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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자들

우리집여자들

1부
나는 지금 16살이다…
이름 : 조진우
가족 : 엄마, 큰누나 ,작은누나 ,여동생, 그리고 두명의형수가 있다.

작은형수은 귀을 의심했다. 진우의 말과행동은, 너무나 당돌했고, 믿기 어러운것이였
다. 절박한 소리로
“무슨 짓이야”
해보지만 시동생을 설득 시키기 어러웠다. 시동생한테 강간을 당할여고 하은 지금 어
떡하면 좋을지 판단이 서질 않았다.
“진우씨 그만하세요! 나은 형수에요 제발. ”
진우의 귀에은 전혀 들리지 않은 것 같았다.
“아~ 이렇게 부탁할게요” “제발”
애원의소리를 질러보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1년전 비행기 사고로 시아버지 시아주
버님 그리고 내 남편이 죽고나서 나은 서울에 작은 무용학원을하면서 보내고 있었다.
시어머니가 올래간만에 가족끼리 유성온천에 모이자고 해서 불야불야 준비해서 왔은데
시동생만있고 아무도 안온것이었다.
어머님과 형님은 의류협회에 잠시 볼일을 보고 저녘에나 오신다고 전화가 왔다. 그래
서 할수었이 시동생과먼저 온천을 즐기게 됬었다. 시동생이 먼저 가족 탕으로 가고 나
서 나도 옷을벗고 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가족탕으로 갔다.
“작은형수 빨리 와요, 물이 정말 좋아요”
나도 탕으로 들어갈러고 하은데 혹시 수건 속이 보일까 하은생각이들어 시동생을 보니
다른 쪽을 보고 있어다.
“아~ 정말 정말 물이좋내요”
한참을 씻고있은데 시동생이 말을걸어왔다.
“형수 몸이 정말 이쁘네요”
“아이참 진우씨도”
“형수 그냥 진우야 하고 불러여”
“그렇지만 어떻해 이름을 불러여 어머님이 들을면 저 혼나여”

2부
“그럼 둘이 있을 때만이라도 진우 라고 해요”
“그럼 그럴까 호호”
“한번 불러봐요”
“진 우야 좀 이상하네요”
“아이참 요 자은 빼고진우야 해요”
“다시 해봐요”
“진 우야”
“내 형수 왜요”
“아이 몰라요 놀리지 마라요”
“또”
“알았어”
“형수 내가 등밀어 줄까”
“아니 괜찮아”
“그럼 나 먼저 방에 가서 쉬고 있을 께요”
“그래 알았어 난 좀더 씻고 갈게”
“아~ 정말 너무 좋아”
정수경은 오래간만에 휴식을 같은 것이었다. 수경은 20분쯤 씻고 나서 방으로 갔다.
방안은 커튼이 처져 어두웠다
“진 우야 자니?”
진 우는 아무 말이 없었다. 수경이 진 우가 자는 것을 확인하고 머리를 말리고 수건을
벗고 팬티를 입을 여고 할 때 진 우가 뒤에서 안은 것 있었다. 그래서 지금의 처지가
됐었다.
“진 우씨 제발 부탁이야 응 이러 지마”
“형수 나 참을 수 없어”
“제발 형수 한번만 응”
진 우는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형수랑 하려고 옷을 안 입고 있었다. 맨몸으로 두 사람
은 치열한 접전을 하고 있었다. 아무리16살의 소년이지만 진우를 이길 수가 없었다.
어느새 진우는 형수 위에 있었다.
“형수 한번만 응”
“제발 진 우야”
“아~~~~~진 우야 거긴 안돼”
“형수 가만 있어”
진우의 손이 형수의 골짜기를 문대고 있었다..

3부
“아~~~~~진 우야 거긴 안돼”
“형수 가만있어”
진우의 손이 형수의 골짜기를 문대고 있었다. 진 우는 여자와 직접적인 관계를 가진
적이 업었다.
“형수 나 지금 무지하고 싶단 말이야”
“안돼”
수경은 말은 안돼 라고 하지만 반항은 점점 약해지고 있었다. 신혼 초에 남편이 죽고
밤마다 수경은 몸이 달아 잠을 설친 적이 셀 수도 없을 정도다.
“제발 진 우야 안돼 아~”
“아~아~ 안돼 어머님하고 아~ 형님이 온단 말이야 진우야 제발”
“아~ 거긴 아~~난 몰라 ~”
드디어 수경에 몸 속으로 진 우 의 손가락이 들어간 것이다.
“형수 너무 미끈미끈 해 ”
수경은 진 우의손가락이 들어오면서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아~ 진 우 씨 제발 아 거긴 아~”
수경의 돌기를 진우가 비튼 것이었다.
“형수 사랑해”
“아~~~` 진 우씨”
형수의 손이 진 우 의 성기로 점점 다가 왔다.
“음~형수 좀더 꽉 잡아 조”
수경은 진 우 성기 을 잡은 순간 눈이 진 우의 성기로 갔다. 아 이렇게 클 수가 수경
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진 우의 자지은 길이21 두레 16센지었다. 수경은 완전히 무너
지고 있었다. ‘수경은 죽은 남편을 생각하고 있었다. 당신이 나빠 왜 날 두고 ‘
“형수 가슴이 정말 이브다.”
수경의 젖은 정말 아름다웠다. 젖은 크면서도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꼭지 는 정말
작았다 진 우는 수경 꼭지를 빨면서 손가락을 쑤시고 있었다.
“아~ 어떡하면 좋아 여보 아~ ”
수경은 자기도 모르게 진 우의 자지을 자기 몸으로 당기고 있었다. 진 우의 자지가 클
리토리스 의 다으때 수경은 완전히이성을 읽고
“아~ 여보 빨리 날 먹어줘요.”
진 우는 형수의 몸부림 의 당황하지만 수경이 시키는 데로 자기의 자지를 형수의 골자
기에 쑤셔 넣은 다.

4부
진우는 형수의 몸부림 의 당황하지만 수경이 시키는 데로 자기의 자지를 형수의 골자
기에 쑤셔 넣은 다.
“아~ 형수 너무 좋아”
“진 우씨 빨리 좀더 아~”
수경보지는 오래간만에 자지가 들어 와서 찢어지은 아픔을 느껴 지만 끔세 쾌감으로
바뀌 어 갔다.
“형수 너무 좋아 형수 몸 속이 아~ 나 쌀 거 같아 아~”
“안돼 좀더 조끔만 제발 나도 금방 나올 거 같아 조금만 참아 아~”
“진 우 씨 사랑해 아~”
“형수 나 나 싸~”
진 우는 그만 싸고 말았다.
“형수 미안해”
수경은 이대로 그만 둘 수 없었다. 할 수 없이 수경은 진우 의 자지을 빼서 옆에 있는
수건으로 닦고 빨기 시작했다.
“아~형수 아~”
진 우의 죽어가던 성기가 점점 기운을 차려가고 있었다. 진우 의 자지 가 다시 콜라
병 만해졌다.
“아~ 진 우씨 ”
수경은 진우를 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벌여 기마 자세로 진 우의 성기를 자신 골자기에
데고 그대로 않자 벌인다.
“아~ 진 우씨 너무 좋아”
진 우는 수경에 맞아 엉덩이를 치켜올린다. 두 사람은 5분 정도 격렬한 몸부림친다.
수경은 5분 동안 두 번 의 절정의 오른다. 수경 과 진우는 아무 얘기 없이 한 참을 보
내고 나서 진우 는 잠을 자고 수경은 오랜만에 격렬한 정사로 몸이 안 좋아 가족탕으
로 갔다. 저 녘 늦게 엄마와 큰형수 가 왔다.
작은형수 은 아무 얘기 없이 조용히 엄마와 큰형수 그리고 나 넷이서 저 녘을 먹고 있
었다.
“우리 작은 며느리는 재가할 맘은 아직 없나”
엄마가 물었다.
“어머님 전 이 집 귀신이에요”
“그래도 나이가 있은 데 ”
“형님도 혼자 잘 살잖아요 어머님”
“너이 둘 다 재가 할 생각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라”
“어머님도 젊으시잖아요.”
큰형수가 말했다.
“어머 애 듣는데”
“죄송해요 어머님”

 

우리집 여자들

5부
“어머 애 듣는데”
“죄송해요 어머님”
엄마는 내 눈치 만 보았다. 솔직히 난 우리 집 여자들 누구라도 재가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언제간은 다 내 여자로 만들고 말 거다. 엄마 도 젊고 형수들 그리고 한 명
에 미망인이 또 있다.
큰누나 올 초에 교통사고로 매형이 죽고 말았다.
엄마 의 나이 는43살 이름 박 희 경
큰누나 나이 는 23 살
작은누나 나이는 21살
나16살
여동생 15살
큰형수 24살이고
작은형수 23살이다.
아버지 와 나이 차가 좀 난다. 엄마와 8살 차이가 나고 지금 살아 있으시면 51살이다.
죽은 큰형 26 살이고 작은형 24살이다. 엄마가 큰형을 낳을 때 나이가17살이었다고
한다. 왜 그렇게 빨리 낳았냐고 내가 물어 본 적이 있었다. 엄마는 그때 할아버지 들
때문이라고 얘기했다. 할아버지들 연세도 있고 자손이 귀한 집이라서 빨리 낳을 수밖
에 없었다고 했다.
돌아가신 아빠는 큰 사업가였다. 그래서 아빠가 죽고 나서도 우리 집은 10대 가 일을
안 해도 먹고사는데 에는 지장이 없었다. 아빠가 하시든 사업은 지금 엄마가 하고 있
다. “엄마 방이 두 개인데 난 누구랑 자지 ”
“엄마랑 자야지 당연히”
“알았어”
“진 우야 엄마랑 형수들이랑 목욕 안 할래”
“좋아 엄마”
엄마 박 희 경 눈에는 진 우는 어린애로 보일 수밖에 없지만 형수들은 난처했다. 큰형
수은 그랑 얼굴만 조금 붉히고 작은형수은 무척 당황스러워했다.
“엄마 옷 벗고 올게 ”
“그래 진 우야”
진 우가 가장 먼저 탕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큰형수 엄마 작은형수가 왔다. 네 사
람은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씻기 시작했다.
“진 우야 일 우와 엄마가 씻어줄게 ”
“아이 엄마도 참 나도 인제 어른이야”
그렇다 진 우의 몸은 벌써 성인이었다, 엄마와 진 우 가 마지막으로 목욕한 것이 2년
전이었다.
“이 녀석 빨리 안 와 ”
진 우는 어쩔수 없이 엄마에게로 갔다 .
“우리 진우 정말 어른처럼 등작이 넓네 우리 진 우 인제 장가 가야갔네. 엄마가 우리
진 우 고추 한번 만져 볼까 어디”
“아이 엄마 ”
진 우은 큰소릴 내고 탕에서 벌떡 일어나다 그때 그만 진 우에 수건이 떨어졌다.

