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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조교 시간표

등장인물

이름: 김유미
나이: 15세
취미: 독서
성격: 내성적
성적: 중,상위

이름: 하재석
나이: 15세
취미: 무
성격: 소심함
성적: 1등

재석이는 하루종일 마음이 들떠 있었다.
드디어 유미에게 자기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밤새도록 쓴 편지와 함께 유미에게로 다가서고 있었다.

“저– 유미야”

” 어 재석이내 왠일이야”

“저– 줄께 있어서”

“뭔대”

“이거”

하면서 편지를 건내었다.
편지봉투엔 “내 사랑 유미”라고 적혀있었다.
편지봉투를 본 유미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전교 1등만하고 공무밖에 모르던 재석
이가 연애 편지라니 그것도 나에게
그러나 곧 정색을 하고

“미안해 나 이거 받을수 없어 난 좋아하는 남학생이 따로 있거든”

“우리 그냥 사이좋게 지내자”

하며 편지를 돌려주며 교문을 나가버렸다.
재석이는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이 멍해왔다. 그도 그럴 것이 꼬리를 친 쪽은 유미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수업 중에도 항상 자기만 쳐다봤고 모르는 것이 있어도 자기
에게만 물어기 때문에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했기에 …..
재석이는 너무너무 분했다. 항상 1등만 하던 그였기에 그리고 거절당해 본적이 없기에
받아들일수가 없었다.

“이 시팔년에게 어떻게 이 빚을 갚는다…”
하며 유미가 간 방향으로 따라갔다.

집에 돌아온 유미는 교복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유미는 기분이 상당히 좋아 샤워실 창문을 닫는 것을 잊고 샤워기를
틀었다.
샤워가 끝날때 즘 유미는 거울을 보며 자기 몸을 보았다.
남들보다 가슴이 크며 허리는 잘록했다.
유미는 거울 앞에 쪼그리고 앉아 보지를 만져보았다.
자위를 자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주일에1,2회정도는 샤워 실에서
했다.
음핵을 만지니 기분이 좋아 오줌까지 싸버렸다.
창피했지만 보는 사람이 없기에 뒷 처리를 하고 샤워실를 나왔다.
창문을 열어둔체……

유미의 조교 시간표 2부

일주일 후

유미는 학교뒷뜰 벤치에 책을 읽고 있었다.
재석이가 유미에게로 다가갔다.

“유미야 저번엔 갑자기 미안했어”

“무슨 말이야 내가 더 미안하지”

“그래서 말인데 이거 사과의 선물 이거든 받아라”
하며 서류봉투를 건네었다.
유미는 서류봉투으 내용 물을 보았다.

“어멋”

내용물은 유미가 일주일전 샤워하던 모습의 사진이었다.
샤워하는 모습 거울보며 자위하는 모습 심지어 오줌사는 것 까지 몇 십장은 되보였다.

“이 씹팔년야 이거100장 현상하느라 일주일간 좆 빠지는 줄알아어”

“어쩔려구”

“어쩌기는 내가 돌았다고 100장이나 현상한줄 알아 우리반에도 돌리고 선생들 한테도
돌리고 니네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한테도 니가자위하면서 오줌이나 싸는 추잡한 년
인거 다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유미는 고개를 내저었다. 그것만은 안된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선 모범생으로 집에선
착한 딸이었기에 더더욱 그랬다.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데”

“이 년 보래 이상항에서도 꽤 딱딱하게구는데 어쩔 필요없어 그냥 주위사람들에게 놀
림감만 되면 되”

“제발 무슨 짓이든 할테니 그것만은 말아주세요”

“인제 겨우 말이 통하는군 ” “방과후 2시간후 선생들 퇴근하고 테니스 코트로 와 안오
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하며 재석이는 봉투를 들고 교실로 가버렸다.
유미는 재석이 쪽을 보며 흐느껴 울었다.

시간이 다되어 유미는 도서관에서 무거운 발걸음으로 테니스장으로 걸어갔다. 제발 아
무 일 없기를 바라며….

유미의 조교 시간표 3부

재석은 자신에게로 다가오는 유미를 보았다.
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지난 일주일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성인사이트란 곳은 다
돌아다니며 여자 강간하는 방법 노예로서 다루는방법 등 여러 가지 등을 보았다.
보통사람들 같으면 여자를 묶고 양초를 떨어뜨리고 관장을 배가 터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역겹다고 다나가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재석이는 달랐다. 왠지 그런 쪽이 더 친근감이 느껴졌고 강도가 강하면 강할수
록 더더욱 흥분되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저금한 돈을 들고 시내로 나와 SM클럽에도 가보고
창녀와 섹스도 해보고 섹스샾에가 SM용품을 잔뜩 사 가지고 오기도 했다.

이제 그 모든 것을 실행 해 보는 것이다. 나에게 패배감을 안겨준 유미에게….. 유
미가 다가왔다. “저 재석아 저번엔 내가 미안했어 니가 그렇게 까지.” “야 야 시
끄러 이 사진들 공개하기 싫으면 나 좀 도와주면 돼” “어떻게” “내가 사진과 아니
냐 내 모델 좀 되주라” 하며 끈을 가져가 유미의 팔을 꺽어 묶어 버렸다. “아앗”
재석은 유미를 끌고가 테니스 코트 옆기둥에 묶었다. “어이 이러니까 보기 좋은데
…” 찰칵,찰칵 (셧터소리)
재석은 유미에게로 다가가 브라우스와 치마를 벗겨내 버렸다. “재석아 제발” 유미
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간절히 애원했다. “뭐 제발 찍어 달라고 . 찍어주지 세상
에 필름이 없어질 때까지 흐흐” 하며 팬티 마져 벗겨 냈다. “한쪽다리 들어”
유미는 한쪽다릴 움직였다. “어이 확실이 못해 치어걸 애들이 들듯이 들란 말이야”
유미는 아직 남자 경험도 못했을 뿐더러 자위도 나쁜 짓이라 생각해
자주 하지도 않았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알몸으로 남자 앞에 다리를 벌린다 말인가 “못하겠단 말이지 그
래 그럼 그 상태로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봐”
하며 뒤돌아 걸어갔다. “재.재. 재석아”
유미는 급했다. 그래서 얼른 다리를 찢어지라 올리고 재석이를 불렀다.
재석은 뒤돌아 다시 다가왔다.
( 휴– ) 유미는 안심이 되었다. 적어도 이런 상태로 가지는 않았으니 “유미 넌 내
개야 알아 벌리라면 벌리고 싸라면 싸고 알았어 자 따라해 봐” “나는 잭석님의 개
입니다.” “나..느..” “나하고 있는게 싫은 모양이군” “아니야 나는 재석님의 개
입니다.” “자 그대로 있어 발이 내려왔다 간 그냥 가 버린다.”
재석은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유미의 조교 시간표 4부

재석은 흥분되기 시작했다.

