸에 비싸보이는 금테안경을 쓴, 평소 곱게 보
이지 않았던 밉살스런 얼굴, 외숙모의 몸을 밤마다 찍어누를수 있는 사내, 바로 외삼촌 이었
다. 광민은 외삼촌의 얼굴을 보자 가슴속에서
불길이 치솟음을 느꼈다. 차를 몰고 유유히 아파트를 빠져 나가는 외삼촌을 보며 광민은 담
배를 다시 꺼내물었다.
사람들이 차츰 많아졌다. 광민은 혜교의 얼굴을 찾느라 유심히 사람들을 살폈다. 마침내 혜
교가 보였다. 가방을 둘러매고 무엇이 그리 좋은지 친구한명과 깔깔대며 나오고 있었다. 광
민은 큰숨을 삼키곤 천천히 내뱉었다.
집에 혼자 있을 외숙모를 생각하며 광민은 서둘러 아파트로 들어갔다.

“딩?동” “딩—동” “혜교니? 뭘 또 깜박한거야 이 덜렁아” 외숙모의 고운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마도 혜교가 뭘 잊고가 다시 돌아온줄 아는 모양이었다. 문이 열리고 광민의
얼굴을 본 외숙모는 순간 몸이 굳었졌다.
“광.. 민…이구나” “그동안 잘 계셨어요?” “그…래… 근데 어쩐일이니?”
말까지 더듬으며 얼굴마저 굳어있는 외숙모를 보자 광민은 화가났다. (난.. 난.
외숙모가 보고싶어 이토록 마음이 아팠는데….. 외숙모는 날 이렇게 대하다니…..) 광민은 외
숙모가 야속했다. 그리고 그 야속함은 분노로 바뀌었다.
광민은 문을 거칠게 열며 집안으로 쑤?욱 들어갔다. 그리곤 소파에 털?썩 앉았다. 인화는 정
신이 없었다. 혜교인줄로만 알고 문을 열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건 그동안 자신이 피해다녔던 광민이 아닌가. 게다가 무엇때문에 화가
났는지 잔뜩 부어 소파에 앉아있는 광민의 모습에 인화는 당황했다.
인화는 마음을 진정시켰다. 잘 달래서 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어쩐일이야 ? 전화도 없이..”
“전화하면 받으셨을거에요? 지난 2주동안이나 날 피했잖아요?”
인화는 순간 얼굴이 달아올랐다. “피하긴 누가 피해? 일이 바빴어”
“거기 계속 그렇게 서 계실거에요?”
인화는 그제야 자신이 그때까지 문을 잡고 서있음을 깨달았다. 인화는 소파로와 광민의 맞
은편에 앉았다. 광민은 맞은편에 다소곳이 앉는 외숙모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외숙모는 하얀색의 원피스를 입고있었다.
외숙모의 고운 목선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가슴이 파인 원피스였다.
아직 이른 시간이어서인가? 외숙모는 화장을 하지않은 맨얼굴이었다. 광민은
신기했다. 자신이 알기로 여자의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화장한 얼굴과
화장을 안한 얼굴….. 헌데 외숙모는 별로 차이를 느끼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이 더욱더 이뻐보였다. 핏기없이 창백해 보여서인가…
광민은 말없이 외숙모의 얼굴부터 시작해 몸을 쏘아보았다. 인화의 얼굴은 점점더 달아올랐
다. 광민이 자신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마치 광민앞에 알몸으로 않아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인화는 불편했다. 은근히 화도나기 시작했다.
“무슨일이니? 어서 말해. 나 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하니까”
“뭐가 그리 바쁘세요? 예전엔 집에만 계셨잖아요”
“뭐야? 그건 네가 알것없고.. 할말 없으면 나 일어난다.”
“거기 앉아요!!!!” 광민은 소리를 버럭 질렀다. 자리에서 일어나려 엉덩이를 살짝띤 인화
는 광민의 목소리에 놀라 다시 주저않았다.
“외숙모. 난 말이에요… 외숙모를 사.. 랑해요. 정말로 사랑한다구요, 그렇게 내
맘을 모르겠어요?. 그때 그일후로 외숙모를 잊을수가 없어요.”
인화의 창백한 얼굴이 벌겋게 물들었다. 광민이 그날일을 들먹였기 때문이었다. 인화는 할말
을 잃었다. 조카에게서 듣는 사랑고백이라… 인화는 광민이 정신이상이라 생각했다. 인화는
딱부러지게 말을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지낼수는
없었기에 인화는 목소리를 높여 말했다.
“사랑이라니? 난 네 외숙모야. 너 제 정신이니 ?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해?
그따위 쓸데없는말 하려거든 어서 가!” 인화는 날카롭게 쏘아부쳤다.
“왜말이 안돼죠? 난 남자고 외숙모는 여자잖아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데
안될게 뭐가있죠? 난 밤마다 외숙모를 생각해요. 내여자가 되어 날 사랑해주는
외숙모를 상상한다구요!! 내가 미쳤나요? 미쳐도 좋아요. 난 외숙모를 사랑
한다구요!!!!!!”
인화는 더이상 자리에 않아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어떻해서든 자리를 피해야
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일어나 방안으로 뛰어들어갔다. 방문을 잠글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광
민은 더욱 빨랐다. “아…..앗….. 뭐하는 짓이야 ?”
거의동시에 인화와 방에 도착한 광민은 그만 중심을 잃고 외숙모를 안은채 침대에 넘어지고
말았다. 광민은 자신의 밑에 깔려 자신을 밀어내려 안간힘을 쓰는 외숙모를 내려다 보았다.
“비켜.. 어서 비키지 못해!!” 연신 자신을 밀어대며 소리치는 외숙모를 보자
광민은 끓어오르는 욕정을 막을수가 없었다.
“읍…으. 읍…..으…..읍…” 광민은 막무가내로 외숙모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어 버렸
다. “으.. 우…웁…읍…” 외숙모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광민의 입술을 떼어내려 했지만
광민은 집요했다. 광민은 투박한 자신의 손으로 외숙모의 두손을
한꺼번에 쥐고는 외숙모의 머리위로 올렸다. 나머지 한손으론 외숙모의 머리채를 강하게 쥐
고는 움직이지 못하게 하며 외숙모의 조그마한 입술을 연신 빨아댔다. “쭈…쭈…욱…쭙….?
嵩?.” “으…읍… 우…윽…..읍…” “비켜… 제발…. 비키.. 지못해…읍…으 …읍,…”
외숙모의 저항이 생각외로 훨씬 더 강하자 광민은 그만 얼굴을 들었다.
“너 미쳤어? 어서 저리 비키지 못해!!!” 입이 자유로와진 외숙모의 날선 목소리가 들리자
광민은 더욱 흥분됨을 느꼈다. 광민은 아무말없이 손을 내려 외숙모의 하얀 원피스 단추를
뜯어버렸다. “투.. 둑. 투. 두…둑 “ 단추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려 침대위로 튀었다. 벌어진
옷틈사이로 외숙모의 풍성하고 탱탱한 젖가슴이
브라에 가려진채 보기좋게 출렁거렸다. 광민은 브라를 잡아챘다. 이어 얼굴을
내려 외숙모의 한쪽 젖가슴을 입에 물었다.
“아…흑…. 학…… 제발…. 제발…. 광민아… 그만… 해..”
외숙모의 가느다란 신음소리는 광민에겐 흥분제 이상의 역활을 했다. 여전히 광민에게 두손
을 잡힌채 몸을 버둥거리며 뒤트는 외숙모의 모습은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쪼….옥….쭈….
욱.. 쭙…쭙….” 배고픈 아기가 젖을빨듯 광민은 외숙모의
젖꼭지를 요란하게 빨아대며 젖꼭지를 이빨로 자근자근 씹기도 했다. “아…흑…아.. 제발
그만해 이 나쁜놈아… 그….만…으…윽…” 광민은 한쪽 젖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내려 외숙
모의 원피스 걷어올렸다. 역시 레이스가 달린 꽃무늬의 팬티가 가랭이사이에 걸쳐져 있었다.
“아….악… 그만… 제발 그… 만.. 해..” 외숙모는
자신의 하체가 드러나자 더욱 몸부림을 쳤다. 광민은 손을 내려 외숙모의
보지둔덕을 팬태위로 거칠게 잡았다.
“허….억.” 다급한 헛바람을 삼키며 외숙모는 자신의 투실한 양허벅지를 한치틈도 없이 붙
였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거세게 몸부림을 쳤다. 광민은 양허벅지를
벌리며 애를 썼으나 어디서나는 힘인지 외숙모의 허벅지는 벌어지지가 않았다.
광민은 자신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외숙모의 한쪽 젖꼭지를 이빨로 물며 약간
힘을주어 깨물었다.
“아…….악….읍…. 아….윽..” 외숙모의 입에서는 고통스런 신음이 내뱉어지며 힘이 빠지는
지 하체가 약간 풀어졌다. 순간이었다. 광민은 재빨리 손을 뻗어
외숙모의 팬티를 거칠게 벗겨냈다. 그리곤 이내 외숙모의 다리사이로 자신의
몸을 파묻었다. 광민은 자신의 다리를 사용, 외숙모의 양허벅지를 있는 힘껏
벌려나갔다. 광민의 눈엔 결국 외숙모의 탐스런 보지털이 훤히 보이고 말았다.