6부
“엄마가 우리 진 우 고추 한번 만져 볼까 어디”
“아이 엄마 ”
진 우 큰소릴 내고 탕에서 벌떡 일어나다 그때 그만 진 우에 수건이 떨어졌다. 진 우
의 자지 는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진 우는 어떡하면 좋을지 몰라 있을 때 엄마와 두 명의 형수도 얼굴 이 불거졌다. 진
우 는 수건을 잽싸게 집어 방으로 뛰었다. 엄마는 진 우의 고추가 아닌 큰 성기를 보
고 놀랐고 형수들은 그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진 우는 방으로 와서 앉아 있었다.
진 우는 아까 엄마의 큰 가슴이 자꾸 등에 닺기도 하고 형수들의 가슴이 조금씩 보여
자지가 극한 데로 꼴러 있었다. 진 우 는 1시간 동안 이불을 머리 위로하고 누워 있었
다. 진 우 가방으로 온지 1시간 정도 지나 엄마가 방으로 들어 왔다.
“진 우야 자니?’
진 우가 아무 말이 업자 엄마가 진 우 의 침대로 와서 진 우의 머리 쪽에 앉았다. 엄
마는 살짝 이불을 들고 진 우의 성기를 잡고
“우리 진 우 인제 다 컸네”
하시며 손에 힘을 줘 만져본다. 한 10초 정도 잡고 있는데 진 우의 자지가 켜지는 것
을 보고 엄마는 한숨 을 내쉬고 자지에서 손을 떼었다. 진 우는 죽을 맛이었다 . 엄마
가 방으로 와서 부르은대 진 우는 아까 일이 생각나 자은 척을 했다. 그런데 엄마가
자기 자지를 잡고 만지니 자지가 점점 서는 것이었다.
진 우는 살짝 이불 밖을 보아 따 그때 엄마는 허리를 숙이고 팬티를 입고 있었다. 진
우 쪽으로 엉덩이를 향하고 있어 허리를 숙이자 엄마의 보지가 살짝 보었다. 진 우는
자기의 자지가 터질 정도로 서고 몸에서는 열이 나기 시작했다. 진 우는 자기도 모르
게 심음을 살짝 내었다. 그때 엄마가 팬티를 다 입고 진 우 쪽으로 오는 것이었다.
엄마는 진 우 머리 맛에 다시 안고 진 우를 깨웠다.
“진 우야 어디 아프니 ”
“아니 엄마 괜찮아 ”
말을 하면서 진 우 는 이블 을 치우고 엄마를 봤다. 근데 엄마가 부라 자을 하지 않고
있어 진 우의 얼굴이 붉어졌다.
“우리 진 우 엄마랑 같이 잘까?”
“아이 엄마는 ”
“진 우 야 엄마랑 같이 자고 싶지 않니 엄마가 늙어 인제 싫지”
“아니야 엄마 그게 ”
“그럼”
“아이 참 엄마 나도 인제 어른이라고 ”
“진 우 야 엄마한테 은 진 우는 죽을 때까지 어린이야 진 우야 이블 좀 들어”
진 우가 어절 줄 몰라 할 때 엄마 박 희경 은 이블을 들고 진 우의 옆에 누웠다. 엄마
가 눕자마자 진 우 의 성기가 희경 의 오른 쪽 다리에 다 앗다. 진 우가 엄마와 얘길
하는 라고 엄마가 눕는 쪽을 향했기 때문이다.
“아~엄마 ”
진 우는 참을 수가 없어 희경 을 안았다.

7부
진 우가 엄마와 얘길 하는 라고 엄마가 눕는 쪽을 향했기 때문이다.
“아~엄마 ”
진 우는 참을 수가 없어 희경 을 안았다.
“진 우 야 너… ”
“엄마 뭐라고 ”
“아니다”
“엄마 빨리 말해봐 응”
희경은 아까부터 몸 이 달아 왔다. 아까부터 희 경의 다리에 꽉 대어져 있던 진 우의
성기가 점점 더 뜨거워진 것 같았다.
“엄마 음~”
진 우의 오른쪽다리가 희경 의 음모 위로 올려졌다. 희경은 다리는 살짝 벌려 진 우의
다리를 자신의 두 다리로 꼭 감쌌다.
“음 ~ 진 우야 ”
희경 은 진 우 의 오른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에 대었다 .
“엄마” “응”
” 엄마 젖 너무 크고 스펀지 같아.”
“엄마 젖이 그렇게 좋니”
“너무 좋아 엄마”
진 우는 엄마 젖을 손을 짝 퍼 만지다 살짝 엄마의 꼭지를 비뚤어 본다.
“음 ~으 아~”
희경은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내고 아까부터 자신의 엉덩이에 다있은 진 우의 성기로
부터 미끈한 것이 느껴졌다. 희경 은 몸을 살짝 비틀어 진 우의 성기를 잡았다. “아
엄마” “우리 진 우 고추 가 멋있게 컸내, 희경은 진 우 의 귀두 앞을 만져보았다 , 희
경이 조금 만지는 사이 진 우의 자지에선 귀두가 다 젖을 정도로 정액이 나왔다. 아~
이 아이가 벌서 정액이 나오다니 희경은 잠깐 현기증을 느꼈다.
희경이 진 우의 자지을 네 손가락으로 잡고 엄지에 좇 물을 무쳐 귀두을 살살 문질 을
때 진 우도 자신의 허벅지 이상한 물 끼를 감지하고 자신의 다리를 더 엄마의 다리사
이로 부쳤다. “아~진 우야” 희경은 이런 기분이 처음 이었다.
남편과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애길 낳기 위한 성교 밖에 없었던 희경은 이런 기분을
오래 지속하고 싶었다. 한번은 남편에게 사랑을 하자고 어렵게 얘길 한 적이 있었다.
남편은 오늘이 벌써 배란기냐고 하 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남편은 화를 벌컥 내고 여자
가 잠잔 치 못하게 하면서 나가 벌었다, 희경은 자신이 잘못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루는 남편의 팬티에서 향수 냄새가 났다 , 나중에 안 일이지만 남편의 비서
의 향수 냄새었다, 그걸 알았을 때 희경은 좌절하지 않을 수 없었다.

8부
그런데 하루는 남편에 팬티에서 향수 냄새가 났다 , 나중에 안 일이지만 남편의 비서
의 향수 냄새었다, 그걸 알았을 때 희경은 좌절하지 않을 수 없었다.
희경은 남편 의 외도 을 알았을 때 엄청난 배신감 때문인지 그 이후론 한번도 남편하
고 관계가 같고 싶지 않았고 남편도 희경 몸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안았다. 그때이후로
희경은 성적인 것은 아부 것도 못 느끼고 살았다. 근대 초 저 녘 의 막내아들 큰 자지
를 보았을 때 희경 의 몸은 다시 뜨거워진 것이다,
“엄마 아~ 나 어떡해 ”
아들의 애원소리를 듯은 희경도 어떡하면 좋을지 몰라 그저 아들의 성기만 꽉 잡을 뿐
이었다. 희경은 결정을 내려야했다, 그렇이만 아들과 섹스을 할 수는 없었다. 어느새
아들의 손이 희경의 골짜기를 만지고 있었다.
“아욱~~~~~~아~”
아들이 희경의 크리토리슬 만지자 희경은 마지막 남은 이성을 읽고 다리를 조금씩 벌
리고 있었다.
“아~진 우 야 엄마 좀 아~”
진 우 도 엄마의 다리가 벌러 지고 있은 걸 알았지만 엄마 와 섹스를 할 수가 없었다.
진 우는 좀더 쌔게 엄마의 보지 만지고 있을 뿐이었다. ‘아~어떡해 좀 아욱 아~ 진
우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진 우는 일어나 엄마의 다리사이로 가 안 잤다. 엄마의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두 손가
락을 엄마의 보지에 넣어본다.
“아윽 진 우야”
엄마는 완전히 이성을 읽은 것 같았다, 엄마의 보지는 애 다섯 낳은 것 같지 않았다.
빡빡이 두 손가락이 들어갔다.
“아~진 우야 빨리 아~”
진 우는 손가락을 쑤시면서 엄마의 크리토리슬 빨기 시작했다”
“아욱 진 우 야 거긴 아` ~아~ ”
희경는 진 우 의 머릴 치우려고 하지만 진 우가 떨어지질 않았다.
“아~엄마 미칠 것 같아 아윽 진 우야 제발 그만 아~”
진 우가 희경의 보질 쑤시는 사이 희경의 보진 더 넓어지고 진 우는 손가락 한 개를
더 넣었다. 진 우의 손가락 한 개가 더 들어와서 쑤시고 크리토리스가 빨려지자 희경
은 더 이상 못 견디고 희경은 아들의 머릴 잡고 절정을 맞았다.
희경의 보지에선 씹 물 이 줄줄 나왔다. 진 우는 엄마가 머릴 나줄 때가지 정성 것 보
짖 물을 먹고 빨았다. 희경이 머릴 놓아주자 진 우가 엄말 올려봤다. 엄마의 눈가엔
눈물이 보었다 .
“엄마 왜 그래 응 ”