유미의 보지를 자세히 볼수 있었다. 유미의 보지는 가히 절경이었다.
털도 얼마 나지 않았기에 갈라진 부분이 확 드러났다.
물론 놓치지 않고 셧터를 눌렀다.

유미는 진땀을 흘리고 있었다. 한쪽다리로 서 있은지가 벌써 20분이나 되었다.
거기에다 재석은 자신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만 찍었기에 그 수치심에 기절하고 싶었다
.

“어이 정신차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그냥 가 버리는 수 가있어”

유미는 정신을 차리려고 애썼다. 하지만 점점 정신이 흐려져 왔다.

“쳇 기절해 버렸군”

재석은 유미를 질질 끌고 체육관으로 갔다.
재석은 체육을 가장 못하였다. 그래서 선생님께 체육실기 연습한다고 열쇠를 달라고
하였다.
선생역시 항상 1등만 하던 그 였기에 흥쾌히 열쇠를 주었다.

재석은 기절한 유미를 끌고 체육관 안으로 들어갔다.

“어이 일어나 어이”

유미의 빰을 때렸다.

살며시 정신이 돌아올 때 유미는 눈이 번쩍 뜨였다. 재석이가 가 버렸을까 아직도 코
트에 묶여 있는걸까 라는 생각에…..

하지만 곧 안심이 되었다. 자신을 깨운건 재석이었기에

(그것이 안심이 아닌 지옥으로 가는 길 이라는걸 아직 유미는 깨닫지 못하는 걸까….
…..)

재석은 유미를 묶기 시작했다. 오른쪽 팔목을 오른쪽 발목에 묶었다. 그리고 왼쪽 발
목을 왼쪽 팔목과 함께 묶었다.

마치 개구리가 뒤집어 져 있는 꼴이 되었다.
보지는 물론 항문까지 오픈된 상태가 되 버린거다.

유미는 창피하고 겁이 나기 시작했다.

“재석아 뭐 하는 거야”

“입 닥치고 기다려 요조숙녀가 이렇게 낮선 남자 앞에서 똥구멍까지 벌리고 뭐가 잘났
다고 씨부려 씨부리긴”

하며 재석은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었다. 다름 아닌 딜도(인공자지)었다.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이게 뭔지 알아”

딜도(인공자지)를 유미 눈앞에 대었다.
유미는 그것이 뭐 하는 것인지 알 리가 없었다.

“너 같은 년이 알 리가 없지 이게 바로 인공 자지야”

그때야 유미는 깨달았다. 그것이 무엇인지 친구들에게 들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안돼 재석아 안돼 난 아직 난 아직…”

하며 고개를 세차게 흔들었다.

“뭐 아직 처녀라고 걱정하지마 이걸로 멋지게 니 처녀막을 찢어 줄테니까.”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재석은 인공자지에 윤할유를 뭍혔다.

유미의 몸은 부르르 떨려왔다.
아직 유미는 15세의 꿈 많은 아이이다.
이 나이때 누구나 그렇듯 로맨틱한 사랑과 백마 탄 왕자가 자기를 데려갈 것을 희망하
는 그런 아이가 이런 꼴을 …..

한없이 눈물만 흘러내렸다.

유미의 조교 시간표 5부

재석은 인공 자지에 윤활유를 바르다 가방에서 테이프를 꺼내었다.
“너무 소리지르면 곤란하단 말이야”
두꺼운 테이프를 유미의 입술 위에 붙였다.
재석은 인공자지를 유미의 보지에다 갖다대었다.
(읍..읍읍)
유미는 신음을 내며 허리를 움찔움찔 하며 뒤로 물러났다.
“천국에 보내 줄테니 기다려”
이를 깨물며 인공자지를 유미의 보지속에 쳐 박아 버렸다.
유미의 눈동자가 커지며 동공이 하늘로 향했다.
파괴의 고통 그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자신의 몸이 반으로 나눠지는 것 같았다.
(아–악)
소리치고 싶지만 테이프 때문에 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유미 보지에서는 피가 질질 흘러나왔다.
“어때 천국에 온 기분이지 잘 길들이고 넓혀나 나중에 내 주먹정도는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하지 않겠어”
하며 재석은 인공자지를 넣다 뺐다하였다.
유미의 처녀막은 이렇게 무너진 것이다 이 악마 같은 놈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자지가
아닌 그누구의 자지가아닌 인공으로 만든 자지에 이렇게 허무하게…….
유미는 아무말도 들리지 않았다. 분하고 창피하고 그리고 너무나 아파서 정신을 차리
지 못했다.
재석은 유미의 입에 붙어있는 테이프를 떼 내며 인공자지에 피를 닦았다.
“이제 니 분이 풀렸니 이젠 됐지”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아직 오늘에 피날레가 남아 있지”
재석은 가방에 서 보통 말이나 동물에게 쓰는 큰 관장기를 꺼내었다.
“이거 관장기라고 하는 거야 이왕 이렇게 된 거 다 보여줘야지”
“안돼 그것만은”
유미는 뒷걸음질 쳤다. 하지만 보지가 너무 아파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어딜가 이 년아”
재석은 유미의 팔을 잡아 엎드려 놓았다.
“아—악”
아직 양팔이 다리와 함께 묶여있기에 유미의 양 무릎과 얼굴이 땅에 닿고 엉덩이는 하
늘를 쳐다보았다.
똥구멍이 환희 들어났다.
“어이 보기 좋은데 일단 500cc ”
재석은 주사기 앞부분을 사정없이 유미의 똥구멍에 박아 넣었다.
“으으윽”
짧막한 신음소리가 들렸다.
무언가 차가운 느낌이 배속에 전달되었다.
“싫어 싫어”
유미는 세차게 고개를 내저었다.
500cc가 다 주입되었다.
갑자기 유미에게로 부터 복통이 시작되었다.
“윽 재 재석아 제발 화장실에 좀”
“왜 뭐가 하고 싶어서”
“볼일좀…”
“무슨 볼일 말을 해야지 알아듯지”
차마 똥 싸고 싶다고 말을 할수가 없었다.
“말하기 싫어 그럼 이 상태로 해결 해”
유미의 이마에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
“또..똥을 누고싶어”
“하하하”
재석은 비웃듯이 크게 웃었다.
“다큰 처녀가 이 자세에서 똥을 싸면 안되지”
유미를 이르켜 세웠다. 영락없이 화장실에서 오줌싸는 자세가 되 버렸다.
“그 상태로 싸 말을 잘 들으면 세면대라도 갖다 대 주지”
“자 따라 해봐”
“나 유미는 재석의 영원한 노예로 어제든지 보지를 벌릴 준비를 하겠습니다.”
“나.. 유미는 재석의 영원한 노예로 언제든지 보 보…”
“아직 자신의 신세를 모르는군”
하며 다시 관장기를 들고 유미에게로 다가갔다.
유미는 깜짝 놀래며
“보지를 벌릴 준비를 하겠습니다.”
“하나 더 ”
“나 유미는 청결을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관장를 받을 것이며 주인님의 시키는 모든
것을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나 유미는 청결을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관장를 받을 것이며 주인님의 시키는 모든
것을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자 얼마나 감사히 받아들이는지 볼까”
하며 재석은 유미를 다시 엎드리게 했다.
“안돼 제발…”
하지만 인정사정 없이 다시 500cc를 주입하였다.
“안돼 너조금전에 안된다고 했냐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노예구만”
“다시 500cc”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으윽..”
유미는 배가 아파와 더 이상 말을 못하였다.”
“다시는 뭐”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재석은 다시 유미를 이르켜 세웠다.
“재석아 제발 세면기좀 빨리”
“요즘 노예들은 주인한테 발말하나”
“주 주인님 세면기를 갖다 주세요”
“어디다”
“제 엉덩..이 밑에 ..”
더이상은 무리겠다는 생각에 재석은 재빨리 세면기를 갖다 데었다.
(푸지지지짖지직)
우렁찬 소리가 들리며 유미는 배설을 하였다.
“제발 보지 말아죠 제발………”
찰칵찰칵 어김없이 셧터 소리는 났다.
“어휴 냄새… 어여쁜 소녀의 똥이 이렇게 냄새가 심해서야…”
유미는 죽고 싶을 정도로 창피했다.
재석은 유미의 똥구멍에 있는 찌거기까지 깨끗하게 닦아 주었다.
“힘들게 니 더러운거 까지 닦아 주었으면 뭔가 말이 있어야지”
“감.감사합니다. ”
유미는 고개를 떨구었다. 너무나도 굴욕적이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었다. 이 같은 일을 또 당하지 않으려면
“자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지 자 이것 받아 이것이 앞으로의 네 시간표다.”
월요일: 조회시간이전: 옥상에서 섹스
점심시간: 단계별 인공자지 넣기
방과후: 1000cc 관장
화요일: 조회시간이전: 항문 뚫기
점심시간: 1500cc관장후 항문마게
방과후: 보지에 생 계란 넣기