외숙모10 근친관련

“으….흑… 광… 민아. 제발 그만하자… 웁…. 넌 내 …. 조카야.. 이러면 .. 안돼…”
외숙모의 애절한 목소리를 뒤로한채 광민은 외숙모의 보지둔덕을 거칠게 잡아가며 쓰다듬었
다. 부드러운 외숙모의 보지털이 광민의 손바닥을 간지럽혔다.
광민은 가운데 두손가락을 이용, 외숙모의 보지입술을 벌리며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안으로 집어넣으려 했다. 허나….. “아……윽….악……아?? 아퍼, 제발 그만해… 아…
악.” 외숙모의 보지는 메말러 있었고 외숙모의 신음소리만 커져갔다.
광민은 손가락을 들어 외숙모의 입안에 집어넣고는 이리저리 휘저었다. “우….욱….읍….
우….?議┸?. 웩…웩….” 외숙모는 광민이 손가락을 억지로 입안에 넣고
휘젖자 구역질이 나는지 헛구역질을 했다. 광민은 아랑곳않고 계속 휘저으며
외숙모의 침을 손가락에 잔뜩 묻혀나갔다. 얼마후 손가락을 뺀 광민은 자신의
입안 손가락을 넣고 한번 더 침을 묻힌후 외숙모의 보지입술 사이로 집어넣어갔다.
살살 보지입술을 어루만지며 손가락에 힘을주곤 쑤….욱 밀어넣었다.
“하….악… 아….윽….’ 광민은 외숙모의 질안에 박혀있는 손가락을 거칠게 움직여
갔다. 쿡쿡 쑤시기도 하면서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며, 마치 손가락이 자지인양
그렇게 외숙모의 보지를 학대해 나갔다. “아…악….
아…윽…흑…흑…흑…….?櫻┍旅┍旅─? 마침내 외숙모는 눈물을 흘렸다. “흐…흑…흑….”
연신 흐느끼는 외숙모를 보며 광민은 자신의 바지를 팬티와 함께 재빨리
벗었다. 광민의 자지는 어서 외숙모의 보지맛을 보여달라는듯
껄떡껄떡대며 빳빳이 고개를 들고있었다. 외숙모는 광민이 바지를 벗는것을
느끼고는 마지막힘을 다해 몸을 뒤틀기 시작했다.. “광민아 제…발…. 제…발..
그것만은 안돼.. ㅎ. 흑흑…흑…. 안…돼….엉….엉….엉…제 발…엉…엉… 흑.. 흑..”
광민은 소리까지 내며 울면서 버둥거리며 몸을 뒤트는 외숙모를 보자 마음이
안좋았다. 허나 물러설수는 더욱이 없었다. 꿈속에서조차 그리던 외숙모가
아니였던가… 이번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기회가 없다고 생각한 광민은 자신의
아프도록 커진 자지를 외숙모의 보지입에 서서히 갖다대었다. 광민은 자신의
입술을 지긋이 깨물며 허리에 힘을 잔뜩주곤 있는힘을 다해 자지를 찔러 넣었다. “아
………………악………… .” 외숙모의 고통스런 비명과는 달리
“허….헉…” 헛바람을 삼킨 광민은 무엇인가 기분좋은 늪에 깊이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드디어, 드디어 광민은 외숙모를 완전히 가졌다……………
외숙모는 이제야 완전히 체념 한듯 보였다. 자신의 가장 소중하고 비밀스런
보지에 남편 아닌 다른 남자, 그것도 조카의 자지가 박혀들자 깊은 절망감을
느끼며 더이상의 반항이 무의미한듯 고개를 옆으로 돌리곤 울고만 있었다.
“흐….흐…흑….흑. 흑…흑…..흐….흐….흑..”
그런 외숙모를 바라보며 광민은 더이상 서둘지않고 서서히 허리를 움직여 나갔다. “퍽…
퍽….퍽….” 일정한 규칙적인 소리를 내며 광민의 자지는 외숙모의 보지를 쑤셔나갔다.
“퍽…퍽…퍽..’ 광민은 그때까지 외숙모의 몸에 걸쳐져있던
누더기가 된듯한 흰색의 원피스를 찢어버릴듯 벗겨 내었다.

외숙모는 완전한 알몸이 되었다. 여전히 고개를 돌린채 눈물을 흘리는 외숙모의
곱디고운 얼굴은 광민의 자지가 박혀들때마다 아픈지 고통스러워했으며, 살집좋은 외숙모의
풍만한 젖가슴은 자지가 박혔다 빠져나갈때마다 위, 아래, 양옆으로
출렁거리며 흔들리고 있었고, 가느다란 허리밑에 있는 외숙모의 묵직한 엉덩이는 광민이 힘
을 쓸때마다 푸들푸들 떨리고 있었다. 광민은 참지 못하겠다는듯
허리를 숙여 힘차게 외숙모의 보지를 박아대면서 외숙모의 젖가슴을 주물럭대며
다른 한쪽의 젖가슴을 베어물었다. “쯔….쭙… 쭙….쭙…쭙….” “퍽…퍽….퍽…퍽. 퍽.
퍽…”
외숙모의 몸이 장난감인양 가지고노는 광민이 내는 찐뜩한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으….윽…. 아….아…윽… 아퍼…. 그만…제발 그만….”
눈물은 마르지도 않는지 계속 눈물을 흘리며 외숙모는 연신 낮은 신음을 내뱉으며 고통스러
워 하고 있었다.
“쭈……………..쭉….” 경쾌하게 소리를 내며 외숙모의 젖꼭지를 빨아재끼며,
다른쪽 젖꼭지를 살짝 쥐어 비틀면서 광민은 몸을 일으켰다. 자지는 여전히
외숙모의 보지 깊숙히 박힌채…. 외숙모의 양쪽 젖가슴은 붉그레죽죽하니 피멍이
군데군데 들어있었다. 광민은 젖가슴을 놓기가 영 아쉬운지 양쪽 젖꼭지를
손가락에 낀채 쥐어짜며 외숙모의 넘치도록 풍만한 젖가슴을 흔들어댔다. 광민의 손길에 젖
가슴살은 사방으로 출렁거렸다.
광민은 외숙모의 가느다란 발목을 쥐고는 양다리를 들어올려 자신의 어깨위로
올렸다. “흐…흑….엉….엉…..흐…. 흑……엉…..엉….흑….흑…. 흑. 흑. 흑…..”
잠시 반항하듯 힘을주던 외숙모는 광민이 아프도록 다리를 쥐자 더욱 흐느끼며
울어댔다.. 광민은 외숙모의 엉덩이가 침대에서 들려 올려지도록 외숙모의 몸을
말아올렸다. 외숙모의 엉덩이가 들리자 광민은 외숙모의 가녀린 허리를 양손으로 꽈…악 쥐
고는 지금껏보다 몇배의 속도를 내며 외숙모의 보지 깊—숙히 자신의 자지를 쑤셔대기 시
작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헉허허…허걱…헉.. 헉…헉…” 광민의 가쁜숨을 연신 내뱉으며 쑤셔댔다….
외숙모의 젖가슴은 정신없이 출렁대며 흔들리고 있었고 외숙모의 두손은 광민의
자지에 아픈듯, 조금이라도 자지가 덜 깊숙히 들어오게 하려든듯
광민의 허벅지를 밀어내려 하고 있었다.
“아…………..악………..그…… 만……흐….흑.. 흑…..어ㅇ….엉…..엉….”
“제….발 제……발…… 그만……아….파… 아 ….악….엉엉….흑흑흑…
외숙모의 간절한 목소리에 광민은 더욱 흥분해가며 마지막 안간힘을 썼다.
“퍽.. 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아아……흡….” 광민은 금새라도 좃물을 내뿜을것 같았다.
“아…아…아” 광민은 더이상 참을수 없다는듯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외숙모의
보지 깊숙한곳에 좃물을 쏟아냈다. 그리곤 외숙모의 몸위에 털썩 쓰러지며
외숙모의 몸을 꼭 껴안았다. 외숙모는 계속해서 흐느끼며 모든것을 포기한
사람모냥 아무런 움직임없이 광민의 몸에 눌려있었다. 외숙모는 자신의 보지안에 계속해서
들어오는 광민의 좃물을 느끼자 더욱 서럽게 울어댔다…

광민은 마지막 한방울의 좃물까지 모두 외숙모의 보지안에 쏟아낸후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며 외숙모 옆에 쓰러지듯 누워 헐떡거리고 있었다. 외숙모는
광민이 자신의 몸에서 떨어져 나갔건만 그것조차 모르는듯 두눈을 꼭감은채
죽은듯이 누워있었다. 광민은 서서히 기운을 차리며 외숙모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광민은 알수있었다. 외숙모가 전혀 느끼질 못했다는
것을.. 오히려 고통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했다는것을……………
광민은 마음이 착잡해지며 무거웠다.
“외….숙….모….”
“…………”외숙모는 아무말도 없이 눈물만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외숙모 미안해요 하지만 후회는 절대 안해요…..난 외숙모를 사랑해요..”
광민은 부드럽게 말하며 외숙모의 젖가슴을 살며시 쥐었다.
외숙모의 몸이 흠칫하며 영원히 막혀있을듯 보였던 입이 열렸다.
“손 쳐! 아직도 모자라니? 그런거야? 내 몸을 가지고나니 이제 만족하니?
나쁜놈! 난 널 죽는날까지 저주하며 살거야…….”
외숙모의 서릿발같이 차가운 목소리에 광민의 몸은 부르르 떨렸다.
이게 아니었다. 이런건 정말 아니었다고 광민은 생각했다. 자신은 자신이 외숙모를 사랑하는
만큼 외숙모가 자신을 사랑해주길 바라고 또 간절히 바랬다.. 헌데 독기서린 증오라니…
………… 광민은 오기가 치솟았다.
광민은 몸을 일으켜 외숙모의 곁에 붙어 앉았다. 그리곤 외숙모의 젖가슴을
힘껏 주물르며 다른손으론 외숙모의 보지둔덕을 거칠게 쥐었다.
“아……..악…….저리비켜…….. 비….키….란…말야 이 나쁜 자식아….
어서.. 비.. 키지 못해…. 아….윽…학…….흑.. 흑.. 흑..”
외숙모의 처절한 울부짖음을 들으며 광민은 더욱 큰소리로 외쳤다.
“외숙모는 누가 뭐래도 내거야!!!!! 아무도 외숙모를 건들지못해 !!!
오직 나만이 외숙모를 사랑할거라구요!!!!!! 외숙모는 내거란 말이야!!!!
아시겠어요!!!!!!!!!!!!!!!!!!!!!! ’
광민은 미친사람모냥 소리치며 외숙모의 몸에 자신의 몸을 실어갔다.