 

우리 집 여자들

9부
엄마의 눈가엔 눈물이 보었다 .
“엄마 왜 그래 응 ”
“진 우야 미안해 ”
희경은 진 우를 안고 울기 시작한다. 진 우도 엄마를 안았다, 그리고 살살 엄마의 등
을 만지고 있었다. 희경은 진 우 한데 모라고 얘길 해야할지 참아 입이 떨어지질 안았
다. 엄마가 자식에게 못할 짓을 한껏 같아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엄마 울지마 응 ”
진 우도 너무 당황 서러웠다.
“진 우야 엄마가 나쁜 년이지 ”
“엄마 왜 그래 내가 나쁜 짓을 해서 그래 ”
“안이야 진 우야 엄마가 진 우 에게 나쁜 짓을 시켜서 그래 ”
“엄마 난 엄마가 좋아 ”
희경은 진 우 의 얼굴을 올려봤다. 진 우는 미소 짓고 있었다.
“진 우야 아~ 진 우 내 아들 ”
희경은 아들을 꼭 끄러 안았다. 진 우는 엄마의 얼굴을 들고 키스를 했다. 진한 키스
를 하고 진 우가 입술을 띠자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었다 그때 엄마는 진 우
의 자지가 아직도 서 있은 것을 보았다. 희경는 그때서야 자신만 만족한 것을 알았다,
수경의 손은 아들의 성기로 갔다.
“아 엄마 ”
진 우는 엄마의 손이 자지의 닿자 다시 자지가 아파 왔다. 희경이 아들의 성길 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아~ 엄마 너무 좋아 아~”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희경도 너무 기뻐다. 희경은 아들이 바로 눕자 아들의 옆
으로 가 무릎을 꿇고 자지 부드럽게 흔들었다. 진 우가 다릴 좀 벌리면서 엄마에게 불
알도 만져 달라고 했다, 희경은 왼손으로 불알을 만지고 입으로 아들이 대가릴 빨기
시작했다.
“아~엄마 너무 좋아 ”
진 우는 엄마의 머릴 잡고 자질 엄마의 입 속으로 더 밀어 넣었다. 진 우의 자지가 너
무 커 삼분의 일 이상 잘 들어 가질 안았다. 희경은 숨이 막혔지만 열심히 아들의 자
질 빨았다. 진 우는 쾌감을 느끼면서 엄마의 엉덩일 잡고 당겨 엄마의 보질 보고 있다
보지 속으로 손가락 두 개 밀어 넣었다.
“음 ~!”
엄마의 심음 소리 들으면서 진 우는 검지 와 장지를 쑤시고 엄지로 크리토리슬 문대기
시작했다.
“음~으 음~”
희경의 심음 소리는 점점 높아갔다. 그렇게 3분이 지날 즘 진 우의 자기가 떨리기 시
작했다.

10부
희경의 심음 소리는 점점 높아갔다. 그렇게 3분이 지날 즘 진 우의 자기가 떨리기 시
작했다.
“아~ 엄마 그만 ”
“엄마 할거 같아”
희경은 쪽쪽 소리내면서 더 열심히 대가릴 빨라 댔다. 엄마의 보지에서도 엄청난 물이
나오고 있었어 내 팔뚝으로 흐르고 있었다.
“음 ~ 쪽쪽 ~ 음 응”
엄마가 너무 쌔게 빨라 자지가 아픈 을 느낄 정도였다. 진 우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엄마의 입 속에 싸고 말았다.
“아윽~ 엄마 ”
희경은 성기에서 더 이상 물이 나오지 안을 때까지 빨라 대었다.
“엄마 인제 그만 아파 엄마 ”
“진 우야 미안 ”
엄마은 진 우 에게 살짝 웃어 보였고 진 우는 보지에서 손을 빼고 엄마를 눕히고 엄마
의 보질 빨리 시작했다.
“아 ~진 우야 아욱 또 쌀 것 같아 아 ~”
“아 나 싸 아욱 나 죽어 아~아~나 미쳐”
희경은 또 한번 진 우 의 입 속에 물을 뿌렸다. 희경은 진 우의 머리 잡고 끄러 올렸
어 꼭 안아 주었다. 그때 진 우 의 자지가 엄마의 골짜기 위에 노여 지게 되었다. 그
렇지만 진 우는 엄마에게 살짝 키스하고 엄마 위에서 나려왔다. 진 우는 엄마에게 팔
벼개 을 해주고 잠을 청했다.
1시간쯤 지나 진 우는 잠에서 깼고 배가 조금 고파서 자리에서 일어나 엄마를 보았다.
엄마는 세상모르고 자고 있었다, 진 우는 엄마의 젖을 한번 만지고 엄마의 보지의 손
가락 한 개를 넣어 보았다 .
진 우는 기분이 무척 좋았다 . 진 우는 보지에서 손을 때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진 우
는 가운을 입고 작은 냉장고를 열어봤다. 음료수밖에 없었어 콜라를 한 캔 들고 옆방
으로 갔다 . 이 온천 방들은 가족들아 많이 와서 그런지 방들이 연결된 것이 좀 있었
다. 옆방을 가기 위해선 문이 두 개 지나야 했다.
문과 문 사이에는 화장실과 가족탕 그리고 옷장이 있었다. 형수들의 방문을 열고 진
우 는 들어갔다. 한 8평정도 이었고 두 개의 침대가 있었다. 창문 커튼사이로 달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우선 진 우는 냉장고로 가서 냉장고를 열고 먹을 것을 찾았다 .
케이크가 조금 있었다. 진 우는 의자에 않자 케이크와 콜라를 먹으면서 형수들의 얼굴
보았다. 진우는 케이크를 먹다말고 큰형수의 다리 쪽으로가서 담요를 형수의 허리까
지 들어올렸다.

11부
진 우 는 케이크를 먹다말고 큰형수의 다리 쪽으로 가서 담요를 형수의 허리까지 들어
올렸다.
큰형수 박 수미
정말 아름다운 여자였다, 빼어날 수의 아름다울 미
이름처럼 키 167 가슴 89 허리 57 힙 88 가슴은 우리 집 여자들 사이에선 큰 편이 아
니지만 허리는 진우의 여동생 진선이 다음으로 가늘었다. 형수는 란제리만 입고 자고
있었다. 진 우는 란제리 끝을 작고 살짝 들어 오렸다. 음모가 보였다 , 가늘고 긴 음
모였다 , 달빛에 흔들이는 것 같았다.
진 우는 의자가 다시 않자 케이크를 먹으면서 큰형수의 골자기와 달빛의 비쳐 반짝이
는 형수의 그른 사이의 털을 보았다. 정말 아름다운 밤이었다. 진 우 는 케이크를 먹
으면서 몇 달 전 큰형수와의 일을 생각했다. 진 우는 형수와의 일을 생각 하니 자지가
아플 정도로 서 벌었다. 진 우는 케이크를 다 먹고 큰형수의 이블 을 다시 덮어 주고
작은형수의 이블 을 들었다 .
수경은 부라 자를 안 하고 팬티 한 장만 입고 있었다. 진 우는 수경의 가슴에 입을 데
고 입안 가득 수경의 큰 가슴을 빨았다. 수경은 오른 너무 피곤해 정신없이 자고 있었
다. 진 우는 수경의 이블 속으로 들어가 수경의 젖을 빨면서 왼손으로 수경의 골짜길
만졌다. 진 우 가 한참을 만지고 있는데 수경이 잠에서 깬 것 같았다.
“아~ 누구”
수경은 작게 소리내었다.
“쉬~ 나야 형수”
“진 우씨 이러 지마 형님이 깨면 어쩔려고 이래 ”
“진 우씨 제발”
“가만 있어봐 형수 ”
진 우는 막 무간으로 형수의 젖을 빨고 손가락을 형수의 보지에 쑤셔댔다.
“아`~진 우씨 ”
수경도 조금씩 달아올랐다.
“아~ 흑 진 우 씨 알았어 잠시만 ”
진 우는 잠시 멈추었다. 수경은 자리에서 일어나 진 우를 가족탕으로 데려갔다.
“형수는 역시 머리가 좋아”
형수는 진 우를 째려봤다. 진 우는 형수의 그런 눈길에는 신경도 안 쓰고 형수의 머릴
잡고 자신의 성기에 대었다. 수경은 진 우의 행동이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
하고 진우의 자지에 입을 대고 빨기 시작했다. 가족탕 창문으로 달빛이 들어왔다. 진
우 의 자지은 달빛 때문인지 형수의 눈에는 낮보다 더 커 보였다.
“쪽 쩝 ~ 쪽쪽 음 ”
수경은 소리가 나는 것도 모르고 진 우의 자질 빨았다.
“형수 너무 좋아 아`”
“형수 그만 ”
진 우는 형수를 데리고 온천 탕 안으로 갔다.