생략…………

앞으로 재석의 활동에 기대하시라….

유미의 조교 시간표 6부

유미는 겨우 재석에게서 풀려났다.
재석에게 보여주지 말아야 할 것까지 다 보여주고 나서야 겨우
풀렸다.
보지가 너무 아파와 겨우겨우 몸을 일으켰다.
집에 돌아온 유미는 배게를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왜 왜 하필이면 나에게 이런일이.. 왜 왜 왜”
후회스럽고 분하였다.
모든걸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이사라도 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재석에게 너무 많은 것을 찍혔다. 심지어 똥 싸는 것까지..
만약 그것이 학교나 인터넷에 유통된다면
자기는 물론이고 식구까지 매장 될꺼란 생각에 고개를 내져었다.
유미는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힌 종이 쪽지를 꺼내었다.
바로 재석이가 준 자신의 조교 신간표였다.
이걸 모두 감당할수 있을까….
절로 몸부림 쳐졌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가 원할때 까지 노예로 사는 것 외에는
한편 재석이는
집네서 쾌재를 부르짖고 있었다. 아직까지도 가슴이 떨려왔다.
겨우 마음을 가다듬었다.
“그래 이러고 좋아 할 일이 아니야 그년을 철철이 내 노예로 만들어야해 마음속에서부
터 진심으로 나를 섬기겠끔..”
자 재석의 마음을 어느정도 오픈 시켰습니다.
유미를 어떻게 조질 것인가 또 재석이가 어떻게 행동했으면 좋겠는가
아니면 유미가 불쌍해 그만 여기서 끝낼 것인가 ..

여러분들이 결정하시길…..