광민은 정말이지 몰랐다. 빗나간 자신의 사랑이 가져올 결과를!!!!!!!!!!
“외숙모, 난 절대로 외숙모를 놓치지 않아요. 외숙모를 반드시 내 여자로
만들고 말겠어요” 광민의 입에선 외숙모로서는 기겁 할만한 말들이 연신
튀어나왔다. 광민의 손길은 점점더 거칠어졌으며 대담해졌다. 외숙모의
탐스럽고 풍만한 젖가슴은 광민의 투박한 손에의해 그 모양이 일그러진채
짓이겨지고 있었으며, 외숙모의 앙증맞은 보지둔덕은 벌겋게 부어오른채 광민의
손가락이 비벼대고 쑤실때마다 보지속살을 내비치고 있었다. 인화는 광민이 다시 자신의 몸
을 주무르기 시작하자 흠칫하며 몸을 버둥거리며 광민의 손길을 피하려했다. 허나 인화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에서 기운이 빠짐을 느꼈다.
너무도 지쳤던 것이다.

“으…..흑….아.. 흑.. 하.. 앙..” 신음소리만을 간간히 내며 아무런 저항을 하지못하는 외숙
모를 바라보며 광민은 생각했다. 39살의 나이에 중학생 딸을 둔 여자,
잘익은 홍감모냥 건들기만해도 터질듯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몸뚱아리가
아니지 않는가…………광민은 외숙모를 반드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아니
단순히 느끼는것을 넘어 절정에 달해 쾌락의 몸부림치는 외숙모의 모습을
기어코 보고 싶었다.

외숙모의 몸에서 손을떼어낸 광민은 외숙모의 곧고 쭉뻗은 다리사이로 몸을
옮겼다. 외숙모의 두다리를 살며시 벌려가며 머리를 묻어갔다. 가느다란 발목에
입을 대었다. 혓바닥을 내밀어 발목을 지나 종아리를 서서히 핥아 나갔다.
“으…흑.. 아.. 하….흐.. 흑..” 간지러워서인가? 외숙모의
고운 입술이 벌어지며 가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아….흑. 하.. 하악…하…아..” 광민은 외숙모가 반응을 보이자 자신감이 생겼다.
광민은 외숙모의 살집좋은 허벅지를 양손으로 지긋이 누르며 좌우로 벌렸다. “아.. 흑.. 아..
광민아.. 그만 .. 이제.. 제.. 발….그만…응? 외숙모의 애원을 외면한채
광민은 손에 더욱힘을 주곤 기어히 외숙모의 두다리를 활짝 벌렸다.
아…너무도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외숙모는 실한오라기 걸치지않은 완전한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두다리가 찢어질듯 양옆으로 벌어진채 자신의 소중한
보지살을 내보이고 있었다. 또한 광민의 혀가 다리에 닿을때마다 몸이 가늘게
떨렸고 그 떨림으로 인해 외숙모의 풍만한 젖가슴 역시 미미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부끄러워서인가? 외숙모는 얼굴을 두손으로 가린채 한쪽으로 얼굴을 돌리채
계속해서 광민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광.. 민.. 아.. 제. 발.. 제….발 그만 응…제발. 그만해….응.?”
광민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시뻘개진 눈으로 훤희 드러난 외숙모의 보지를
뚫어지게 쏘아본 광민은 양손으로 보지입술을 살짝 벌렸다. 광민은 심한
갈증이났다. 무언가 마셔야만 했다. 광민은 외숙모의 양허벅지 깊숙히 머리를
쳐박고는 외숙모의 보지살을 크게 베어물었다.
“흑…으…아…흑…흑. . 아…제. 발 하지….마…제.. 발” 외숙모의 신음소리는
계속 흘러나왔으며 점점 소리가 커져갔다. “아… 제발 그만… 아….흑.”
광민은 외숙모의 보지살을 입안에 가득 담은채 혀로 핥아대고 있었다.
“쭈.. 욱.. 쭙…쭙.. 쭙..” 아직도 외숙모의 보지는 메말라있었다. 광민은 계속
외숙모의 보지를 핥으며 빨아대면서 손가락하나를 보지 깊숙히 넣었다.
손가락끝에 약간의 물기가 전해졌다. 광민은 속도를 올리며 빠르게 외숙모의
보지를 쑤셔댔다.. “아…흑…아…그.. 만…” “쭙.. 쭙…쭈…욱…쭙..”
방안은 온통 진한 육향과 두사람이 내는 거칠은 숨소리로 가득 찼다.

외숙모11 근친관련

순간… ……………… “아……………………… …….악…흑…” 외숙모의 입에서 거친
비음이 내뱉어지며 외숙모의 몸이 활처럼 휘며 침대위에서 튕겨져 올랐다.
덩달아 외숙모의 탱탱하며 풍만한 젖가슴이 심하게 요동쳤고 양허벅지살은
부들부들 떨렸다. 어느새 얼굴을 가렸던 두손은 내려져 광민의 머리를 붙잡고
밀어내려 하고있었다. 외숙모의 보지살을 빨아대던 광민의 입술이 외숙모의
음핵을 건드린 것이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보지살윗쪽 깊숙히 숨어있던 음핵을
찾아내곤 입안 가득이 빨아들이고는 잘근잘근 씹어대며 핥아댔던 것이었다.
외숙모의 몸이 들리고 요동치는것을 본 광민은 더욱더 집요하게 외숙모의
음핵을 혓바닥과 이빨로 자극했다. 외숙모의 보지속살은 촉촉히 젖어들었으며
보지깊숙한곳에선 소리없이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흐….흑…..흑. 흑.. 제…발…제.. 발 그만.….. 제…발…” 인화는 광민의 혀가
자신의 음핵을 핥아대고 때론 이빨로 지긋이 깨물며 빨아대자 감당하기 어려운
엄청난 자극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머리속이 텅 비어지는 느낌에 자신도
모르게 몸이 뒤틀렸다. 신혼초 였던것으로 기억한다. 수줍고 부끄럽고, 그리고 또 원지모를
두려움에 싫다고하던 자신의 양다리를 억지로 벌린채 자신의
보지살을 부드럽게 빨아주던 남편, 두어번째던가, 남편이 입놀림에 생애처음
절정을 느꼈던 인화는 그후 환상적이던 쾌감을 못잊어 은근히 남편의 입술을
기다렸었다. 허나 그다지 섹스를 즐기지 않았던 남편은 드문드문 인화의 몸을
탐하면서도 오럴만은 하지 않았다. 인화는 차분하고 약간은 소극적인 성격탓에
차마 남편에게 오럴을 요구못한채, 그날의 쾌감을 기억 저편에 묻은채, 지금까지 지내왔던
것이다. 헌데………….. 오늘 광민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는것이
아닌가? 광민의 혓바닥이 자신의 음핵을 강하게 핥아올때 인화는 숨이 멎는줄
알았다.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쾌감에 고개가 꺽이고 몸이 튕겨져 올랐다.
인화는 조카에게 보지를 빨리며 흥분하는 자신의 몸뚱아리를 저주했다.

광민은 외숙모의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외숙모의 반응에 더욱
흥분되 외숙모의 탱탱한 둔부를 힘주어 쥐고는 더욱 혓바닥을 놀려댔다.
“학.. 학…하…합…으…흑…헉?─?외숙모의 입에선 끊임없이 질퍽한 교성이
흘러나왔다. “아… 제.. 발… 아아…흑…. 이제…..그만….제.. 발… 흑.. 흑.. 허.. 헉..”
광민은 입주변은 외숙모가 쏟아낸 애액으로 젖어들어갔다.
“쭈….쭙…. 쭉.. 쭉…”
“허…헉…..아…아아아.. 아.. 흑…”
“쭙쭙….쭈…쭙…쭙. 쭙쭙쭈…..우 쭙….”
“아…………아…흑……학? 槿鬼?아…………….윽…하?? 제….발…그.. 만!!!!! 하….흑…그….
그만…….하… …아………윽…하.. 학….아…..흑!!!!!!!!!!!!!!! !!!!!!”

외숙모의 육감적인 몸뚱이는 푸들푸들 떨렸고 고개는 꺽어져 뒤로 넘어간채
헐떡이고 있었다. 갈증이 다 풀려서인가…광민은 서서히 입을 떼었다.
“후……….훅..” 광민이 입을떼자 요동치던 외숙모의 몸이축 쳐지며 깊은 숨이
외숙모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광민은 사지를 벌린채 색색거리며 가쁜숨을
내쉬는 외숙모를 물끄러미 보고는 외숙모의 몸을 옆으로 살며시 밀며 엎드리게
만들었다. 외숙모는 탈진상태인지 그저 힘없이 광민이 미는대로 몸이 뒤집어지며 엎드려졌
다. 광민은 거친숨을 내뱉으며 외숙모의 몸에 자신의 몸을 포개갔다. “우……욱…흡….하
….” 광민의 체중이 실리자 외숙모는 힘이 드는듯 했다.
광민은 외숙모의 양어깨선이 유난히 이쁘다는 생각을 하며 입술을 벌려
한쪽어깨를 살짝 깨물었다.
“흡…아….하…….” 외숙모의 비음을 들으며 광민은 손을 외숙모의 몸밑으로
집어넣으며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하…학…흑…..하……아….학 ….”
광민은 혀는 어깨선을 지나 외숙모의 매끈한 등짝을 핥아 내려왔다.
“학.. 학….하….학….”
등을 지나 가녀린 허리에 입을 맞추며 탱탱하고 희멀건한 엉덩이에 눈을 돌렸다. 수영을 꾸
준히 해서인가…. 혜교를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외숙모의 엉덩이는 한치 쳐짐도 없이 탄탄했
으며 또한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다. 광민은 외숙모의 한쪽
엉덩이에 입을 대고 비벼대기 시작했다.
여전히 손으로는 외숙모의 젖가슴을 주물러대며……………

쭈…욱…..쭙…헉헉…쭈….쭙…. .쭙..”
“아…….흑…하…..아. 아…아…흑…….”
외숙모는 광민이 자신의 엉덩이를 핥아대자 기묘한 쾌감이 전신을 휩쓸고
지나감을 느꼈다. 그리고 부끄러웠다. 조카에게 보지에이어 엉덩이까지 훤히
내보이자 수치스럼과 부끄러움이 쾌감과 함께 교차되며 정신을 잃어갔다.
오직 몸뚱아리만이 깨어 느끼는대로 흐느적거릴 뿐이었다.
“아….흑…아하……하.. 하…학…학….”