 

우리 집 여자들

12부
“형수 그만 ”
진 우는 형수를 데리고 온천 탕 안으로 갔다. 탕 중앙의 큰 바위로 가 형수의 등허리
를 눌러 형수의 두 손이 바위 위에 놓이게 하였다. 진 우는 수경의 다릴 좀 넓게 벌리
고 그 사이에 무릎을 꾸었다. 그리고 수경의 보지의 양 둔덕을 넓게 벌러보았다.
“아~”
수경은 수치심에 짤게 신음 소릴 내었다. 지금 수경의 상황 은 어쩔 수 없는 것 이였
다. 반항 도 할 수 없었다. 만 약 반항을 하게 되면 진 우는 또 다시 낯처럼 행동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또 누구라도 지금의 모습을 보게 되면 ‘아’ 생각도
하기 싫은 일이었다.
한편 낮에 진 우의 성길 맛본 수경은 1년만의 자신이 아직 살아 있은 여자라는 것은
느끼었다. 수경의 마음 속 어디 엔 가 진 우의 사랑을 다시 한번 받고 싶어하는 여자
의 본능이 숨어있었다. 수경은 매우 혼란스러웠다.
“형수 사랑해”
수경은 아무 소리 없이 얼굴만 더 붉어 졌다. 진 우는 자신의 혀를 넓게 퍼 형수의 음
핵부터 회 음부까지 천천히 아주 자극적으로 빨라 올렸다.
“아~~~~흑~~우~”
수경은 진 우의 능숙한 혀 놀림에 다리가 떨러오고 몸의 힘을 일어갔다. 진 우는 수경
의 반응이 좋아 한번 더 혀로 형수의 음핵을 살살 굴리다 혀를 펴고 자신의 양 엄지손
가락으로 벌린 형수의 보질 천천히 빨라 올리다 아주 적은 형수의 구멍 에 와서 혀를
꼬아 쌔게 밀어 넣어다.
“아 ~나 좀 어떡해 해조 진 우씨 아~ ”
수경은 진 우의 혀가 클리토리슬 빨다 자신의 구멍으로 강하게 들어 올 때 수경은 형
수가 아닌 성애의 노예가 되었다. 진 우는 지금 어느 성인 잡지에서 본 것을 작은형수
에게 시험해 보고있었다. 형수의 반응을 보고 만족하고 있었다. 진 우는 여자와의 섹
스는 수경이 처음이었다.
수경이 자신의첫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진 우는 최선을 다해 수경을 완전
한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진우는 책에서 본걸 한 가지씩 실천
하기 시작했다. 혀를 꼬아 넣었다 짝 퍼 빼기 음핵을 빨다 이빨로 살짝 물고 혀끝에
힘을 주고 살살 문지르기 손가락으로 회 음부 눌러주기 결정적으로 음핵을 깨물고 빨
다 음핵 과 구멍 사이에 오줌 나오는 곳 빨기
“아윽~ 나 미쳐 아~제발 빨리 어떡해 좀”

13부
결정적으로 음핵을 깨물고 빨다 음핵 과 구멍 사이에 오줌 나오는 곳 빨기
“아윽~ 나 미쳐 아~제발 빨리 어떡해 좀”
형수는 이제 누가 듣든지 말든지 튼 소릴 내고 있었다. 진 우는 마지막으로 형수의 클
리토리슬 까고 안의 빨간 부분을 혀끝으로 데었다 떼었다 하다 검지 손톱으로 살살 긁
어주자 형수는 악 소리를 내며 힙을 앞으로 빼었다. 형수는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진 우는 그때서야 일어나 형수의 힙을 다시 쭉 뒤로 당기고 자신의 성기를 형수의 골
짜기에 대었다.
“진 우씨 빨리 아~윽”
수경은 몸이 달아 견딜 수 가없었다.
“형수 사랑해”
“아~아 좋아 ”
진 우는 형수의 대답을 듣고 싶었다.
“형수는 날 사랑하지 않나 보지?”
진 우는 말을 하며 자신의 성기를 거이 다 빼내었을 때 수경은 ‘안대’하며 자신의 엉
덩이를 빠르게 진 우 쪽으로 붙었다. 진 우는 미소지었다. 진 우가 몇 번 쑤셔주자
“진 우씨 나 인제 진 우씨 없음 못 살아 아~아~좋아”
진 우는 형수가 인제 자기 여자가 되었다고 믿고 자지를 형수의 몸 속으로 빠르게 진
퇴 시켰다.
“아~아음 나 미쳐 진 우씨 사랑해”
“나도 사랑해 형수 음~”
진 우가 갑자기 자신의 성기를 빼내었다. 형수는 의아한 표정으로 뒤돌아 진 우를 보
며 “진 우씨 왜?”
“형수 뒤에 앉아봐!”
수경은 진 우가 시키는 데로 바로 하였다. 진 우는 형에게 다가가 형수의 보지에 바로
쑤셨다. “아욱~진 우씨” 형수의 한쪽 다릴 들어 어깨로 올리고 진 우 는 계속 쑤셔
데었다. 수경도 다른 쪽 다릴 들어 진 우의 허릴 감쌌다.
“아~우 진 우씨 넘 좋아”
수경은 허리와 머리를 뒤로 젖히며 두 손도 뒤로 해 바위를 강하게 잡았다.
“아~진 우씨 나 싸 아욱~ 아욱~” “형수 나도 아~”
수경은 허벅질 격하게 떨며 진 우 와 같이 절정에 올랐다. 수경은 바위 위에 쓰러져
격한 숨을 쉬고 있었고 진 우는 수경의 질 속에 자질 깊이 박고 형수의 몸 위에 쓰러
져 있었다.

14부
수경은 바위 위에 쓰러져 격한 숨을 쉬고 있었고 진 우는 수경의 질 속에 자질 깊이
박고 형수의 몸 위에 쓰러져 있었다. 진 우는 형수 의 격한 숨소리가 멈출 때까지 형
수의 튼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2분 정도가 지나 수경은 일어나려고 하였다. 진
우는 수경의 몸에서 서서히 자신의 성기를 빼내었다.
수경도 바위에서 일어나 진 우의 앞에 무릎을 꿇고 진 우의 성기를 온천물로 정성껏
닦아주는 것이었다. 진 우는 형수의 모습을 보면서 형수에게 말을 했다.
“형수는 나의 첫 여자야”
수경은 진 우 의 말에 몸을 살짝 떨었다. 수경은 맘속에서 무엇인가 뜨거운 것이 올라
왔지만 아무 말도 안 했다. 수경은 진 우의 성길 다 닦고 진 우 의 성기에 살짝 키스
를 했다. 수경은 일어나 진 우를 꼭 안고
“진 우씨 이제 그만 가서 자요 우리 ”
상냥한 목소리였다.
“그래요 형수”
진 우와 수경은 두 손을 꼭 잡고 탕 문을 나섰다. 탕 문을 나선 두 사람은 뜨거운 키
스를 나누고 서로의 방으로 갔다. 진 우는 엄마의 옆으로 가 살짝 누었다.
“진 우야 안 잤니?”
“엄마 미안 배가 고파서”
진 우는 엄마를 깨워 미안했다.
“엄마가 못 좀 챙겨주랴”
“괜찮아 엄마 케이크 좀 먹고 왔어”
진 우는 엄마의 가슴을 살짝 만지다 손을 엄마의 골짜기로 가져가 검지손가락을 밀어
넣으려고 하였다. 잘 안 들어가 손가락의 침을 조금 발라 다시 넣었더니 이번에는 살
살 들어갔다. 엄마는 다릴 살짝 벌려 주었다. 그러다 두 사람은 잠이 들었다.
진 우는 그날 꿈을 꾸었다. 꿈속엔 집 식구가 모두 모여 옷을 벗고 얘길 하고있었고
엄마가 내 성길 물고 웃고 있었다. 다음날 희경은 아침 일찍 깨어났다.
진 우는 아직도 희경의 몸 속에 손가락을 넣고 있었다. 희경은 진 우의 손목을 잡고
빼려고 했는데 진 우의 손가락이 밤새 희경의 음액과 붙어 빠지질 안았다. 희경은 잠
시 고민 하다 자신의 검지손가락에 침을 많이 묻히고 낫서 자신의 보지에 깊숙이 넣고
진 우의 손가락 주변을 따라 살살 돌렸다.
희경은 자신의 몸이 조금씩 달아올랐다.