유미의 조교 시간표 7부

월요일 아침……
유미는 이틀내내 자기 방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있었다.
학교 나가기가 너무 두려웠다. 하지만 가지 않을 수 없었다.
단1분이라도 늦으면 사진들을 모두 공개한다고 해서 평소 보다 서두루기 시작했다.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나가는 구나”
“예에.. 다녀오겠습니다.”
유미는 기어가는 소리로 대답하고 집을 나섰다.
재석은 이틀내내 바빴다.
이것저것 살 것도 많았고 사진도 현상하고.. 무엇보다도 유미을 어떻게 조질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 잠도 잘 못 이루었다.
“마약에 내가 유미의 몸에 싫증이 난다면 어쩌지.. 그럴리는 없겠지만 …”
“그래 한사람을 더 끌어 들려야 겠군 동생으로 하까 ….아니면 엄마로 하까..친구로
해”
“이것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겠군 아주 천천이…….”
섬뜩했다. 이 모습을 유미가 본다면 그 자리에서 기절했을 것이다.
유미는 겨우 옥상으로 가는 문 앞에 도착했다. 약속시간 1분전 문을 열고 나갔다.
옥상은 넓었다. 그리고 난간에는 떨어지지 말라고 절조망이 쳐져 있었다.
재석이가 눈에 들어왔다.
유미는 한참을 달렸기에 숨이 너무 차 왔다.
“주인을 먼저와 기다리게 하는 개도 있나.. 그 벌이다 무릎 꿇어!”
유미는 무릎을 꿇었다. 갑자기 재석이 바지 자크를 내려 자지를 꺼내었다.
유미는 감짝 놀랬다. 실재로 남자 자지를 본적은 지금 처음이었다.
크기가 애기팔뚝만 했다.
그것이 큰 것인지 작은 것인지 유미는 알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 재석의 자지는 남들 보다 한배 반정도 의 크기었다.
비록 체구는 작지만 그거하나는 일품이었다.
“빨아”
유미는 고개를 돌렸다.
재석은 유미의 코를 잡아당겼다. 자연히 입술이 열리었다. 입안으로 재석의 자지가 사
라져 갔다.
“좀 더 정성스레 못 빨래”
“읍..읍…읍”
유미 눈에는 눈물이 흘려내렸다. 재석은 신경질적으로 유미의 뒷머리를 낚았다. 그리
고는 갑자기 자지를 유미의 입안으로 있는 힘것 밀어넣었다.
“억 억”
흐르던 눈물이 속 들어가는 것 같았다. 유미는 금방 뛰어왔기에 숨이 찬 상태였다. 양
손을 휘 저으며 유미는 괴로워하였다.
재석은 아랑 곳 하지않고 더 힘것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머리를 꽉 잡았다.
재석의 자지가 유미의 목구멍을 타고 깊숙이 들어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억…어 억”
죽을것만 같았다 살려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재석은 머리를 놓아주지 않았다. 유미의
눈에서 흰자가 보이기 시작하자 재석은 팔에 힘을 빼면서 자지를 빼내었다.
“왝 왝 왜—왝”
유미는 구토하기 시작했다. 다시 재석은 유미의 머리를 낚았다.
“재..재석아 살려줘 머든지 할테니까 살려줘…..”
재석은 씨익 웃었다. 그리고 다시 자지를 입안으로 뿌리 끝까지 넣었다. 20초 정도 흘
렀을까 유미는 눈물 콧물 다 흘러내리고 있었다. 재석은 자지를 빼면서
“저기 철조망에 손을 대고 엉덩이가 내쪽을 보이개끔해”
“빨리 않하면 죽여버리겠어”
유미는 엉금엉금 철조망으로 최대한 빨리 기어갔다. 저 인간이 마음만 먹으면 날 죽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고 싶지 않았다…..
유미는 철조망을 잡고 엉덩이를 재석쪽으로 향하였다. 재석은 유미의 치마를 걷어 올
렸다. 하이얀 엉덩이가 나왔다. 팬티를 내리었다.
뽀송뽀송 난 털과보지 그리고 똥구멍이 환히 나타났다. 마음 같아선 단숨에 박고 싶었
지만 억지로 참고 뒤로 물러났다.
“잘 안보인다. 다리를 더 벌려”
유미는 재석이가 말하는 데로 따랐다.
” 한 쪽 손으로 니 보지를 벌려봐”
재석은 유미에게 다가갔다. 유미가 보지를 벌리자 핑크 빚 속살이 드러났다. 재석은
자세히 보지를 관찰하였다.
관찰 당하고 있다고 유미가 느꼈을 때 수치심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하지만 지금 그런것을 가릴때가 아니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재석이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찌릿찌릿 한 뭔가의 느낌이 유미에게로 전해져왔다.
“이 년 보래 이 상황에서도 씹물을 이렇게 많이 흘려..”
“어쩔수 없는 갈보 년이구만 여기 빨아주면 더 좋아하겠구만”
하며 혀끝을 똥구멍에 대였다.
“아앗”
뭔가 이상한 느낌에 엉덩이를 앞으로 움직였다. 재석은 다시 유미의 허리를 꼭 잡고선
똥구멍을 빨기 시작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전해져 왔다 싫지도 좋지도 않은 이상야릇한 느낌이….. 보지에
물이 흥건히 젖어왔다.
“이년 완전히 갈보네 보지에 물 나온것좀 봐”
나는 진짜 갈보일까 이 상황에서 이런 느낌을 받다니…..
재석은 귀두를 보지에 문질렀다.
그리고 천천이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보지로부터 뭔가 꽉 차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처음 보다는 아니지만 찢어지는 느낌이 드는것은 마찬가지었다.
재석은 얼마 안가서 사정을 하였다.
재석역시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금방 싸버렸다.
유미에게 자지를 빨라고 한 다음 바지를 입었다.
“수업 시간에 늦지마”
한마디만 남긴채 옥상문을 닫고 나왔다.

유미의 조교 시간표 8부

1교시가 끝난 후에야 유미는 교실에 들어 올 수가 있었다. 아직도 보지가 시큰시큰 거
리며 저려왔다.

1교실 내내 양호실에 있으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다.
과연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앞으로 얼마나 더 이런 고통을 견뎌야 하나 중학
교가 끝나려면 아직 1년이나 남았는데….

교실에 들어서니 몇몇 아이들이 달려왔다.
“유미야 괜찮아 어떻게 된거야”
“어 괜찮아” 하며 재석이 쪽을 바라보았다.

재석은 유미를 바라보며 해말게 웃었다.
그 모습을 보자 유미는 현기증이 일어왔다.
“얘 유미야 많이 아파 얼굴 색도 노란 게 선생님께 말씀드려 조퇴라도 해”

그 말을 듣는 순간 유미는 재석이 쪽을 바라보았다.
재석이는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는 듯 하였다. 바로 유미에게 보여준 사진이 담긴 봉투
였다.
유미는 금방 정색을 하며
“아니야 괜찮아 수업 받을 수 있어”
어떻게 흘러갔는지 벌써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었다.
유미에게는 짧은 시간이었겠지만 재석에게는 너무나 긴 2,3,4교시였다.

재석은 도시락통과 뭔가가 들어있는 가방을 들고 교실 밖으로 나갔다.
“재석이 저 새끼 또 공부하러 도서관에 가는 걸 꺼야”
“지겹지도 안나봐 그 공부”

‘당연히 안 지겹지 이 바보들아’
재석은 속으로 흐뭇해하며 아이들을 뒤로하고 도서관 쪽으로 향했다.

도서관에는 오늘도 역시 아무도 없었다. 하긴 중학교 도서관이라는 게 쓸데없는 책들
만 나열해있고 책걸상 몇 개만 있으니 누구도 올 이유가 없었다.

그런 도서관 안쪽에서 부스럭 하는 소리가 들리었다.
흠짓 놀란 재석이가 안쪽을 쳐다보았다. 다름아닌 유미였다. 아침에 늦게 왔다고 죽음
직경까지 갔다온 유미는 두 번 다시 그런 일을 당하기 싫어 재석이 보다 먼저와 기다
렸던 것이었다.

“아침의 일이 효과가 있긴 있군”
하며 도서관 문을 잠궜다.
“일루 나와봐”

유미는 천천히 재석이 앞으로 걸어나갔다. 그런데 갑자기 재석이가 유미의 빰 을 후려
갈겼다.
“찰삭”
뭐라 말할 틈도 없이 재석은 다시 주먹으로 배와 옆구리에 연타를 가하였다.
“억 어..억.거거거거거”
유미는 배를 움켜잡고는 도서관 바닥을 뒹굴기 시작했다.