광민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자신의 자지가 이미한번 정액을 쏟아냈음에도
불구하고 빳빳하게 성을낸채 꺼떡거리고 있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젖가슴에서
손을떼 허리를 잡고는 외숙모를 들어올렸다. 외숙모는 네발 달린 짐승모냥 두 팔고 두 무릎
만이 침대에 닿은채 희멀건 엉덩이를 내보이고 있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자신의 몸을 외숙모에게 붙여갔다. 광민은 손으로 외숙모의
보지입술을 벌리곤 서서히 자지를 쑤셔넣기 시작했다. “푸…….욱.”
야릇한 소리를 내며 광민의 자지는 외숙모의 보지 깊숙히 박혀들어갔다.

“아………..학……학…..으으으?─?하…학학….”
외숙모의 교성을 들으며 광민은 외숙모의 가는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는 자지를
힘있게 밀어부쳤다.
“퍽.. 퍽퍽퍽….퍽퍽퍽퍽!!!!!! 퍽.. 퍽퍽…”
“아흐….흑….학학…헉…..아…하 ….”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
“아……..흑.. 하.. 흡.. 헉. 아…..흑…아…아아아….흑..”
처음 외숙모를 범했을때와는 달리 이번엔 외숙모의 보지에 물이 많이 고여서인지 질퍽하니
끈쩍끈쩍한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또한 광민이 세차게 밀어붙일때마다 외숙모의 젖가슴살
은 무섭게 요동치며 덜렁거리고 있었다.
“퍽…질퍽… 질퍽.. 퍼…벅…퍽…”
“아.. 아아아….아흑…흑. 헉..”

인화는 눈이 완전히 풀어진채 끈적한 비음을 연신 토해냈다. 얼마만인지 몰랐다. 지난 몇년
동안 인화는 남편에게서 절정을 느끼지 못했었다. 절정은커녕 제대로된 섹스조차 없었던 것
이다. 수년전 한차례 위기를 넘긴후 남편의 사업은 급신장,
일에 치인 남편은 밤12시를 넘겨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왔었다. 어쩌다 쉬는 날이
면 밀린잠을 자느라 하루종일 잠에 취했고, 밤늦게 인화의 몸에
올라타고는 씩씩거리다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지기 일수였다. 그런데 오늘…… 광민이 자신
을 겁탈하며 자신의 몸속 깊숙히 숨어있던 성욕구를 끄집어 낸것이다. 광민은 젊었고 힘도
좋았다.자신의 몸을 바스러뜨릴듯 밀어부쳐댔다. 인화는
걷잡을수없는 흥분에 자신의 보지 깊숙히 쑤셔대는 광민의 자지를 보지근육으로
꼭꼭 물어주고 있었다.인화는 지금 자신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헉…헉….아.. 아앙…아…아…흑…헉..” 외숙모는 팔에 힘이 빠지는지 더이상 주체를 못하
고 그만 침대에 털퍽 엎어지고 말았다. 광민 역시 자세가 흐트러지며
엎어지는 외숙모의 매끈한 등위에 머리를 박았다. 다시 몸을 일으킨 광민은
침대에 얼굴을 쳐박고 색색거리는 외숙모의 엉덩이를 잡아 일으켰다. 외숙모는
얼굴과 젖가슴은 침대에 붙인채 엉덩이만을 높이쳐든 지독히도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엉덩이를 쥐고 여전히 보지속에서 꿈틀거리는
자지를 흔들어댔다.

“아……학…..헉. 헉헉…아아아아!!!!! 아…흑..”
“퍽퍽퍽…퍼.. 퍽…퍽퍽퍽!!!!!”
“하…..아… 광…민.. 아…. 이.. 젠…. 더.. 이상…은….제…발…아….흑…하…??br> “헉..
헉.. 외. 숙. 모 …. 사랑. 해요….. 헉헉.. 헉…퍽퍽.. 퍼…퍽..”
“아…흑…제.. 발…. 그만……….아………악……..헉.”
광민의 자지가 외숙모의 보지에 박혀들때마다 외숙모의 허벅지는 푸들푸들
떨렸고, 외숙모의 엉덩이를 광민의 아랫배가 치며 경쾌한 소리가 났다.
광민은 자지가 끊어질듯 조여오는 외숙모의 보지에 몸을 떨었다. 언제부턴가
자지가 박혀들때마다 무언가가 자지를 휘감으며 조여왔던 것이다.
“찰…..싹.. 찰……싹…..”
광민은 손바닥으로 외숙모의 엉덩이를 가볍게 치며 사정을 참아갔다.
“우…..욱…헉…. 하…학. 학학…..아.. 아앙….흑..”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
“아…아앙….. 그만……그…만… 이제….흑….아앙….그만…”
“아.. …외…숙.. 모….. 나….아….외….숙.. 모.”
“아.. 아응….하 학…..학학.. 제.. 발… 그만……그…만… 아…앙….
아………..악………..흑…”

광민과 인화, 두사람 모두 땀에 범벅이된채 마지막 쾌락의 끝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가녀린 허리를 쥐고는 마지막 힘을 다해 박아갔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
“아……흑.. 아응……하.. 학….아….아앙……아…………..악.! !!”

인화는 보지 깊숙한곳으로 광민의 뜨거운 정액이 들어오자 몸을 부르르 떨며,
기절이라도 한듯 그대로 침대에 대자로 쓰러지며 죽은듯 움직이질 않았다.
광민은 쓰러진 외숙모의 엉덩이에 자신의 하체를 꼭 붙인채 마지막 한방울
정액까지 모두 쏟아부은후, 외숙모의 옆으로 굴러 떨어졌다.
………………………………..
무거운 정적만이 방안에 가득찼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광민은 서서히
몸을 일으키며 그때까지도 대자로 엎어져 숨을 죽이고있는 외숙모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외.. 숙모…..” 조용히 불러보았으나 아무 대답이 없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몸을 조심스레 돌려 바로 눕게 만들었다. 순간 광민은 보았다. 외숙모의 꼭
감긴 눈에서 두줄기 눈물이 뺨을타고 흘러내려 오고있을………… “외숙모………………”

인화는 땅이 꺼지는듯한 깊은 절망감에 소리없이 진한 눈물만을 흘렸다.
있어서는 안되는일이 벌어졌다. 인화는 남편의 얼굴이 떠올랐다. 무뚝뚝한
성격이긴 하지만, 여태 살아오며 자신의 속을 태운일이 없었던 고마운 사람이
아닌가…. 인화는 남편에게 씻을수없는 죄를 지었다고 생각했다. 뜨거운 눈물이
또한번 뺨을 적셨다. 인화는 더할수없는 쾌락의 절정에 미친듯 요동쳤던 자신의
몸뚱아리를 저주했다. 자신이 그토록 흥분할줄은 꿈에서조차 생각치 못한 일이었다. “외숙
모…” 광민의 목소리가 들렸다. 힘겹게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고있는
광민의 눈을 마주 보았다. 아들처럼 생각해온 광민이었다. 그래서인가? 자신의 몸을 두번이
나 더럽힌 광민이 처음과는 달리 죽일듯이 밉지가 않았다. 인화는
아무 생각도 하기싫어 다시 눈을 감아갔다………..

“외숙모…” 광민은 자신을 바라보았던 외숙모의 두눈이 의외로 부드럽자
마음을 놓았다. 또한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 광민은 부드럽게 외숙모의 기름진
머릿카락을 쓰다듬어갔다. 뿌리치지 않는 외숙모를 보며 광민은 외숙모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려하자 외숙모가 고개를 돌려 광민의 입술을 피했다. 광민은 외
숙모가 숨을 내쉴때마다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젖가슴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입을 열었다.

외숙모12 근친관련

“외숙모..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않을래요. 난 누구보다도 외숙모를 사랑해요.
전에도 이야기했었죠. 난 단순히 외숙모의 몸을 탐낸것이 아니에요. 외숙모를
한여자로서, 설령 내가 천벌을 받는다해도 두렵지 않을만큼, 아니 그것보다 더한
어떤것도 무섭지 않을만큼, 난 외숙모를 사랑해요. 사랑해요….”
“…………………”
“외숙모, 이제부터는 제발 나를 피하지 말아요. 난 이제 외숙모 없이는 절대
살수가 없을거에요. 이런 내맘 알아주리라 믿어요”
“……………..”
“사랑해요….외숙모.. 난 믿어요, 언젠가는 외숙모도 날 사랑해주리라고……..”
“……………………..”
“……………………..”
“광민아…….”
“………………’”
“그래선 절대로 안돼…. 너도 잘알고 있잖니.. 넌 내 조카고 난 네 외숙모야..
세상 어디에도 이런일은 없어.. 어쩌다.. 너와 이렇게 되었지만, 이제라도 마음을 돌려야해.
네또래 착한 여자아이들이 많이 있잖아….좋은여자 만나 학교 졸업하고 결혼도 하고.. 내말
알아 듣겠지…”
“외숙모, 이미 엎지러진 물과 같아요. 난 이미 외숙모의 몸을 구석구석 다
보았어요. 뿐인가요? 난 이미 외숙모와 몸을 섞었고, 절정에 몸부림치는
외숙모도 보았죠. 내말이 거짓인가요? 외숙모 역시 즐거워했잖아요. 난 절대로
외숙모를 포기안해요!!!!”
“그만, 그만해!!!! 그래서 네가 원하는게 뭐야. 나와 같이 살기라도 바래?
그런거야? 넌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도대체 어떻게 말을해야 알아들겠니 응 ?”
“외숙모, 난 바라는거 없어요… 난 그저.. 그저 이렇게 외숙모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좋아요”
“광민아…..제발….. 정신차리고 예전의 너로 돌아가렴….제…발..”
“……………..”