 
우리 집 여자들

15부

희경은 자신의 몸이 조금씩 달아올랐다.
“하 ~ 흑”
진 우 의 손가락을 빼내려고 한 행동에 자신의 몸이 격하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음~ ”
희경은 인내하면서 자신의 손가락을 빼고 아들의 손가락도 빼내었다. 희경은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다 아들의 성기 쪽으로 눈길이 갔다.
“아~” 희경이 아들의 성길 볼 때 진 우의 자지는 발딱 서 있었다. 진 우는 중학생 되
고 나서 아침마다 자지가 서기 시작했다. 희경은 아들의 성기를 잡아 보았다.
“아~” 희경은 너무 뜨거운 아들의 성기 때문에 짤게 신음을 내었다. 진 우는 잠결에
몸을 똑바로 누인다. 희경은 아들이 뒤척이자 놀라 손을 놓았다 . 그래도 희경의 눈길
은 아들의 성길 벗어나질 못하고 보고있었다. 희경은 아들의 얼굴을 한번보고 다시 아
들의 성길 잡고 몇 번을 살짝 흔들어 보았다. 그윽한 눈길로 아들의 성길 보다 살짝
입을 갔다대고 빨라보았다.
아들이 가만 있자 희경은 좀더 쌔게 성길 빨면서 오른 손을 살살 흔들어 대었다. 희경
이 아들의 성길 빨면서 서서히 왼손을 보지로 갔다댈 때 문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였다
.
“어머님”
큰며느리의 소리 옅다. 희경은 조금 놀라 손가 입을 띠고 자리에서 빨리 일어났다.
“어머님 일어 나셨어요?”
다시 며느리의 소리가 들였다.
“음 그래 일어났다 .왜 그러니?”
희경은 아들의 몸 위로 이블 을 덮고 가운을 빨리 몸의 걸치고 문가로 가서 문을 살짝
열었다. 큰며느리 은 운동복 차림으로
“어머님 요 산 에서 5분만 올라가면 좋은 약수터가 있대요. 같이 안 가실 레요.”
“그래 잠시만 ”
희경은 문을 닫았다. 가운을 벗고 팬티를 입을 라고 할 때 자신의 보지가 너무 축축해
물 티슈로 한번 닦아 내고 팬티를 입기 시작했다. 옷을 다 입고 아들의 옆으로 가 이
블 위에 불쑥 뛰어나온 아들의 성길 잡고 아들의 이마의 입을 맞추었다.
“음 엄마 어디가”
“엄마가 우리 진 울 깨었네 진 우야 엄마 약수터에 같다 올게”
“알았어”
진 우는 눈을 감았다.

16부
희경은 방에서 나와 화장실 로 가 세수를 하고 며느리의 방으로 갔다. 희경이 방문을
열자 큰애는 의자에 않자 있고 작은애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다.
“얘야 가자 ”
“네 어머니”
진 우는 엄마가 나가고 한 20분 있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 잘 잤다. 화장실로 가
가운을 벗고 샤워를 했다. 진 우는 샤워를 하다 오줌이 말려 변기로 갔다. 자지는 아
직도 발기해 있어서 자지를 변기에 겨냥 할 수 없었다. 진 우는 할 수 없이 벽을 대고
쌌다. 오줌은 벽을 타고 오르다 떨어지곤 하였다.
진 우는 오줌을 다 싸고 샤워 기를 틀어 벽에 뿌리고 몸에도 뿌렸다. 수건으로 몸을
닦고 가운을 입고 화장실을 나왔다. 진 우는 형수의 방으로 갔다.
“애! 형수가 있잖아”
작은형수도 약수터에 간질 알았던 진 우 형수를 보자 너무 좋았다. 작은형수의 이블
을 들치고 형수의 자는 모습을 한 참 감상하던 진 우 형수를 깨웠다.
“형수 아침이야”
수경은 어제 아침 일찍 준비하고 유성에 와서 진 우와 두 번의 정사로 몹시 지쳐있었
다. “음~ 진 우씨”
수경은 진 우를 보자 살짝 미소 지었다.
“형수 일어나”
수경의 눈엔 진 우의 가운 앞이 열려 진 우의 성기가 보였다.
“진 우씨 누가 보면 어쩌려고 ”
“히히 ~ 엄마와 형수 는 약수터에 갔어”
형수를 대리고 온천 탕으로 갔다. 지금 집에 두 사람 밖에 없자 진 우가 하자는 대로
했다. 진 우는 자신의 가운을 벗고 형수도 벗겼다. 형수의 젖을 빨면서 골짜길 살살
만졌다.
“진 우씨 어머님 이 온면 어떡해 ?”
“오려면 20분은 더 걸릴 거야 형수”
진 우는 말을 마치고 다시 빨며 검지 손가락을 형수의 몸 속으로 넣었다.
“아~진 우씨 ”
형수는 가녀린 목소리로 신음하였다.
“형수 다리 좀 벌여”
수경은 다릴 좀 더 벌렸다. 수경도 진 우의 큰 자지를 잡고 앞뒤로 흔들어주었다.

17부
진 우의 자지는 형수에 의해 아침부터 붉게 타올랐다. 진 우는 형수를 벽에 기대게 하
고 오른 쪽다릴 들고 그대로 자신의 성길 집어넣었다.
“하 아~~~~~~~~~~훅 진 우씨 사랑해 나 버리면 안돼 아~~~”
수경은 진 우의 완전한 여자로 태어나고 있었다.
“형 수 사랑해”
진 우는 허리를 힘차게 올리며 수경을 꼭 안았다.
‘아 진 우씨 더 더 아~~~나 죽어 너무 조~아~”
“아~ 여보 아 너무 조 아~~~~~~~~”
진 우는 수경의 입에 혀를 넣고 뜨거운 키스를 하면서 형수의 긴자꾸(말미잘)같은 보
지에 자신의 성길 깊게 집어넣었고 수경도 허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진 우의 입천장을
혀로 긁어주었다.
그때 욕 탕 문 밖에선 엄마와 큰형수가 보고 있었다. 두 사람은 놀란 보습으로 진 우
와 수경의 섹스를 멍 하니 바라 보고있었다. 희경과 수미는 잠시 바라보다 이성을 찾
고 서로를 바라보았다.
“얘야 오늘 본 것은 누구에게 도 얘기하지 마라”
희경은 약간 떨리는 소리로 그렇게 말했다.
“내 어머님”
수미는 얼굴을 붉히며 대답했다. 희경은 자기도 모르게 질투의 감정과 여러 가지 복잡
한 생각이 생겨났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얘야 그만 방으로 가자 ”
희경은 말을 하자마자 방으로 급히 들어갔고 수미는 다시 두 사람을 바라보고 나서 방
으로 들어갔다. 수미가 방에 들어가자 어머님은 수미를 살짝 보고 다시 멍하니 의자에
않자 창 밖 하늘을 보았다.
“어머님 괜찮으세요”
“얘야 물 좀 주렴”
“네”
약수터에서 갖고 온 물을 컵에 딸아 어머님 에게들었다.
“큰애야 애들에겐 내가 보았다고 절대 얘기하면 안돼 알았지”
“네 어머님 ”
희경은 이일을 덮어두기로 했다. 아들에게 충격을 주고 싶지 않았고 며느리도 항상 불
상하게 여기고 이었기 때문이다. 아들들이 결혼하자마자 주어서 항상 며느리들에게
미안했다. 그리고 며느리들이 이 집을 떠나지 않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 젊은 나이에 서방이 죽었으니 외롭기도 하겠지’
희경이 이런 생각을 할 때 수미도 생각에 잠겨 있었다.

 

우리 집 여자들

18부
수미는 석 달 전 자신의 방에서 죽은 남편을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있었다. 늦가을 이
되어서 그런지 점점 자신이 초라해 지고 슬픔이 밀어 왔다. 수미는 방 청소를 하기 시
작했다. 방은 너무도 깨끗하였지만 모라도 안 하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질 것 같았다.
수미가 한참을 청소하다 남편이 죽고 한번도 열지 안은 남편의 서랍을 열어보았다. 서
랍 속에서 쾨쾨한 냄새가 풍겨왔다. 하나하나 정리하다 작은 상자가 보였다. 수미는
상자를 열어보았다. 거기에는 한15cm 정도의 성기구가 있었다. 그 기구를 보자 여러
가지 감정에 휩싸였다.
“수미야 선물이야”
결혼하고 한달 정도 있다 수미의 생일날 남편이 불쑥 내민 것이었다.
“아이 이게 모예요”
“아이 너무 징그러워요 오빠”
“크크 신혼여행 때 사 온 거야 ”
“아이 오빠도 일거로 몰 하려고요.”
“내가 출장을 많이 가잖아 수미에 뜨거운 몸 을 얘라도 달래 줄까해서”
“오빤 내가 섹녀야”
“수미는 옹녀잖아 ”
“아니 정말”
“내가 두 번 할 때 한번 하면서”
“진 석이 오빠 그만하고 저리 치워요”
수미는 상념에서 깨면서 다시 기구를 바라보았다. 수미는 기구를 바라보자 여태 참아
온 성욕이 일기 시작했다. 조심스레 기구를 들고침대로 가서 누었다.
“아~좋아 진 석씨 ”
수미는 죽은 남편에 이름을 부르며 기구의 앞을 보지에 문질렀다. 한 참을 문지르던
수미 자신의 치마를 완전히 허리위로 오리고 팬티를 벗었다. 다시 기구를 자신의 보지
에 문지르면서 기구 뒤에 스위치를 컸다.
“아~~~~~~~~~~~~아~~~~아 나 좀 여보 아~~~~~~~~~~~~~~~“
” 사랑해 여보 ~~~~~~~~빨리”
“징~~~~~윙~~~~~징~징~~~~윙~~~~~~징”
기구소리를 들으면서 수미도 점점 절정으로 치 달렸다.
“아 오빠 아~~윽 너무 좋아”
수미는 너무 올래 간만에 맛보는 쾌감에 한없이 소릴 질렸다.
“아~~~~~~~나 해 아~~~~~~~~~~~아~~~~~~~~~~~`”
엉덩일 요란하게 흔들면서 수미는 절정을 맞았다. 요란하게 숨을 몰아쉬고 있은 수미
오랜만에 맛보는 성의 여운을 줄기고 있었다.
이성을 찾은 수미 자신의 보지에서 기구를 빼내었다. 보지와 기구를 물 티슈로 닦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침대보도 젖어 있었다. 수미는 물이 많은 여자 이였던 대다 오랜
만의 맛보는 절정 탓에 침대보가 축축이 젖어 있었다. 침대보를 걷고 문가로 갔다. 문
손잡이 잡고 힘도 주질 안았는데 문이 저절로 열렸다. 수미는 깜짝 놀랐다.
“아~”
아까 방문을 확실히 닫아 던 것이 생각났다. 수미는 욕실로 가면서 누굴까 생각했다.
지금 집에 있은 사람은 진 우와 진선 이 밖에 없었다. 진선 이면 그나마 좀 났다 하지
만 진 우라면 ‘아’ 진 우라면 정말 큰일이다 요즘 가뜩이나 사춘기 같은 애인데
“아휴~”
수미는 알아야 했다. 일단 진선 이에 방으로 갔다. 노크를 하고 방문을 열었다.
“언니 모 맛있는 것 있어?”
“아직도 공부 하나 보내”
“응 내일이 시험이잖아”
수미는 진 우 구나 수미는 알 수 있었다.
“그럼 진 우 도련님도 내일이 시험이니?”
“그럼 당연하지 같은 학교인데”
“우리 진선 이 모 좀 같다 줄까?”
“안이야 언니 내가 있다 먹을게 ”
수미는 방문을 살짝 닫고 나왔다. 수미는 진 우의 방 밖에서 서성대고 있었다.
“형수 거기서 모해?”
“아 진 우 도련님 ”
수미는 놀라 돌아섰다.