“5초안에 치마하고 팬티 벗어”

유미는 숨이 목구멍까지 차 올라 왔다. 움직일 수 도 없었다.

“말이 말 같지 않은가 보지 이 씹팔년아”
다시 발로 옆구리를 가격하였다.

유미는 한쪽 손으로 배를 붙잡고 한쪽 손으로 허리춤에 있는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새 하얀 엉덩이가 들어났다. 아직도 유미는 몸을 잔뜩 오무린채 배를 잡고 있었다.

“엎드려”

역시 매는 무서웠다. 유미는 그 와중에서도 놀라운 속도로 엎드렸다.
재석은 허리띠를 끌러 내렸다.

“애들이 조퇴하라고 했을때 그러고 싶었지 어”
“찰싹”
허리띠 끝부분이 정확히 유미의 엉덩이를 가격했다.
상상도 못 할만큼 엉덩이가 아파 왔다, 아니 엉덩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찰싹”
엉덩이에 시뻘건 자국이 올라왔다.
“찰싹”

유미는 재빠르게 재석이 쪽으로 기어와 재석의 바지 가랑이를 잡았다.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때리지 말아 줘 재석아”
“이렇게 빌게 제발 용서해줘 뭐든지 할게”

“자 따라해봐”

“주인님 제 죄가 너무 커 스스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보시고 부디 자비를 배풀어 주
십시오”
유미는 고개를 숙이며 재석이가 한 말을 따라했다.

“잘못을 비는데 정성이 안 들어가 있다. 가서 엎드려”

“주인님 제 죄가 너무 커 스스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보시고 부디 자비를…”
유미는 정말 애절한 마음으로 재석이의 바지가랑이를 붙잡고 말하였다.

“음 그래 그럼 한번 해봐, 내가 잘 볼수 있도록 책상위에 올라가서 해 도구가 필요하
겠군….”
재석은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었다.

“자 바로 니 첫 자지다”
처음 유미의 처녀막을 깬 인공자지였다.

“주인님이 밥을 먹을동안 입맛이 돌도록 열심히 해 만약 내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니
씹물이 책상을 흘러 땅 바닥에 떨어지지 않으면 엉덩이 10대다”

유미는 책상 위로 올라가 자세를 취하였다. 재석은 유미의 보지가 보이는 바로 앞에서
도시락을 꺼내었다.

“다리를 좀 더 벌려 자세히 보이도록”

유미는 책상 위에 엉덩이를 대고 양다리를 벌렸다. 엉덩이가 책상에 닿자 다시 엉덩이
에서 통증이 왔다.

“아 아—-”

“밥 다 먹을 때까지 씹물이 땅바닥에 떨어지려면 바쁠 거다 유미야”

하며 재석은 밥을 먹기 시작했다.

유미는 중지 손가락을 보지안에 넣고 씹물이 잘 나오도록 펌프질을 하였다. 그러나 좀
처럼 씹물이 나오지 않아 책상은커녕 손가락에 조금 묻혀진 것이 다였다.

재석은 1/3 정도 밥을 먹었다.

유미는 점점 초초 해져 갔다. 그래서 눈을 지긋히 감고 좋은 생각을 하였다.
(진짜 오나니를 시작한 것이다.)

휴 힘드네요.. 유미을 어떻게 할까요
임무완수를 못해 매질을 할까요 아니면 임무 완수시킬까요.
아 이것은 전적으로 제 맘 입니더
왜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스토리상 변화는 없걸랑요….
메일 주세요 어떻게 할건지……

유미의 조교 시간표 9부

이 소설은 원작대로 하면 귀축소설이 됩니다. 그래서 6편부터 천천히 내용을 바꾸기
시작 하였습니다.

다음편 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유미는 최대한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이상한 전율 같은 것이 느껴져 왔다.
손가락 끝으로 음핵부분을 건들어 보았다.
미묘하게 몸이 떨려왔다. 당근 씹물도 많이 흘러 내려왔다.
중지 손가락 끝을 보지안으로 살짝 집어넣었다.

“아-아-”

저절로 신음소리가 입에서 베어저 나왔다.
처음이었다. 이런 느낌은 예전에 오나니를 할 때도 겁이나서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지
는 못했다. 고작해야 음핵을 만져보는 것이 유미가 할 수 있는 오나니의 전부였다. 하
지만 처녀도 상실된 지금에 맞지 않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못할 것이 없었다.

중지 손가락이 질벽을 문지르자 울컥울컥 하며 씹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씹물은 항문을 지나 책상에 고였다.

잭석은 마냥 즐거웠다. 이제는 유미의 육체뿐 아니라 정신까지 자신의 노예로 만들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밥을 아주 천천이 먹었다.

유미는 손가락 가지고는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옆에있는 처다 보기
도 싫은 인공자지를 이용하기는 싫었다.

씹물이 점점 많이 고이자 그 무게를 못 이기고 옆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유미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자위을 계속 하였다.

“나 밥 거의 다 먹어간다.”

유미는 이 상태로는 임무를 수행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마지못해 옆에 있는 인
공자지를 집어들었다. 이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손가락보다는 나을 것
같았다.
그리고 유미 스스로도 손가락 말고 무언가가 들어오기를 마음속 깊이 바라고 있었다.

인공자지의 끝 부분이 보지 속으로 밀려들어갔다. 인공자지는 씹물에 도움을 받아 자
연스럽게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아아—아”

기대이상 이었다. 빈공간을 채워주는 그런 포만감이 밀려왔다. 기분이 좋았다.
천천이 앞뒤로 펌푸질을 하였다. 인공자지 끝에 있는 돌기들이 들어가면서 보지안 질
벽에 자극을 주기 시작하였다. 씹물이 다량으로 계속 흘려 내렸다.
유미역시 이상한 기분에 빠져들고 있었다.

“하아하아 아-아—-아아아”

이젠 누구의 명령이 아닌 자기 스스로 위로하고 있었던 것이다.
펌프질하는 손의 속도가 점점 빨라졌다.

“아아아—아아아-아”

인공자지를 깊숙이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절정에 다달은 것이다. 온 몸에 힘이 빠져왔다. 씹물은 벌서 땅에 떨어져 있었다.
유미에게는 임무 수행이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 이 느낌 이 기분이 더없이 행복했다.