광민은 더이상 말을 안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이상의 말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것이라 생각한 광민은 외숙모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피하려하는 외숙모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싼채 촉촉히 젖은 외숙모의 입술을
부드럽게 핥아주고는 얼굴을 떼었다.
‘외숙모.. 내일 혜교 공부봐주러 올께요. 집에 꼭 계셔야해요. 만약 외숙모가
내일 집에 없으면….. 나 정말 무슨짓을 할지 몰라요. 그러니 내일 꼭 집에
있어요. 알겠죠? 광민은 외숙모에게 다짐을 둔후 주섬주섬 옷을 입고는 외숙모의 집을 빠져
나왔다. ‘쿵…’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은 인화는 무엇인가
복받쳐오르는 감정에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

광민이 집을 나간후 인화는 그대로 알몸인채 한참동안을 서럽게 울었다.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을 강제로 욕보인 광민에 대한 원망, 또한 뜨겁게
달아올랐던 자신의 추악한 몸뚱아리에 대한 자괴감등 여러가지 감정들이
합쳐지며 인화를 깊은 절망감에 빠드린것이다. 얼마를 울었는가 ? 심하진
않지만 두눈이 제법 많이 부어올랐다. 몸을 일으킨 인화는 힘겹게 발을옮겨
방안 욕실로 들어갔다. 따뜻한 물을 욕조가득 받고는 몸을 담갔다. 인화는
자신의 몸에 아직도 남아있는듯한 광민의 흔적을 없애겠다는듯 거칠게 자신의
목이며, 젖가슴, 허벅지, 그리고 보지등 몸 구석구석을 씻어나갔다. 두어시간을
넘게 몸을 씻고는 양치질마저 한후 깨끗한 파랑색의 원피스를 입고 주방으로가
차가운 쥬스를 따라 마셨다. 몸속 깊숙히 쥬스의 차가운 기운이 돌았다.
그제서야 인화는 정신이 좀 돌아온듯 했다. 인화는 방으로 돌아와 어지럽게
널쳐진 침대보를 바로하고 그위에 누웠다.
(아…하. 이제 혜교 아빠를 어떻게 보나? 아…) 남편의 얼굴을 차마 마주보지
못할것 같았다. 이런저런 걱정끝에 슬며시 눈이 감기며 인화는 깊은잠에
빠져들었다…………… …………………………?────?br>
깊은 잠에 취했던 인화는 머리가 깨지는듯한 아픔에 눈을떴다. 방안이 어두웠다. 간신히 몸
을 일으키며 방안을 둘러보았다. 창밖이 컴컴했다. 시계를 찾아본
인화는 깜짝 놀랬다. 어느새 저녁 8 시를 넘기고 있었다. (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참 혜교는?…) 혜교 생각에 인화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며
방을 나섰다. “혜교야?… 혜교 방에 있니? 혜교야 !!”
“응….엄마.. 이제 다 잔거야? 무슨 잠을 그렇게 세상모르게 자 ? 엄마 어디
아픈거 아냐? 방문을 열고 나온 혜교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인화에게 말했다. “아니야….
아프긴…. 근데 언제 온거야? 저녁은 ?”
“일찍 왔어. 엄마를 깨웠었는데 일어나지 않잖아. 그래서 어디 몸이 안좋은줄
알고 더 이상 안깨웠어. 저녁은 내가 차려먹었어. 엄만? 저녁 먹었어?”
“아니… 생각 없어.. 아빠한테는 전화온거 없니?”
“조금전에 전화 왔었거든, 금방 오신다고 했어”
“그~래.. 엄마 세수좀 하고 나올께” “그래 엄마”
찬물로 세수를 하며 정신을차린 인화는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며 남편을
기다렸다. “딩…..동…딩…동..” “당신이에요 ?” “그래. 나야”

“하하하…어이구 우리 마누라 오늘 하루 잘지냈어?” 문이 열리자 남편인 동식이 크게 웃
으며 다소곳이 서있는 인화를 끌어 안았다. “왜이래요? 혜교가 봐요.
당신 술 마셨어요 ? 무슨일 있어요?” 동식은 평소와 많이 달라보였다.
“일? 당연히 있지. 하하하…” 동식은 인화를 다시 끌어안으며 인화의 탱탱한
엉덩이를 더듬었다. “여…보.. 혜교 나와요 네? 이거 놓고 말해요. 어서요”
허나 동식은 인화를 놓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더듬으며 입까지 맞추려했다.
“아빠!!!!! 나는 보이지도 않아요? 아빤 엄마만 좋아해. 흥” 어느새 나왔는지
혜교가 입을 삐죽이고 있었다. 그제서야 인화를 풀어준 동식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슬며시 인화에게서 떨어졌다. “하하 우리 공주님이 언제부터 거기
있었나? 이리와. 아빠가 엄마하고 혜교한테 할 이야기가 있으니까. 여보
이리와 앉아” 세식구가 거실소파에 둘러앉았다.

“무슨일이에요 ?” “응.. 왜 당신도 알지? 우리 회사가 지난 몇년동안
미국에 조금씩 수출을 해오고 있었잖아. 헌데 삼개월전쯤 미국에있는 모모
다국적 기업에서 우리 제품을 보고싶다고 연락이 왔었거든. 큰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아침 연락이 왔지뭐야. 우리 제품을 수입한다고. 것도
어마어마한 물량을.. 하하하….”
“어머 여보…. 정말 축하해요.” “우와 축하해 아빠.”
“그리고 우리 혜교. 미국 어학연수가지 안을래? 이번 여름방학에.” “어학연수?” “그래
여보 혜교 방학이 언제지?” “이번주 토요일이요. 헌데
갑자기 왠 어학연수에요?” “당신도 알지? 성균이라고 뉴욕사는 친구.” “네.. 근데 성균
씨가 왜요?” “오늘 전화가 왔었어. 우리 공주님 미국 구경
좀 시켜주지 않겠냐구. 그친구 집 근처에 꽤 유명한 사립학교가 있는데
외국인대상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다고, 자기 조카딸 오는데 혜교도 같이 보내지 않겠냐구
하더라구.” “아빠!!!! 나 갈래. 가고싶어” “하하하 그래 이번 일요일, 아빠도 아까 그수출
건 때문에 미국에 가야 하거든, 그때 같이가자, 참
당신도 함께 갈거지?” “글쎄요…” 인화는 속초에있는
친정 어머니가 떠올랐다. 지난해부터 건강이 안좋아지더니 최근 급격히 기력이
떨어져 인화는 늘 걱정이었다. 별로 내키지 않았다. “여보.. 나는 그냥 집에
있을께요. 이것저것 할일도 있고, 또 회사일로 가는데 식구가 다 가는것도…
회사 직원들 보기도 좀그래요..” “당신도 참… 별걸 다 생각하네.. 하여튼
당신 좋을대로 해” 동식은 연신 허허거리며 즐거워했다. 누가 보아도
평화롭고 화목한 가정이었다……………..

광민은 혜교 공부를 봐줄 시간이 다가오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외숙모의
뜨거웠던 몸이 생각나 견딜수가 없었다. 광민은 서둘러 집을 나섰다.
(외숙모가 집에 있을까? 혹시 나를 피해 외출한건 아닐까? 아냐 그럴리 없어.
외숙모 성격에 내가 뭔짓을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으니 분명 집에 있을거야….)
광민은 초조해졌다. 한걸음에 달려가 외숙모의 집에 도착한 광민은 집앞에서
숨을 크게 들이쉈다. 광민은 손을 뻗어 초인종을 힘껏 눌렀다.
“딩—동. 딩—동” ………………….. 광민은 집안에서 아무 인기척이 없자
훅하며 뭔가 뜨거운것이 치솟음을 느꼈다. “딩—-동, 딩——동” 광민이
더이상 참지못해 주먹을 들어 문을 치려는 순간, 문이 열리고 곱디고운 외숙모의 얼굴이 보
였다. 엷은 하늘색의 티셔츠에 발목까지 덮는 짙은 청색 치마을 입은 외숙모의 얼굴을 보자
광민은 화가 눈녹듯 스르르 없어졌다. “외숙모. 집에
계셨네요.. 고마워요. 혜교는요 ? 혜교는 안에 있죠?”
“그래. 좀전에 와서는 지금 씻고 있어. 들어와”
‘외숙모” 등을 보이며 앞장섰던 외숙모를 광민이 끌어안았다. 풍만한 젖가슴이
손안에 가득 들어찼다. “너 미쳤니? 이손 떼지 못해!!” 혹시나 혜교가
들을까봐서인지 작았지만 단호한 목소리였다.
“외숙모, 보고 싶었어요. 정말 보고 싶었다구요”
외숙모는 광민의 손을 있는힘을 다해 떼어놨다. 외숙모는 광민을 무섭게 노려
보았다. “광민이 너. 한번만 더 이런짓 해봐. 나도 더이상 용서못해!! 알아들어? 방으로 들
어가는 외숙모에게 광민은 나직히 말했다.
“공부 마칠때까지 집에 계셔야 하는것 알지요? 나가면 나도 못참아요…”
외숙모는 몸을 흠칫하더니 아무말없이 방으로 들어갔다.

“오빠 !” 혜교가 욕실문을 열고 나오며 광민을 불렀다.
“언제 왔어? 엄마는 ?” “으…응 외숙모는 방에 들어가셨어.”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은가봐.. 어제도 하루종일 잠만 잤어. 저녁도 안먹고….”
“그랬어? 정말로 어디가 안좋으신가….” 광민은 속으로 뜨끔했다. 필경 자기
때문이리라.. (정말 몸이 안좋으신가? 보기엔 괜찮으시던데….)
“오빠 공부 안해? 빨리 시작하자. 나 약속 있단말야.” “그…래.. 들어가자”

방안 침대 귀퉁이에 앉아있던 인화는 두손을 꼭 쥔채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었다. 설마 광민이 혜교가 집안에 있는것을 알면서도 자기몸을 만질줄은 몰랐다. 그런데,
자신을 보자마자 안아오다니……. 인화는 광민의 뻔뻔함에 치를
떨었다. 인화의 머리는 지끈거리며 아파오기 시작했다……..