19부
돌아서 진 우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진 우는 형수가 빤히 보자 얼굴을 붉히며 고갤 숙
었다. 수미는 진 우의 행동을 보고 확신했다.
“도련님 잠깐 얘기 좀 해요.”
수미와 진 우는 방으로 들어갔다.
“저 ~ 아까 내방을 보 았 죠?”
수미는 떨리는 음성으로 진 우 에게 말했다.
“형수 그게”
진 우도 약간 음성이 떨려왔다.
“난 알아요 도련님 이 일주일 전에도 진 경 아가씨 방을 보았잖아요”
진 우는 얼굴이 더욱 붉어졌다.
“형수 난 이상한소리가 들려서”
“알았어요”
“오른 일은 우리만에 비밀이에요 알았죠?”
“네 ”
수미는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 벌었다. 그리고 다음날 수미는 집안에서 혼자 청소를 하
고있었다. 진 우의 방 청소를 하다 침대 밑에 떨어진 휴지덩어리 주서 보았는데 거기
에는 정액이 말라있었다.
“아~ 이 애가”
수미는 기분이 이상해졌다. 분명히 자신의 치 태를 생각하면서 자위하였을 거야 수미
는 자신의 몸이 이상해짐을 느꼈다. 머리 속에선 진 우의 자위가 떠올랐다. 수미는 고
개를 흔들며
“내가 왜 이래 아~”
수미는 청소를 마치고 샤워를 하였다. 몸을 탕 속에 깊이 넣고 눈을 감았다. 또 다시
진 우가 자신의 성길 잡고 수미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정말 이상한 생각만 드네.”
수미는 자신의 보지로 손이 갔다. 보질 살살 만지자 몸이 하늘로 붕 뜨는 것 같고.
“아~”
수미 는 점점 더 몸이 달아올라서 견딜 수가 없었다. 자꾸 진 우의 자위가 머리 속에
떠오르고 수미는 이상해지었다. 수미는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적극
적으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 “아 ~~~~~~좋아 더 더 여보 깊게 아~~~~~”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면서 신음을 내보았다.
“아~~~~~~~ 이런 기분 오래간 만이야 아~~~~~~~~~~~~~~~~~”
“아 여보 사랑해”
“형수”
진 우는 시험이 끝나자 동생을 만나 집으로 오다 동생은 도서실로 가고 진 우는 어제
생각에 공부도 되질 않고 해서 집으로 바로 왔다. 2층으로 올라 방으로 가려고 할 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욕실로 갔다.
욕실 문을 살짝 열어본 진 우 형수가 또 자위하고 있었다. 보고 있는 사이 진 우의 자
지는 옷에 끼워져서 서서히 아픈 을 느꼈고. 진 우는 옷을 전부 벗고 욕실 안으로 들
어갔다. 형수는 진 우가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자위에 열중했다. 물 속에 비친 형수의
몸 을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진 우는 이성을 읽고 형수를 부르며 탕으로 들
어갔다. 수미는 어쩔 줄 몰라했다.
그때부터 두 사람은 치열한 몸싸움을 하였다. 수미는 탕 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진 우
는 결사적으로 형수의 허릴 잡고 안을 여고 하였다.
“진 우야 이러지마 아~”
“형수 가만있어 형수도 하고 싶잖아”
“우린 이러면 안 되 진 우야”
“형수 때문이야 다 형수 때문이야”
진 우는 계속 형수의 허릴 잡고 자지를 붙어 형수의 엉덩이에 쑤시려고 하였다.
“진 우가 이러면 나 이 집에 있을 수 없어”
진 우는 형수가 떠난다는 말에 그만 형수의 허릴 놓아주었다.
“형수 미안해”
울 것 같은 소리이었다. 수미도 진 우가 진정되자 돌아서 진 우를 바라보았다.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진 우야 일단 방으로 가자”
수미는 수건을 걸치고 진 우와 방으로 갔다.
“진 우야 그만 울어 ”
“형수 나 미칠 것만 같아 자꾸 학교에서도 형수만 보이고 ”
“아 진 우야 ”
수미는 말을 하며 진 우를 안아주었다. 진 우는 아직 옷을 벗고있었다.
“진 우야 형수가 어떡하면 좋겠니?”
“형수 나도 모르겠어”
수미는 진 우와 몸을 띠고 진 우의 허릴 보았다. 아직도 진도의 성기는 반쯤 서 있었
다. “아~”
아까는 경황 중에 진 우의 자지를 못 보았지만 지금은 눈에 가득 들어왔다. 수미는 놀
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진우의 자지는 너무 컸다.

 
우리 집 여자들

20부
아까는 경황 중에 진 우의 자지를 못 보았지만 지금은 눈에 가득 들어왔다. 수미는 놀
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진 우의 자진 너무 컸다. 손이 진 우의 물건을 잡았다.
“형수 ~”
“진 우야 아무 말도 하지마”
형수의 손이 자신의 자질 잡자 눌라 형수를 불려보지만 형수의 말에 조용히 허릴 뒤로
한다. 수미는 진 우의 껍질을 좀 더 쌔게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진 우는 정신이 없었
다 지금 자신의 자질 잡아 흔들어 주는 사람이 형수라고 믿어지질 안았다. 진 우는 형
수의 얼굴을 보았다.
평소엔 자상한 형수 얼굴은 고고한 기품이 흐르고 전혀 나쁜 것은 모를 거 같은 여자
그 아름다운 얼굴을 한 그녀가 지금 얼굴이 붉어진 체 자신의 성길 잡고 위아래로 흔
들어 주고 있었다. 진 우는 점점 흥분해 자신도 모르게 형수의 가슴으로 손이 가고 있
었다. 수미는 자신의 가슴으로 오는 손을 보고 다른 손으로 진 우의 손을 잡았다.
“진 우야 안돼”
“형수 한번만 응 딱 한번만 이라도 좋아”
수미는 깊은 한숨을 내 쉬면서.
“진 우야 더 이상 형수를 곤란하게 하지마 응 재발”
진 우의 얼굴은 애절하였다.
“형수 아~““”
“진 우야 이 정도는 언제라도 해 줄게 그러니 형수를 곤란하게 하지마 알았지”
“형수 정말이지 ”
수미는 아무 말도 안 했지만 진 우는 알 수 있었다.
“아~~~ 형수 너무 좋아 ~”
길고 가는 다란 형수의 손이 자신의 자질잡고 흔들어 주자 진 우는 거의 미칠 지경이
었다. S 대 조소과를 나온 수미의 손은 정말 어느 사람이 봐도 아름다웠다.
“형수 매일 해 줄 거지?”
형수는 놀라며”
“진 우야 매일 자위하니”
“그럼 당연하지 하루라도 안 하면 아침에 버스를 못타”
“하루의 다섯 번도 한 적 도 있어 형수”
수미는 놀라웠다.
“진 우의 그러게 많이 하면 몸에 안 조 아~”
“형수 더 좀 꽉 잡아 조~ 아~~~형수 사랑해 ”
수미는 너무 놀랐다.
“진 우야 그런 말하지마~”
“정말로 형술 사랑해 학교 수업시간에도 형수 얼굴만 보여 ”
수미는 아무 말 못하고 진 우의 자지만 흔들었다.
“아~형수 좀더 빨리 나 쌀 거 같아 ~아~”
진 우 의 자지에서 나온 물이 윤활유가 되어 수미의 손 이 점점 빨라졌다. 진 우의 자
지가 점점 더 뜨거워진걸 느낀 수미 이제 곤 진 우가 폭발 할 것을 느꼈다.
“아~ 형수 더 ~더 ~빨 리~”
수미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몸을 가린 수건을 풀러 진 우의 성기 위에 대었다. 진 우
의 눈엔 아름다운 형수의 나신이 보이자 마음이 격해지며 그만 사정을 맞았다.
“아~형수 나 싸~~~~ 욱~”
수미는 진 우가 너무 많은 정액을 싸자 다시 놀라웠다.
‘아 이렇게 많이 나오다니’
수미는 진 우의 자질 정성껏 닦아주고 그대로 나왔다. 그날에 일이 있은 지 새달 이
지난 지금 수미는 진 우가 자신의 젖을 빠는 것까지는 허락하였다. 근대 아까 진 우와
수경의 정사를 볼 때 수미는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한편으로 수미는 자신의 탓이라
고 생각하였다.
수미는 자신이 몸을 허락하였다면 진 우가 수경하고 아무 일도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
였고. 왜 진 작 몸을 못 주었을까 이런 마음도 수미에겐 들기 시작했다. 야릇한 여심
이여! 이때 방문이 열리며 진 우가 들어왔다.
“엄마 언제 왔어?”
온천 탕에서 수경과의 격렬한 성교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온 진 우
“음 지금 막 왔다”
“엄마 나 빼고프다”
진 우는 엄마의 뒤로 가 엄마의 목을 감고 어리광을 피웠다.
“그래 모 좀 먹자”
“애야 몸이 좀 안 좋으니 오늘은 방에서 먹자”
“어머님 모로 드시겠어요”
“그냥 네가 알아서 하거라 ”
“네 어머님”
수미는 말을 마치고 방을 나갔다. 진 우는 형수가 나가자 엄마의 옷 위로 가슴을 만졌
고 희경은 아들의 넉살스런 아들의 행동이 믿지 안았다.
“이 녀석 누가 보면 어쩌려고”
“아들이 엄마 젖 만지는데 누가 모라고 해 히히”
희경은 자신의 가슴에 놓인 손을 자신의 손으로 꽉 누르며
“우리 진 우가 만지니 너무 좋구나”
진 우는 손을 빼내어 다시 엄마의 옷 속으로 손을 넣었다. 엄마는 브래지어를 하지 안
고 있었다. 진 우는 엄마의 꼭지를 살살 비뚤었다. 희경은 손을 의자 뒤로 해 진 우의
바지 앞을 살짝 만졌다. 수경과 지금 막 성교를 끝낸대도 진 우의 자지 는 발딱 서
있었다. “아~ 우리 진 우”