‘그래 이런 느낌을 또 받을 수 있다면… ‘

“짝짝짝 아주 잘 해냈구나 유미야”

하며 재석은 유미에게 다가가 이마에 입맞춤을 해주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잘 했을 때 물고기를 주는 물개나 돌고래처럼

“그런 느낌을 매조키스트로 승화해서 받는거야 아주 철저하게 피가학적으로…”

“오늘 점심 시간에 해야되는 것 이 뭐지?”

“……”

“이래서 개 들은 칭찬해 주면 안된다니까..”
하며 허리띠를 집어들었다.

“짜-악”
유미의 허벅지에 허리띠 끝이 작열했다.

“아악”
유미는 허벅지잡고 재석을 바라보며

“단계별 인공자지 넣기입니다. 주인님”

“너무 늦었어”

재석의 눈빛이 타올랐다.

“부디 용서를…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재석의 눈빛이 다시 돌아 왔다.

“오늘 잘 한 것도 있으니 특별히 용서해주지 다음부터는 용서란 없다 알았어”

“예 주인님”

유미는 겨우 안도에 한숨을 내 쉬었다.

재석은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었다. 다름 아닌 크기가 서로 다른 인공자지 들이었다.
처음 것은 조금전유미가 사용했던 것보다 조금 큰 것이었고 다음 것은 그 것보다 조금
큰 것이었다. 마지막 것은 재석의 자지보다 조금 큰 것이었다.
이 것들을 책상 위에 나열하였다.

유미는 놀란 토끼눈으로 그 것들을 쳐다보았다.

“이정도 가지고 놀라면 안되지 앞으로 2단계, 3단계가 더 남아 있는데…”

‘ 도대체 날 어떻게 할 생각인가…’
유미는 지금 나열한 것만해도 너무너무 커 보였다.

“누어서 양 발목을 잡아”

순순히 양 발목을 잡았다. 꼴이 좀 우습게 되었다. 그것을 유미도 감지하였는지 부끄
러움에 눈을 감았다.

재석은 첫 번째 것을 집어들고 아까 유미가 싸 놓았던 씹물을 묻혔다.
그리고는 천천히 유미의 보지에다 밀어 넣었다.
아직까지 유미의 보지에는 아까의 여운이 남아 있어 쉽게 그 물건을 받아들였다.

재석은 넣다뺐다를 몇번 반복하더니 빠르게 펌프질를 하기 시작 하였다.

“아아아아–아아”

신음소리가 저절로 흘러 나왔다.
이제는 아프지 않았다. 아니 다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
다.

유미의 몸이 다시 뜨거워지는 것 같았다.

“음아아음 아아–아아음므므므 ”

재석은 유미의 반응을 살피며 약 3분간 빠르게 펌프질을 해대었다.

유미는 아까와는 또 다른 희열감이 몸으로 전해져 왔다.
씹물 역시 펌프질에 옆으로 튀길 정도로 많이 나왔다.

갑자기 재석은 펌프질을 멈추었다. 그리고는 옆에있던 조금 더 큰 것을 집어 들었다.

지금 유미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안았다. 빨리 펌프질을 계속 해줄기만을 바랬다.
재석이로서는 엄청난 성과를 얻은 것이다.

이것 역시 씹물에 영향을 받아 보지 안으로 쑤욱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 아—–”

다시 탄성에 소리가 들려왔다.

재석은 점점 빠른 속도로 손을 움직였다.

유미는 다시 이상한 기분에 휩사이기 시작했다.
3,4분이 흘렸을까…..

“아아아앙아–아아아아..”
다시 절정에 도달하는 것이었다.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발목을 놓히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재석은 약간 신경질 적으로 더욱더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아 —-아악”

절정의 끝에 도달한 것이다. 등과 허리에 경련이 일어나며 고개을 한 것 뒤로 젖치였
다.
보지에서는 씹물이 파파팍 튀었다.
숨이 넘어갈 것 같았다. 벌써 두 번째로 맞이하는 절정이었다. 잘못하면 발목을 잡고
있는 손을 놓을 뻔하였다.

재석은 유미와 상관없이 다시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유미는 다시 그것이 들어오는 것이 부담스러워 졌다.
조금전에 절정으로 온 몸에 힘이 다 빠져나간 상태라 뭐가 다시 들어온다는 것이 힘들
기 시작했다.
그러나 씹물은 유미의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흘러내렸다.

재석은 더욱더 빠르게 손을 움직였다.
2,3분간 펌프질 끝에 인공자지를 빼내었다.

유미의 몸이 축 처져왔다.

여기까지이구요 다음주내로 10편을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으셨으면 답장메일 부탁혀요

유미의 조교 시간표 10부

재석은 옆에 있는 가장 큰 딜도를 손에 쥐었다

그리고 그 딜도 에 윤활유를 묻히기 시작했다 유미의 축 처진 몸을 보면서 더욱 잔인
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그 딜도를 유미의 보지 앞에 갖다 데었다

뭔가 차가운 느낌을 받은 유미는 몸이 저절로 부르르 떨려 오기 시작했다
처녀성을 잊어 버린지 얼마 되지 않은 유미로서는 무리가 아닐 수 없었다

재석은 아랑곳하지 않고 딜도를 쑤—욱 밀어 넣었다

“헉 제발 이젠 제발 그만…….”

딜도가 반쯤 들어가자 더 이상은 들어가지 않고 있었다

“발목 잡고있는거 높이 치켜 안들어 이쌍년아 귀중한 물건이 안들어가잖아”

유미는 최대한 다리를 벌렸다
딜도가 3분의2만큼 들어갔다

다시 재석은 펌푸질을 하기 시작했다
재석역시 팔이 져려왔다

“학 하하하학 너무 커 제발 그만……..”