“자.. 이문제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풀어야 해. 이 공식 알겠지?”
“요건 좀 어려운데.. 근데 오빠야…빅뉴스가 있어..”
“빅뉴스?” “그—-래.” “뭔데 그게 ?” “이따가 공부 끝나면 알려줄께”
“싱겁긴…” 광민은 혜교의 공부를 봐주면서도 머리속엔 온통 외숙모 뿐이었다. 광민은 뭔
가 생각하다 무릎을 쳤다. (그래 바로 그거다)
“혜교야. 내가 지금부터 말하는 문제들을 한번 풀어봐. 시간은 30분줄테니까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풀어. 자리 절대 뜨지말고. 난 거실에 있다가 정확히
30분후에 올께. 알았지? 시작해. 너 90점 못넘으면 이따가 외출못하게 할거야” “.아…..이
뭐야 오빠 . 갑자기 왠 시험….아유 지겨워….”
“까불지말고 시작해, 나 나가 있는다.” “아유.,…. 왕짜증난다.”
투덜거리는 혜교를 뒤로한채 광민은 방문을 나섰다.

광민은 집안을 둘러보았다. 외숙모는 보이지 않았다. 외숙모 방문앞에 선 광민은 노크도 없
이 불쑥 들어갔다. “누.. 구.?” 방안 의자에 앉아있던 인화는 기척도
없이 광민이 들어오자 소스라치게 놀랐다. “나에요 외숙모.”
“공부 끝난거야? 여긴 왜들어와? 어서 나가!!” 외숙모는 혜교때문에 목소리를
크게내지 못했다. 광민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혜교때문에 제대로 큰소리를
못내는 외숙모를 보며 어제 못했던것이 생각났다. 광민은 침대에 털썩 소리내며 앉았다.
“외숙모. 이리 오세요. 빨리요. 시간없어요” 외숙모는 광민을 잡아먹을듯 노려보았다. 광민
이 이럴줄은 상상도 못했다. 치가 떨렸다.
“어서 일루 와요!!!” 광민이 목소리를 조금 높이자 외숙모는 혹시나 혜교가
들을까봐 불안하고 걱정되 광민앞으로 다가갔다.

광민은 자기 앞으로 다가온 외숙모를 자기 무릎위에 억지로 앉혔다. 그윽하고
향긋한 냄새가 광민을 자극했다. 외숙모는 몸부림을 치며 입을 열었다.
“이게 뭐하는 짓이야? 너 정말 이럴래?”
“내가 뭐 어쨌길래요.” 느물거리는 광민의 태도에 인화는 겁마저 났다.
“광민아. 제.. 발.. 제발 이러지마.. 응? 혜교 나오면 어쩔려구 그러니? 제발..
이러지마………제….발… ”
광민은 애원하는 외숙모의 젖가슴을 옷위로 움켜 쥐었다. ‘허…헉..”
“외숙모,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줘요.”
“……………………”
“혜교는 30분동안 안나올거에요. 그러니 혜교 나오기전에 나좀 사랑해줘요”
“무슨 뜻이야? 광민아 제발 그만둬.. 응..?”
“외숙모, 입으로 해줘요. 입으로 해주면 나갈께요”
“…………..” 처음엔 무슨뜻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던 외숙모는 곧 광민의 말뜻을 알아채곤
기겁을 했다. 입으로 해달라니…. 인화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어서요 외숙모. 시간없다니까요…”
“못해!!!! 난 죽어도 못해!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니 이 나쁜놈..”
“못해요? 정말 못하죠?” “못해!! 이 나쁜 자식아…”
“그래요? 혜교가 우리관계를 알아도요? 그래도 돼요?”
인화는 숨이 막혀왔다. 얼굴엔 핏기마저 사라져 하얗게 변해갔다.
“빨리요.. 어서 해줘요!!” 광민은 으르렁거렸다.
인화는 넋이 나간듯한 표정으로 광민을 보았다. 광민의 이글거리는 눈동자에
주눅이든듯 인화는 시선을 피했다. 인화는 도저히 피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혜교가 알게될까봐, 그것이 제일로 두려웠다.
또다른 생각도 들었다. 이미 광민에게 더렵혀진 몸이었다. 입으로 해준다고해서 무엇이 더
달라지겠는가.. 하는 체념이었다.
” 휴………..우….”깊은 숨을 내쉰 인화는 광민의 무릎에서 내려와 침대에 걸터
앉은 광민의 다리사이에 쪼그리고 앉았다. 인화는 마지막으로 애원하듯 고개를
들어 광민을 바라보았다. 허나 이내 고개를 숙였다. 자신을 태워버릴듯한
핏발선 광민의 눈빛은 정상인의 그것이 아니였기에…..
외숙모18 근친관련

광민을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인화는 차가운 물한잔을 마시곤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들어갔다. 집엔 아무도 없었다. 셔츠 단추를 풀르고 치마를 내렸다.
브라와 팬티만을 걸친 인화는 광민이 주었던 속옷이 떠올랐다. 생각만으로도
부끄러운지 인화의 얼굴엔 홍조가 떠올랐다. 호기심이었을까? 인화는 거실로
나가 속옷 상자를 들고 방안 욕실로 갔다. 입고있던 브라와 팬티를 벗었다.
인화의 알몸이 드러났다. 갸냘픈 목선에 이어진 고은 어깨선하며, 한손으론
도저히 감쌀수없는 풍만한 젖가슴에 오똑선 젖꼭지, 군살 한점 없이 탄탄한 아랫배,
앙증맞은 배꼽, 그밑에 한치 쳐짐없이 들려진 풍성한 엉덩이, 대리석같이 희고
단단한 허벅지와 매끈히 뻗어나간 종아리… 인화의 몸은 정말이지 침을 삼킬만큼
아름다웠다.

인화는 포장을 뜯고 끈팬티와 섹시브라를 꺼내 들었다. 크게 숨을 내쉬고는 조
심스럽게 입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 입어보는 야한 속옷이었다. 인화는 거울을
들여다 보았다. 보지만이 겨우 가려졌다. 끈으로된 뒷부분은 희멀건한 엉덩이를
그대로 내놓은채 항문만을 간신히 가리고 있었다. 섹스브라 역시 마찬가지였다.
출렁이는 젖가슴살이 거의다 보였다. 가려진 것이라곤 손톱보다도 작은 젖꼭지와
젖꼭지 주변의 여린 살점들 뿐이었다. 인화는 몽롱한 표정으로 거울속에 비친 자신
의 몸을 들여다 보았다. 그때였다. “때르르릉.. 때르르릉…” 전화벨이 요란스레
울려댔다. 깜짝 놀란 인화는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온듯 황급히 끈팬티와 브라를
벗고는 원래 입었었던 속옷으로 갈아입었다.
“여보세요?..”
“당신이야? 나야. 왜이리 전화는 늦게받아?” 남편이었다.
“아.. 네… 씻고 있었어요. 근데 어쩐일이에요?”
“나 오늘 좀 늦을거같아. 기다리지 말고 저녁먹어.”
“많이 늦어요?”
“아냐 10시쯤이면 들어갈거야. 그럼 끊을께.”
“네….” 전화를 끊은 인화는 곧 들어올 혜교의 저녁준비를 하기위해 부엌으로
갔다. 혜교의 저녁을 준비하는 인화의 얼굴엔 광민과 마찬가지로 진한 외로움이
스쳐 지나갔다.

일요일이 왔다. 외삼촌과 혜교가 미국에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샤워를 마치고 몸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던 인화는 갑자기 무엇인가 생각난듯 방
안 옷장 서랍을 열었다. 혹여 누가 볼까봐 맨밑 서랍 깊숙히 넣어두었던 끈
팬티와 섹시브라를 꺼내들곤 욕실로 다시 들어가 문을 잠갔다. 집어오기는 했으
나 차마 입기가 부끄러워던지 몇번을 망설이던 결심을 한듯 입기시작했다.
남편이 없음을 확인한 인화는 조심스레 욕실을 나와 서둘러 짙은 청색의 정장
바지에 같은색의 셔츠를 받쳐입고, 그위에 시원해 보이는 얇은 겉옷을 걸쳤다.
평소 인화가 즐겨입는 정장 차림이었다.
“여보, 여보… 아직 멀었어? 혜교 짐을 좀 봐줘야 할것 같은데…” 남편의 목
소리가 거실쪽에서 들렸다. “네.. 나가요.” 인화는 핸드백을 찾아 들고는 혜교의
방으로가 혜교의 짐을 같이 정리했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은 세식구는 일치감치
집을 나서 공항으로 향했다.