21부
수경과 지금 막 성교를 끝낸대도 진 우의 자지 는 발딱 서 있었다.
“아~ 우리 진 우”
진 우는 희경의 손에 자지를 붙이었다. 진 우의 다른 손이 엄마의 웃옷을 벗기러 고할
때 희경이 진 우의 손을 잡았다.
“진 우야 지금은 안돼”
“엄마 하지만 ”
“진 우야 형수들이 오면 어쩌려고?”
“알았어 엄마 그럼”
진 우는 잠옷 바지를 살짝 내리고
“엄마 잠시만 어제처럼 해죠 응 엄마 제발”
희경은 할 수 없이 진 우의 성기를 입에 물었다.
“아~ 엄마 너무 좋아 음~”
진 우의 큰 페닉스 를 입에 물자 희경도 서서히 몸이 달아 왔다. ‘희경는 누구라도 보
면’ 하며 진 우의 성기에서 입을 띠었다.
“진 우야 나중에 엄마가 다시 해 줄게 ”
희경은 말을 하며 진 우의 성기를 바지 안으로 넣어 주었다. 진 우는 어쩔 수 없었다.
잠시 뒤 형수들이 방으로 들어 왔다. 테이블의 않자 식사를 할 때 진우는 왼 쪽에 않
은 큰형수의 종아리 에 발등을 비벼대었다. 오늘은 이상했다.
전 에는 진 우가 장난하면 큰형수는 다릴 피했는데 오늘은 전혀 피하질 안았다. 그냥
엄마와 작은형수를 살짝 볼뿐이었다. 진 우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식사가 끝나고 큰
형수 유성에 있는 대학교 친구를 만난다고 하며 나가고 엄마는 대전 친척집에 갔다 온
다고 했다. 두 사람이 나가자 진 우는 형수의 방으로 갔다. 수경은 침대에서 책을 보
고 있었다.
“형수 모해”
“음 책을 보며 모 좀 구상하고 있어”
“형수 탕에 가서 놀자 ”
“좀 전에도 목욕했잖아”
“형수 나 또 하고 싶어”
“아~ 정말 못 말려”
수경은 말을 하며 책을 옆으로 치웠다. 진 우가 가운과 바질 벗자 수경도 침대에서 옷
을 벗기 시작했다. 수경이 옷을 다 벗자 진 우는 수경에게 다가가 키스를 해 댔다.
“음~`” 진 우는 수경을 눕히며
“형수 다릴 좀 더 벌어”
“아이~ 몰라”
수경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다릴 넓게 벌었다.
” 커튼 좀 아~~` 빨리” “그럼 잘 안 보이잖아”
” 그럼 전등을 키고.” “크크 형수는 정말 멋져”
진 우는 커튼을 치고 형수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었다. 수경의 손은 아직도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진 우는 손으로 형수의 보질 벌리고 바람을 살살 불었다.
“아~ 장난하지 말고 빨리 ”
몇 번을 불었더니 수경의 보지 구멍에서는 벌써 물이 고이고 있었다. 진 우는 수경의
보지를 한 참을 보다 혀의 힘을 주고 보지에 바로 쑤셔 벌었다.
“아~~~윽 진 우야”
진 우가 혀를 깊게 넣어 혀끝에 힘을 주어 쌔게 돌리자 수경 의 보지에서는 물이 더욱
더 흘렀다. 수경은 얼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내려 진 우의 머리를 잡고 눌렸다.
“아 ~~~~~~~더 혀를 더 넣죠아~~~~아~~~”
수경은 자신의 허리도 혀에 맞혀 돌리고 있었다.
“아~~~~~그만 제발 그만 진 우야 어서 넣죠 아~~~~~~~윽 빨리~~~이~”
수경은 진 우의 머릴 잡고 끌어 올렸다. 수경이 성길 잡았을 때 진 우의 자지 앞에도
이슬이 있었다. 다릴 하늘 높이 들고 왼 손으로 보질 벌리며 자지를 넣었다.
“음 ~ 형수 사랑해” “아 ~~~빨리 응 진 우야 아~~~~”
수경은 지금 정신이 없었다. 너무 오래만 에 쾌락을 연 다라 맛보고 있었고 진 우의
너무 두껍고 길 자지가 자신의 보질 찢어 버릴 거 같아 허기증까지 느끼었다.
“아 ~~~~~~~더 더 나 죽어 아~~~~ 진 우 야 아 ~~~~~~~여보 너무 좋아 더 아~~~”
진 우의 자지가 거의 20cm 나 빠져나갔다 들어왔고 자지가 빠질 때마다 물도 따라나와
침대보가 젖어들기 시작했다.
“아~~여보 사랑해 아~윽 나 미쳐~~~~아~더 쌔게 아~~~ 우웅~~~~~~`”
“아 ~~~여보 나 해 아~~~~~~~~~우~~~~~~”
수경은 진 우의 허릴 쌔게 잡고 절정에 올랐다.
“형수 좋았어”
진 우가 수경의 보지에 깊게 박고 수경에게 물었다.
“아~ 여보 너무 좋았어 ”
“형수 한번 더하게 해 줄게”
“진 우씨 나 너무 힘들어 제발”
“형수 난 아직 인데 ”
그때 밖에서 소리 가 들였다.