재석은 팔도 져리구 이정도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에 딜도를 천천히 빼네었다

유미는 거의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이제 그만 잡았던 발목을 놓도록”

명령은 떨어졌지만 움직일 수 없었다 허벅지 허리 팔목 쥐가 내린 양 움직일 수 없었

재석은 옷을 추스리고는

“오늘건 니 항문용이야 니 개보지 용은 따로 있다고 후훗” 비열하게 웃으며 도서관을
나섰다
“옷을 빨리 입지 않으면 전교생이 니 꼴을 보개 될꺼야 하하하하하”

유미는 재석의 뒷모습을 보았다

너무너무 치가 떨리는 인간이지만 뒷모습이 왜 이렇게 쓸쓸해 보이는 걸까
여자로써 만족을 느낀 유미의 마음에는 재석이라는 인간이 점점 자리를 찾이하고 있는
것는 아닐까

“윽”

몸을 추스리려 하자 아랫배가 아파왔다 곧 바로 유미는 양호실로 갔다

재석은 교실로 들어와 다음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즐거운 하루하루다 사실 유미가 끝까지 반항하면 어떻하나 하는 마음은 있어
고 그럴땐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했는데 자신의 뜻대로 할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
았다.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재석은 곰곰히 생가했다

“그래 유미 하나로는 끝낼수 없어 그 가족을 몽땅 끌어드리는거야”

하지만 혼자서는 무리인걸

번뜻 뭔가 생각이 떠올랐다

“맞아 그 선배라면 도와 줄 수 있을꺼야”
갑자기 일어나 자기가 자주 가는 던젼(SM플래이 모임장소)으로 향하였다

“오 재석아 오랬만이네 ”

던젼 사장이 반갑게 맞이하였다

“네 잘 계셨어요”

“아—–악 제발 주인님 용서를 저는 미천한 개랍니다 아—–악”
던젼 안에서 들려왔다

“훗 여긴 아직 여전하네요”

“저기 하나 여쭈어 볼것이 있는데 미카엘 선배 전화 번호 알구 있나요”

“응 알고있지 근대 왜? 좋은 일이면 나두 껴줘라”
(돼지 같은 새끼 오만때만대 다 낄려 그러네)

“네 좀 갈르쳐 주세요”

미카엘은 SMER 사이에는 꽤 유명한 인간이다 미카엘, SMDK 미라클, 이 세명은 자칭
패밀리라구 하면서 오만 짓거리들을 다하구 다니는 악명 높은 인간들이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재석을 받아 주었고 상담해주었으며 인간으로 대접 해주었기에 항상
고마워 하구 존경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전화를 걸었다 “띠리리리리———”

“여보세요”

“미카엘 선배 저에요 재석이”

“오 재석아 오랬만이다 왠일아야”

“저 만나서 상의 드릴 말이 있는데…….”

“그래 그럼 우리 집에와 우리집 어디 있는줄 알지”

“네 지금 그리로 갈께요”

그리고는 재석은 지하철을 따고 미카엘 집으로 갔다

재석이 현관문을 열구 들어왔다

“스잔아 가서 공 물어와라’

미카엘이 공을 집어 던졌다

“멍멍 네 주인님”
스잔은 미카엘에게 새로생긴 서브(노예) 였다

스잔은 네발로 기면서 공있는 곳으로 기어갔다

“어 왔어 재석이”

“네 새로생긴 서브 에요”

“응 나이가 많아 행동이 좀 굼떠서 공 줍기 좀 시키고있어”

“스잔아 보지에 꽂아둔 딜도 떨어지면 죽는다”

스잔이 공에 거의 가까이 왔을 때 누군가 그 공을 발로 차버렸다

바로 헬로라는 여자 돔이었다

“이 씨팔년 뭐리리 행동이 굼떠 내 낭군이 지루해 하잖아 이년아”

스잔은 다시 낑낑 거리며 공쪽으로 기어갔다

“재석군 오랬만이예요” 헬로가 인사했다

“아네 오랬만에 뵙습니다’

“선배 어제부터 이렇게 ….. 좀전에 낭군이라던데…”

“하하 그렇게 됐어 뜻이 맞아 사귀고 있지”

“악-”
스잔의 비명 소리가 났다

헬로가 스잔의 엉덩이를 걷어 찬 것이다

그러는 바람에 항문과 보지에 꽂혀있던 딜도가 빠져버였다

“이 시팔년이 딜도 빠지면 죽는다 그랬지”
하면 헬로가 채찍으로 마구 잡이로 때리고 있었다

“후우 여자가 더 독종이라구 하더니 저 헬로선배 장난이아니네 ”

“그래 요즘 유미랑은 잘돼가나”
미카엘이 물어 보았다

“예 그것 땜에 달려 온건데요 유미이년은 제가 꽉 잡아 났는데요 이년 하나가지구는
제가 심심할 것 같아 그 가족이랑 친구 다 끌어 드릴라구요 그래서 도움을 요청하려
구요 조금 치사한 방법으로 끌어 드릴꺼 거든요”

“그래! 그런거라면 SMDK가 전문이데 그놈은 외국 가있으니 안되고 미라클은 정의 론
자니
이런거 싫어할꺼구”

“뭐 뭐야 무슨일인데”
헬로가 갑자기 끼어 말을 시켰다

미카엘이 자초지정을 헬로에게 말해 주었다

“야 그거 재미있겠다 같이 작업하자 유미 아버진 내 서브 만들어야지 히히’
“아구 우리 재석이가 다 컷네 그렇것 도 생각하구 ”

하면 재석이 엉덩이를 쳤다

“이년은 틈만 나면 다 니 서브 만들라 하지 하하”

“하하하하”

“호호호호홋”

재석은 내일 다시 들러 구체적인 계획을 짜고 같이 작업하기로 약속을 하고 집으로 돌
아왔다.

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유미의 조교 시간표 11부

3일째 날계란 넣기

유미는 어제 같은 경우를 당하지 않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나섰다.

학교 옥상문을 열고 나가보니 다행이 아무도 없었다.
“오늘은 재석이가 안왔으면….” 물론 그럴일 없겠지만…..

10분이 지나도 재석은 오지 않았다. 유미는 왠지 모를 불안감이 쌓이기 시작했다.
한쪽으로는 오늘 재석이가 무엇을 할까 라는 기대감이 생기었다.
어제일 그리고 그제 일들이 떠올랐다. 너무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웠지만
여자로써 만족을 느끼기도 한날 이였기에 저절로 신음이 배어나왔다/

재석은 아직 오지않고 있었다. 기다림이란 재석에게 당할때 아픔보다 더 큰 답답함으
로 다가왔다

유미는 멍하니 문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후….

철문이 열리면서 재석의 모습이 들어났다.

재석은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어제 미카엘과 헬로와 헤어진후 집에서 계획 짜느라 늦
잠을
잔것이다.
늦게 일어난 재석은 대강 교복을 줏어 입고 한걸음에 학교까지 달려왔다.

옥상문 앞에 도착한 재석은
” 헉헉 후우~~~~~~ ”
숨을 가다듬었다. 그리고는 옷들이 엉켜있는지 확인하였다 .
유미 때문에 헉헉거리며 달려오는 모습을 유미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나 보다
(짜식 꼴에 존심은….)
옥상문을 활짝 열었다. 유미의 모습이 보였다.