광민은 새벽에 잠이 깬후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몇번이고 잠을 청했지만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은 말똥말똥한채 감기지가 않았다. 잠자기를 포기한 광민은 욕실로
가 샤워를 한후 책상앞에 앉아 차디찬 생수를 들이켰다.
오전 11시후면 외숙모와 한집에서 두주 동안이나 같이 지낼수 있다는 생각에 광민
의 가슴은 거세게 뛰었다. 당장이라도 외숙모집으로 달려가 함께 공항에 가고 싶
었지만, 밉살스런 외삼촌의 넙적한 얼굴이 떠올라 그만 두었다. 새벽내내 뛰는
가슴에 방안을 서성이던 광민은 차라리 공항에서 기다리는게 낫다고 생각하곤 이
른 아침부터 집을 나섰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한산하던 공항이 붐비기 시작했다. 한쪽 구석에 앉아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던 광민의 눈동자에 아름다운 외숙모의 얼굴
이 비쳐졌다. 머리를 틀어올려 갸날픈 목을 시원하게 드러낸 외숙모는 혜교의 손
을 꼭 쥔채 말없이 공항을 들어서는 중이었다. 외삼촌은 짐을 부치고 출국에
필요한 수속을 하러 가는지 광민의 반대편으로 걸어갔다.
광민을 보지 못했는지 외숙모와 혜교는 광민을 지나쳐 비행기를 타는곳으로 걸어
갔다. 몰래 뒤로 다가간 광민이 외숙모와 혜교의 등을 살짝 쳤다. 두사람 모두
깜짝 놀래며 뒤를 돌아봤다. 광민이 환희 웃음을 진채 서있었다. “광민이 일찍
왔네? 언제 왔어?” “좀전에요…” “뭐…..야…. 오빠…. 놀랬잖아. 하마터면 애
떨어질뻔 했네…아이고.. 놀래라..” 혜교의 농담에 광민과 외숙모는 깔깔대며 웃었
다. 세사람은 서로 마주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배행기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광민이 일찍 왔구나?” 광민의 뒤에서 굵직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외삼촌 이었
다. “네…수속은 다 하셨어요?”
“그래. 광민아. 외숙모 부탁한다. 혜교 없더라도 한번씩 들려서 외숙모한테 맛
있는것 사달라고 해. 알겠지?”
“네 그럴께요.” 광민은 외삼촌의 눈을 마주치지 못한채 발끝으로 눈길을 내
렸다. 그때였다. 몇몇 사람들이 외삼촌 쪽으로 다가오며 인사를 해왔다.
“사장님. 저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모님.” 회사 사람들이었다.
외삼촌은 그들에게 이것저것 회사일을 지시하고 상의했다. 한참을 이야기하던 외
삼촌은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않자 외숙모에게 잠깐 이야기 할것이 있다며 외
숙모와 함께 사람들 눈이 닿지 않는곳으로 걸어갔다. 광민은 혜교를 간신히 떼어
놓은후 두사람이 눈치채지 않게 살며시 따라갔다. 한쪽 구석까지 걸어간 두사람은
무슨 이야기인지를 주고 받았다. 이어 외삼촌은 외숙모의 두손을 쥐어 쓰다듬고
가볍게 끌어 안더니 외숙모의 뺨에 입술을 대었다.

두사람을 지켜보고 있던 광민의 두눈이 새빨개지며 불꽃이 튀었다. 광민은 숨이
가빠지고 머리 끝으로 무언가가 치밀어 올라 서있는것조차 힘들었다.
말도 안돼는 질투심 이었다…. 두주 동안 떨어져 지낼 부부가 가볍게 포옹하고
입맞추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광민에게 있어서는 결코 당연히
일이 아니었다. 광민에게 있어서 외숙모는 외삼촌이 아닌 자신의 여자였기 때문이
었다. 광민은 외삼촌이 죽이고 싶도록 미웠졌다.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외삼촌이 외숙모를 다시는 볼수없도록 하고 만들고 싶었다….. 부글부
글 끓어오르는 가슴을 있는 힘을 다해 내려앉힌 광민은 두사람이 오기전에 먼저
사람들이 있는곳으로 갔다. 잠시후 두사람이 오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외숙
모는 혜교를 꼭 껴안았다.
“혜교야 건강히 잘 다녀와. 무슨일 있으면 꼭 전화하고. 알겠지?” “응….엄마…
엄마도 건강히 잘 지내. 도착하면 전화할께.”
“그래 우리 공주님. 공부 열심히 하고…” 인화는 웬지 혜교를 다시는 볼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 불안감을 떨쳐 버리려는듯 인화는 혜
교의 작은몸을 힘주어 안았다…

“그만 가죠 외숙모..” 광민의 외숙모의 팔을 끌었다. “그래.. 이만 가야지.. 광
민아. 네가 운전좀 해줄래?” “당연히 제가 해야죠. 가요. 외숙모.”
차를 타고가는 동안 외숙모는 별말이 없었다. 외숙모는 기분이 많이 가라앉아
보였다. 외숙모의 무르익은 몸을 만지고 싶어 안달이났던 광민은 그런 외숙모의
무거운 분위기에 눌려 선뜻 손을 대지 못했다. 광민은 어떻게 해서든 외숙모의
불편한 마음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외숙모.. 우리 그림 보러 갈래요? 왜 전에 한번 가보셨죠?
선배 화랑.. 어제부터 화랑에서 전시회가 있어요. 가요. 외숙모.” 광민은 외숙모의
대답도 듣지않고 차를 돌려 화랑으로 향했다.
화랑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었다. 광민은 오히려 사람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했다.
조용히 그림을 감상하다보면 외숙모의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광민은 외숙모와 찬찬히 그림 한점, 한점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틈틈히 광민의
선배가 와서는 우스개 소리를 하며 외숙모를 즐겁게 해주었고 완강히 사양하는
외숙모에게 자신의 그림 한점을 선물하기도 했다.
화랑을 나올때쯤엔 외숙모의 기분이 많이 나아져 보였고, 내친김에 외숙모와 길건
너에 있는 백화점에 들려 샤핑을 했다. 이것저것 보느라 한참을 걸었던 두사람은
시장기를 느꼈고 아예 저녁까지 해결하고 집에 가자는 광민의 말에 외숙모와 광
민은 예전에 혜교와 함께 갔던 집앞 갈비집으로 갔다.

갈비집에 도착했을때는 어느새 해가져 어두워졌다. 갈비정식을 시키고 어느정도
갈비가 적당히 익을때쯤 외숙모의 핸드백안에서 휴대폰이 요란하게 울려댔다.
“삐리리리리….삐리?????”
“네 여보세요.”
“엄마!!!!!! 나야 혜교.. 내말 잘들려?”
“그래 혜교야!!! 지금 어디야? 어디서 전화하는거야? 아무일 없지?” 외숙모는 뜻
밖의 혜교 전화에 흥분하며 여러가지를 한번에 물었다.
“응.. 엄마.. 지금 여기 시애틀이야. 여기서 뉴욕가는 비행기 갈아타야한데…
근데 엄마 집에 없어? 집에 전화하니까 안받아서 걱정 했잖아.”
“그랬구?. 엄만 광민이하고 지금 저녁 먹어, 집앞 식당에서. 아빠는?
아빤 어디 계셔?”
“응 아빤 지금 뉴욕에 전화해. 어.. 머.. 엄마 전화 끝어질려해. 이거 아빠가 사준
전화카드거든. 엄마!!! 사랑해.. 또 전화할께 안녕”
‘그래 혜교야 엄마도 혜교 사랑해. 꼭 전화해!!”

외숙모19 근친관련

“혜교에요?”‘그래 지금 시에틀이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구나. 광민아 어서 먹자.
배 많이 고프지?” “외숙모도 어서 드세요.” 외숙모는 혜교의 전화를 받자
그제야 마음이 놓인듯 얼굴이 활짝 피었다. 사실 인화는 공항에서 혜교를 보내며
몹시도 마음이 안좋았었다. 혜교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혼자 멀리 이국땅에서 지낼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져 오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혜교의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 인화는 어둡던 마음이 순간에 사라짐을 느끼며 갑자기 배고픈것이
떠올랐던 것이다. 광민은 외숙모의 마음이 완전히 풀리는것을 보고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실없이 웃어댔다.
“외숙모 우리 맥주 한잔씩 해요.” “후후 그러자.” 한잔으로 시작된 맥주는
한병, 한병 차곡히 상위에 쌓여지기 시작했고 병이 하나씩 늘적마다 외숙모의 얼굴
은 점점 빨갛게 물들어 갔다. “외숙모. 괜찮으세요? 취하신것 아니죠?” “후후
후… 안취했어. 그냥 기분이 좋아져서.. 왜? 내가 취한것같아?
“아니에요. 외숙모.. 우리 이제 그만 집으로 가요.” 광민은 술기운에 마치 분을
바른듯 양쪽볼이 발갛게 물든 외숙모의 고혹적인 모습에 어서 빨리 외숙모의 풍
만한 몸을 안고싶어 집으로 가고싶었다.
“그래………….” 인화는 광민의 욕정에 이글거리는 눈을 보며 광민이 무엇을 원
하는지를 깨닫고는 조용히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아파트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안, 인화는 약간 어지러운지 광민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광민은 그런 외숙모의 어깨를 지긋이 안아주었다. 광민은 외숙모의 얼굴
을 살며시 띠어내며 자신의 얼굴을 마주보게 했다.
“외숙모.. 사랑해요.. 제가 얼마나 오늘을 기다려 왔는지 아세요? 지난 몇일이 제
겐 몇년보다 훨씬 더 길게 느껴졌다구요. 사랑해요……….” 인화는
뜨거운 광민의 눈길에 살며시 눈을 감았다. 광민이 고개를 숙이며 입을 맞췄다.
촉촉한 외숙모의 입술을 빨아들였다. “아….흠….아….” 술기운 때문이었을까? 아
니면 남편이 집을 비웠다는데서 비롯된 해방감에서 일까?
인화는 광민의 입술을 받아들이며 순식간에 뜨거워지는 자신의 몸뚱아리에 스스로
놀라며 광민 못지않게 광민의 입술을 탐했다. 서로의 혀가 엉켜들며 침이 섞여
들었다. “아…하…읍..” “아..…으.. 음..” 인화는 광민의 몸을 가볍게 밀어냈다.
“광.. 민. 아.. 그만.. 응…그…만.. 읍…으…음…” 광민은 엘레베이터가 서자 외숙모를
번쩍 안아들고는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갔?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광민은 외숙모를 품안에서 내려놓으며 외숙모의 뜨거웠던 입
술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외숙모는 광민의 목을 끌어안은채 광민의 힘에 밀리며
점점 거실벽쪽으로 붙었갔다. 광민은 외숙모의
얼굴을 쥐고있던 손을 내려 외숙모의 탄탄한 엉덩이를 어루만지다
손등에 차가운 거실벽이 닿자 손을 빼내며 촘촘히 달려있는 외숙모의
셔츠 단추를 푸르기 시작했다.
“으.. 음…아….학..” 인화는 거실벽에 몸을 기댄채 작은 신음을 뱉어내며 광민의
뜨거운 혀를 빨아들이고 있었다. “투툭… 투툭….찌….이….익… ” 단추가 끌러지
는 소리가 들리더니 곧이어 옷이 찢어지는듯한 날카로운 소리가 거실을 울렸다.
광민이 외숙모의 셔츠 단추를 풀르다 너무도 급한 나머지 양쪽 셔츠끝을 잡고는
그만 옷을 찢어 벗겨버린 것이다.
“흐….흑…하…..학…. .” 인화는 자신의 옷이 찢겨지며 전해오는 알수없는 쾌감에
광민의 입술을 놓치며 숨을 들이켰다.