 
우리 집 여자들

22부
“형수 난 아직 인데 ”
그때 밖에서 소리 가 들였다. 진 우는 녹초가 된 수경에 몸에서 자지를 빼고 바지와
가운을 입고 복도 쪽문으로 가 살짝 문밖을 보았다.
“앗”
큰누나였다. 진 우는 문을 살짝 닫고 “휴” ‘설마 큰누나 가 알았을까?’
수경은 다릴 벌린 채 잠이 든 것 같았다. 진 우는 빨리 수경에 몸 위로 이불을 덮고
나서 화장실쪽 문을 통해 엄마의 방으로 들어갔다. 복도 쪽 문에선 아직도 누나가 문
을 두드리고 있었다.
“진 우야 엄마 ~”
진 우는 빨리 문을 열었다.
“누나 왔어 안 온다며?”
“친구네 집에 손님이 와서 나도 갈 때도 없고 해서 왔다 왜 내가 온 것이 싫어?”
“아니 그게 아니고 갑자기 와서”
진 우는 솔직히 좋지는 안았다. 큰누나와 진우와 천적 관계이었다.
“너 모 했기에 인제 문을 여니?”
“음 좀 낮 잠 잤어”
진 우는 졸린 표정을 하며 말했다.
“엄마는 어디 갔니”
“엄마 큰형수는 나갔어”
“저 녘 전에는 온다고 했어”
“응 그래”
큰누나 조진경 대학교 때 학교 미인 선발대회에서 여왕으로 뽑힌 정말 섹시한 여자이
었다. 대학교 4학년 때 지금의 죽은 매형을 만나 결혼을 하였고 결혼하자마자 새달도
안돼 매형이 죽었다. 누나는 남편이 죽자 다섯 달 전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진 우가 초등학교 때 진 우는 학교에서 거의 전교 꼴찌였다. 선생은 한 달에 한 번은
엄마를 오시라고 했고 엄마가 학교에서 돌아올 때마다
‘우리 진 우 공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셨다. 엄마는 항상 진 우에서 웃으면서
말 습하셨다. 진 우가 3학년 이 되자 아빠는 큰누나에게 진 우 공부를 가르치라고 했
다. 그때 큰누나는 ‘아빠 저런 돌을 어떡해 공부를 시켜’ 하며 누나는 싫다고 했다.
하지만 아빠는 힘들면 너랑 진의랑 가리켜라 하셨다.
큰형과 작은형 그리고 큰누나는 항상 나를 돌연변이 보든 하였고 엄마와 작은누나는
항상 나를 측은하게 바라봤다. 그리고 우리 집에 귀염둥이인 막내는 어려서 그런지 자
기와 매일 학교를 같이 가서 그런지 나를 항상 따랐다. 그렇게 해서 누나들이 나의 공
부를 가르치게 되었다.
작은누나는 공부를 열심히 가르쳐 주었지만 큰누나는 나를 가르치다 나가 잘 모으면
내 머릴 항상 주어 박았다. 누나들이 가르치고 첫 시험을 보았다. 성적을 받은 나은
너무 좋았다 .
선생도 그날은 내 머리를 만지며 좋아했다. 학년에서는 뒤에서 110등 반에서는 50명중
39등 나에게는 역사 적인 날이었다. 50명중 50등이던 나에게 39등이라는 숫자에 의미
는 내 쫄짜가 11명이나 생긴 거랑 같았다. 이런 진 우가 집으로 가 저녁에 식구가 모
두 모여있을 때 진 우는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밀었다. 엄마와 작은누나는 좋아했지
만 아빠는 별로 기분이 좋아 보이질 안았다.
큰누나 ‘어우~ 저 돌 두 달이나 가리켰는데 39등이야’
그때 큰누나의 말이 진 우에게는 상처를 주게 되었다. 사실 작은누나 혼자 열심히 진
우를 가르쳐 주었지 큰누나는 진우를 가리키지 안았다 . 다음 시험이 돌아 왔을 때 진
우는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시험지에 아무 것도 쓰질 안았다. 당연히 꼴지 의 성적이
나왔고 아빠는 큰 실망을 하여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때 선생 그년에게서 전화가 왔
다. 시험지에 아무 것도 안 섰다고.
아빠는 무척 화가나 2층으로 올라와 진 우의 빪을 때리고 옷을 다 벗기서 베란다로 데
리고 가 무릎을 꿇고 손을 들게 하였다. 지금은 아직 5월이 여서 밤이 되면 추었다.
진 우는 손 다리 할거 없이 다 아프고 엄청 추었다.
이층을 올라오면 오른쪽 처음이 욕실 큰누나 방 그리고 끝이 진 우 방 이고 왼쪽 첫째
방이 작은형 방 다음이 큰 형방이다 . 베란다는 욕실부터 진 우방까지 연결되어 있다
. 진 우과 지금 무릎 꿇고 있는 위치는 큰누나의 방에서 너무나 잘 보였다.
진 우가 추워 떨고 있는데 큰누나 와 두 형은 지금 과일을 먹으면서 낄낄거리고 가끔
진 우 쪽도 보았고 진 우의 고추를 보며 웃고 있은 것 같았다.
그 다음날 아빠는 식탁에서 누나들에게 진우 녀석이 말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공부 시
켜! 하며 나가셨다. 그때부터 진 우는 큰누나에게 다섯 문제를 틀릴 때마다 맨살 엉덩
일 한 대씩 맞았다. 진 우의 수난은 중1때까지 계속 되었다. 진 우 큰누나에게 덤벼도
봤지만 그때마다 아빠 아님 형들이 와서 떠 맞았다.
엄마와 작은누나가 말릴 때면 큰 여우는 내 엉덩이 더 쌔게 때였다. 진 우가 중2가 되
서야 엉덩일 맞지 안았다. 진 우가 공부를 잘해서가 안이라 그 여우가 데이트하는 라
고 진 우를 신경 쓰지 안았다. 진 우는 커서 앙갚음하려고 하였다. 근대 그만 아빠 형
들이 다 죽었고 매형까지 연 다라 죽어 벌었다.
큰 여우가 다시 집에 왔을 때 진 우는 힘없이 들어오는 누나를 보며 용서하였다. 큰누
나가 오고 얼마 안돼 진 우는 악몽을 꾸다 새벽1 쯤 일어났다. 진 우 가 창문을 살짝
열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었다. 큰누나 방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났다

 
우리집 여자들
23부
진 우 가 창문을 살짝 열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었다. 큰누나 방에서 이상한 신음소
리가 났다. 진 우 는 소리에 이끌려 베란다를 지나 누나의 창가로 갔다. 커튼 틈 사이
로 누나의 침대가 보였고 그 위에 누나 가 다릴 벌리고 누워있었다.
진 우는 뛰는 가슴을 안고 좀더 방안을 자세히 바라보았다. 누나의 다리 사이에는 오
이 같은 것이 들락거리고 있었고 신음소리는 점점 더 커져만 갔다. 진 우 는 처음 보
는 여자의 자위 행위에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아~ 좋아 여보 아~더 ”
누나는 허리까지 돌리면서 손은 더 빨라 진 것 같았다. 진 우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
어 자신의 바질 내리고 자질 잡아 문대기 시작했다. ‘아~누나 ‘ 진 우는 속으로 누나
를 부르며 자지를 더 빨리 문대고 있었다.
중2때 친구에게 딸딸리를 우연히 배워 1년 간 하루도 안 빼고 친 딸딸리 였다. 하지만
지금의 딸딸리는 전혀 기분이 달랐다. 누나는 왼손이 왼 쪽 젖꼭지를 잡아 빗뜰 때
잔 우의 자지에선 정액이 쏟아졌다.
‘아~누나 ”
한 참을 자신의 자지에서 물을 짜낸 진 우 누나의 나신을 한 번 더 자세히 바라보고
나서 자신의 방으로 갔다. 누나의 방에선 몇 분 더 소리가 났다. 다음 날부터 진 우
는 누나가 없을 때 누나의 방으로 가서 작고 앙증맞은 누나의 팬티에 장난을 하기 시
작했다. 자신의 자지에서 처음 나온 물을 누나의 팬티 안쪽 보지 닫은 부분에 무쳐댔
고. 그 날 이후론 누나의 자위를 볼 수 없어 안 탁 가왔다.
“야 진 우야 너 잠깐 나가 있어 ”
진 우가 여러 가지 생각하는 사이에 진 경은 옷장 속에 자신의 물건을 정리했다.
“응 왜 ?”
“이 바보 야 옷 갈아입게 나가 있어”
“응 알았어”
진 우는 화장실 쪽 문으로 나왔다. 진 우 는 큰누나만 보면 지금도 주눅이 들었다. 누
나의 자위를 보고 서서히 자신 도 모를 감정이 생겨났지만 누나의 쌀쌀한 목소리를 들
을 면 고양이 앞에 생쥐가 되는 기분이었다. 문으로 누나가 나왔다.
“야 작은언닌 어디 있어?”
“응 저쪽 방에”
진 경은 형수의 방으로 갔다. 진 우는 진 경이 형수의 방으로 들어가자 자신도 방으로
들어갔다. 아까 분명히 이방에서 신음소리가 났은 데 진 경은 이상했다. 진 경은 침
대 쪽으로 가 수경을 보다 이불을 살짝 들어보았다.
“앗”
진 경의 눈에 비친 작은 올케의 몸은 너무도 민망했다. 수경의 가슴은 하도 빨려 붉어
져 있었고 음모와 둔덕 부분에는 찐득찐득하니 음 액이 묻어있었다. 진 경의 이불을
덥고 방을 빨리 나갔다. 수경은 아무 것도 모는 체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올케의 방
에서 나온 진 경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죽은 오빠들은 진 경에게 한없이 잘해주었고 그만큼 올케들과도 사이가 좋았던 진 경
은 진 우를 죽이고 싶었다. 진 경은 바로 진 우가 있는 방으로 갔다. 진 우는 침대 에
누워 있었다.
“야 이 미친놈아 ”
진 우는 깜짝 놀라 누나를 보았다. 진 우 의 머리 속은 깜깜했다 누나가 알았구나. 진
경은 진 우 쪽으로 와 진 우의 빪을 때렸다. 진 우의 빪을 몇 번 때린 진 경 그래도
화 가 안 풀었어. 진 우를 잡아 무릎 위에 높고 잠옷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맞자 진 우는 화가 나기 시작했다.
자위를 보고 누나를 여자로 보기 시작했던 진 우 과거의 미움이 서서히 사랑으로 밭기
여 갔는데 엉덩이를 맞자 다시 과거 속의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자신이 벌을 받고 있
을 때 방안에서 과일을 먹으며 형들과 자신을 비웃고 있은 큰누나의 눈 지금 누나의
눈빛이 그때와 같았다.
“이 미친놈아 할 짓이 따로 있지 작은 올케언니를 저 모양으로 만들어”
진 우는 그 옛날처럼 엉덩이 가 아프지는 안았지만 옛날생각에 머리가 돌기 시작했다.
“이 씨~”
진 우는 씩씩대며 누나의 무릎에서 확 일어났다. 미움이 사랑으로 밖이고 다시 미움으
로 밖인 진 우 제 정신이 안 이었다. 진 우는 누나를 자신의 무릎에 올려 누나의 가운
을 허리위로 하고 누나의 엉덩이를 자신이 맞진 거와 같이 때리기 시작했고 진 경은
진 우의 힘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진 경이 반항을 하자 진 우는 더 쌔게 엉덩일 때러
댔다. 한 1, 2분 때러대자 진 경은 마구 울기 시작했고 진 경의 엉덩이에는 퍼런 멍이
생겨났다. “너도 맞으니 싫이”
진 우는 왠지 미안했다 그러면서도 진 경을 때리는 사이에 진 우의 자지는 왠지 모를
쾌감에 벌떡 서 있었다. 진 우의 화가 좀 풀이자 진 우의 눈에는 누나의 보지가 보이
기 시작했다.
진 우는 보지에 손을 데 살짝 벌어 보았고 보지 안 쪽에는 물이 고여 있었다. 울면서
도 아까부터 자신의 옆구리에 진 우의 자지를 느낀 진 경 진 우가 자신 의 보지를 만
지를 만지자 어쩔 줄 몰랐다.
한 참을 만지다 진 우는 누나를 침대에 걸치고 그 뒤로 가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순시
간에 박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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