광민의 눈이 찢어질듯 커졌다. 옷이 벗겨지자 외숙모의 탱탱하고 풍만한 우유빛
나는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튀어나온 것이다. 허난 정작 광민이 놀란것은 젖가슴
을 가리고있는 검은색의 브라 때문이었다. 자신이 사주었던 섹시브라였다. 광민은
외숙모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외숙모가 잠시 광민과 눈을 마주치더니 부끄러워하
며 살짝 고개를 돌렸다. 광민은 외숙모가 사랑스러워 견딜수가 없었다. 광민은
갑자기 외숙모의 팬티가 보고 싶어졌다. 분명 끈팬티 이리라….. 광민은 외숙모의
허리띠와 단추를 풀고는 쟈크를 내렸다. 통이 큰 정장바지가 주르르 흘러 내려
갔다. “아……………” 광민의 입에서 작은 탄성이 흘렀다. 광민의 생각대로 끈
팬티였다. 광민은 숨을 죽이며 자신이 사준 속옷만을 입은채 거실벽에 기대 가
쁜숨을 내쉬는 외숙모를 찬찬히 훑어보았다. 젖꼭지와 주변의 여린 살점들만을
간신히 가린 검은 브라는 외숙모의 커다란 젖가슴 대부분을 내어놓고 있었고, 보
지구멍만을 겨우 가린 팬티와 그작은 천조각을 지탱해는 얇은끈이 외숙모의 가는
허리에 매달려 있었다. 검은색의 끈팬티와 브라는 유난히도 하얀 외숙모의 속살
에 의해 더욱 새까맣게 보인채 지독히도 자극적인 모습이 되어
광민의 눈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아…하……으….음…” 인화는 광민의 따가운 눈길이 자신의 몸에 닿자 그것만
으로도 부끄럽고 흥분이 되는지 고개를 떨구며 갸날픈 신음을 흘렸다.

거친숨을 내쉬며 광민은 외숙모의 머리를 잡아 들은후 외숙모의 작은입술과
귓밥, 목, 어깨를 쉴새없이 빨고, 핥고 또 가볍게 깨물어대기도 했다. 인화는 정
신이 없었다. 잠시도 쉬지않고 움직이는 광민의 입술과 혓바닥에 인화는 자지러지
며 고개가 젖혀졌다. 광민은 손을내려 젖꼭지를 가리고있던 섹시브라를 찢어내듯
잡아챘다. 외숙모의 풍만한 젖가슴이 물결치듯 출렁거리며 거세게 흔들거렸다. 외
숙모의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탱탱한 젖가슴의 감촉에 광민은 고개를 내려 오똑하
니 선채 파르르 떨고있는 젖꼭지를 살짝 깨물며 핥았다. “하…..학….하.…..
음…..아…..” 외숙모의 신음소리에 광민은 더욱 흥분되며 외숙모의 젖가슴을 터질
듯이 주물럭 거리며 빨고 핥아댔다. “하…..윽…하…..광…민 아….아…..흑…” 외숙
모의 우유빛나던 젖가슴은 어느새 광민에 의해 군데군데 피멍이 들어가고, 광민의
침으로인해 기름을 바른듯 번들거렸다.

광민은 외숙모의 탄탄한 아랫배를 쓰다듬으며 서서히 몸을 숙여 외숙모의 미끈한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종아리를 쓸어올리며 외숙모의 허벅지를 서서히
벌려갔다. 광민은 외숙모의 허벅지 안쪽, 보드라운 살점들에 입술을 대곤 부드럽
게 핥아나갔다.
“하….학……하…아……” 외숙모의 허벅지가 가늘게 떨렸다. 광민은 두손을 들
어 외숙모의 드러난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 쥐었다. “흑…..아…하….학…” 외숙모의
고운 입이 벌어진채 광민의 입술과 손이 움직일적마다 신음이 새어 나왔다. “하..
학.. 으.. 음…아………” 광민의 입술이 허벅지끝에까지 올라가 검은 천조각위에 닿
았다. 광민은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었다. 차마 끈팬티를 벗기기가 아쉬운지 광민은
외숙모의 팬티끝을 잡고는 한쪽으로 들어 밀어냈다.
부드러운 외숙모의 보지털들이 광민의 얼굴을 간지럽혔다. 광민은 한손으로 외숙
모의 보지입술을 벌리며 입을 바짝붙이고는 여린 살점들을 강하게 빨아들였다.
“하…악….아….으……흑… 학. 학..” 인화는 보지가 빨리며 오는 강한 쾌감에 광
민의 머리를 두손으로 꼭 잡아갔다.
“쭈….웁… 쭙….쭙…쭈….쯥….”
“하…..학…..악……하…아… .읍…”

외숙모의 보지살점들을 세차게 빨아대던 광민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한지 보지를
두손으로 벌리곤 혀를 길게 내어 뽀죡하게 만들더니 외숙모의 보지속을 콕콕 찔
러대기 시작했다. 또한 손가락으론 보지위 살점들에 숨어 숨죽이고 있던 음핵을
부드럽게 비벼댔다.
“아….악…..흑.. 아…학…흑…..”
외숙모의 입에서 거친 신음이 토해지며 고개와 갸날픈 허리가 뒤로 꺽였다. 외
숙모의 두다리가 금방이라도 꺽여질듯 푸들푸들 떨렸다. 광민은 외숙모의 한쪽다
리를 자신의 어깨위로 들어올려 외숙모의 보지구멍이 좀더 잘 벌어지도록 만들었
다. 광민은 외숙모의 보지안을 찔러대던 혓바닥을 불어들여 이번엔 보지위 음핵
을 혓바닥을 세워 살짝 건들며 핥아대곤 혓바닥 끝트머리로 지긋히 눌러댔다.
“하…….악….흑…흑…..아…?? 만….광민…아…제.. 발….흑…”
인화는 더이상 참기 어려운지 자신의 가랭이 사이에 파묻혀있는 광민의 머리를
밀어대기 시작했다. 허나 광민은 그런 외숙모에 아랑곳없이 오히려 더 깊숙히
머리를 파묻어 음핵을 혓바닥으로 문지르더니 외숙모의 엉덩이를 주물러대며 받치
고 있던 손을 빼내 외숙모의 보지구멍을 손가락을 세워 쑤셔대기 시작했다.
“아….흑….아….흑…..헉…제 .. 발….그만…..하…학.. 광…민아….제. 발.. 학. 학.”
광민은 외숙모의 보지안에서 손가락을 빼냈다. 광민의 손가락은 외숙모가 흘린
애액으로 젖은채 번들거렸다. 광민이 손가락에 묻은 애액을 바로 옆손가락에
비벼대더니 이번엔 두개의 손가락을 모아 외숙모의 보지속에 깊숙히 집어 넣었다.
혓바닥으론 여전히 외숙모의 음핵을 핥아대면서……

“아…..악…..흑…흑.. 광민.. 아…제.. 발…하. 학…부탁…이.. 야….흑…하….흑..
제…발….그만….해….아…..흑… …..광민….아……하…흑…”
인화는 광민이 손가락을 빼내자 헐떡이며 숨을 고르고 있던중에 갑자기 두개의
손가락이 보지 깊숙히 박히자 숨이 넘어가며 몸이 크게 휘청거렸다.
외숙모의 상체가 흔들리자 그 커다란 젖가슴살들이 사방으로 물결치듯 출렁거렸다.
광민은 외숙모의 보지안에 있는 손가락들을 휘저었다. 질벽이 느껴지고 보지안
여리디여린 살점들을 이리저리 쓸어대며 자극했다.

“학.. 학…아……학……..흑……그…..만 ……………..아…………흑.. 흑……아…”
갑자기 외숙모가 몸이 부르르 심하게 떨더니 외마디 신음을 내뱉으며 거실 바닥
으로 쓰러졌다. 외숙모의 쓰러진 몸이 몇번더 가는 경련을 일으키며 흐트러졌다.
광민은 자신의 옷을 벗어던지며 이미 터질듯 성을낸채 빳빳하게 고개를 쳐든 자
신의 자지에 외숙모의 애액이 잔뜩묻은 손가락을 비벼댔다.
늘어진 외숙모를 바로눕힌 광민은 외숙모의 두다리를 자신의 어깨위로 힘껏 들어
올리며 외숙모의 보지에 자지를 갖다 대었다.
“하…..음….아…..학….” 외숙모는 힘겨운듯 입을 벌려 연신 뜨거운 신음을 쏟아냈
다. 광민은 단내가 물씬 풍기는 외숙모의 조그만한 입속에 자신의 혀를 넣었가
며 허리를 높이들어 올린후 세차게 외숙모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쑤셔넣었다.

“아………………………….악!!!!!! !!!!!!!!!!!!!!…… 학……..하학…학…”
외숙모의 늘어져 있던 몸이 마치 뜨거운 물에라도 데인듯 거실바닥에서 허공으로
세차게 튕겨져 올랐다. 광민은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퍼퍽….퍼벅…퍽퍽퍽퍽퍽!!!!!! 퍽벅…퍽….퍽…퍽퍽.”
“아…..학…아…흑…….학학…학…?區?읍….학…”
“퍽퍽…철퍽…철퍽…퍽. 퍽퍽퍽….철퍽. 퍽퍽퍽!!!!!”
“아…..악….아…광민……광민…아… .헉…학…학….헉. 헉.. 아…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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