유미는 내심 기뻤다 재석이가 온 것에 대해서 잘못한 건 없지만 왠지 감사하다는 생각
이 들었다

재석은 유미를 보자 마자 바지를 내렸다.

재석이 무엇을 뜻한 행동인지 유미는 알고 있었다/
유미는 기어서 재석에게로 다가 갔다.
그리고는 재석의 자지를 조심스레 손으로 만졌다. 아직 스스로 페라치오를 하지 않았
기 때문인지 입이 가볍게 떨리며 벌어졌다.

“이 년잇”
재석이가 유미의 머리채를 붙잡고 끌어 당겼다.

“우웁~ 우우웁”
유미는 갑작스런 재석의 행동에 놀랐지만 금방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
그리고 재석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유미는 어떻게 페라치오를 해야 하는지 당연히 모르기에 재석의 손에 머리를 맡기었다

재석역시 여자관계가 거의 없다시피 한 터라 펌프질 몇번에 금방 절정게 다달았다
(이 새끼 조루 아니야 아무리 첨이래지만……^^DK 생각)

재석은 힘껏 유미의 입속에다 물건을 처넣었다.

“허억”하는 신음 소리가 입밖으로 새어나오는걸 억지로 참았다.
(지랄한다 니가 젝키냐 폼생폼사게….)

갑자기 자신의 머리를 힘껏 잡아 물건을 끝까지 집어넣자
“우웁 우우우우웁”
재석의 물건이 목젖을 지나처버렸다 고통스러웠다. 그러자 뭔가 뜨거운 액채가 목구멍
을 타고 넘어갔다 참을수 없었다 하지만 재석이 머리를 놓지 않았다.

잠시후 재석은 유미의 머리를 놓아주었다

“케—켁 우욱”
유미는 목구멍이 찢어지는 둣했다 정액은 목구멍으로 넘어간 상태라 나오지는 않았다

“치마하고 팬티 벗어!”

치마하고 팬티가 내려갔다

“쪼그리고 앉아”
꼭 오줌 누는 자세가 돼버렸다.
유미는 창피한 나머지 고개를 돌려 버렸다.

“소변을 봐두는게 좋을꺼야 ”
하며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었다.
“여기서 안누면 너만 괴로울 텐데…훗”

재석은 날계란 두개를 유미 앞으로 꺼내 보였다.
유미는 애써 그것을 외면 하였다.

재석은 유미의 보지 입구를 살살 건드렸다.
확실히 유미는 나이 답지 않게 뜨거웠다.금방 씹물이 흘러 내렸다.
“흐흐흐 이년이 이런데 지엄마는 불덩어리 겠구만 흐흐흐”

재석은 날계란을 유미의 보지 입구에 갖다 대었다.

유미는 뭔가 차가운 느낌에 살짝 놀랐다.
‘도대체 무얼 할려구 그리고 이런상황에서 흥분되는건 또 무었인가 난 미친년인가….
.’

계란의 한쪽끝부터 점점 모습을 감추었다.
점점 계란의 형체가 사라져 갔다 반쯤 들어간다 싶었는데 갑자기 쑤–욱 하고 빨려 들
어갔다.

“으 – 윽”
낮은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왕란이 아닌가 보군 쯧쯧)

재석은 다시 남은 계란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는 그 끝부터 밀어 넣었다.
두번째 란은 잘 들어가지 않았다. 안에서 뭔가가 저항하구 있었다. 재석은 손까락 끝
에 힘을 더주었다

유미는 아프지는 않았지만 두번째 란까지는 받아 드리기 버거웠다.
최대한 밀려 들어오지 않게 보지에다 힘을 주었다.
하지만 재석의 손까락 힘을 당할수는 없는일이다/

“어억”하는 소리와 함께 두번째 계란이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재석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잘들어라 오늘 점심시간 까지 그러고 수업을 받는다. 위자에 앉은때는 엉덩이가 위자
에 닿게 하고 앉아라 그리고 쉬는시간 마다 교실을 한바퀴씩 걸어서 돌도록.. 조심하
지 않고 힘을 빼면
재미있는 구경을 하게 될거야 하하하하”

그리고 재석은 유미의 보지를 다시 만지었다.
“하하 이런 상황에서도 씹물을 줄줄 흘린다 말이지 넌 어쩔 수 없는 색이나 밝히는 추
잡한 년이야 하하하하하하하”
하며 옥상을 나갔다.

“아니야 난 그런 여자가 아니야” 유미는 재석의 뒷모습을 보면서 소리쳤다.
비참했다.

유미는 일어나 치마를 입고 교실 쪽으로 향하였다/
“으..음”
움직일 때마다 보지 안에서 계란들이 자리를 이탈하며 자극을 주었다.
교실에 도착 했을때 쯔음 계란들이 안에서 자극을 해
씹물이 허벅지에 다 달았다.

책상의자에 재석이가 말한 데로 맨살이 의자에 닿도록 앉았다.
씹물이 많이 흘러 벌써 엉덩이쪽을 적신 상태라 의자와 맞다을때 차가운 느낌이 배로
전달 대었다.

1교시가 끝나갈 즘 유미는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씹물이 의자 위
에 남아 있을 것 같았다.
‘누가 보면 어떻하지’
마음을 조리구 있는 순간 딩동뎅동 1교시가 끝나는 종이 울렸다.

유미는 될대로 대라는 마음으로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다시 계란들이 움직이면서 유미를 자극 시켰다 .겨우겨우 한바퀴를 돌고 다시 앉았다.

일단오늘은 주제에 벗어나지 않도록 둘의 이야기만 했습니다.
다음 편에 또 다른 재미가 있으니 기대해 주시길…..

유미의 조교 시간표 12부

영화를 봐도 오래도록 기억 남는 명화가 있는 한편 홍콩영화처럼 볼 때만 즐거운 영
화가 있습니다. 제 소설은 홍콩영화처럼 그냥 편하게 읽어 주십시오 욕이 남발하고 원
색적이 단어가 속출한다고 인상을 구기실 거라면 첨부터 읽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유미의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 시작했다.
유미의 신경은 온통 보지쪽으로 향하였다. 다행이 계란들은 그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
았다.
그렇게 2교시도 지나고 3교시 수업을 받고 있었다.

3교시가 끝날 때 쯤 유미는 갑자기 오줌이 마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은 참을수
있었다.
딩동뎅동 3교시 끝나는 종이 울렸다.

유미는 다시 일어나 교실을 걸었다. 소변이 마려운 상태라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 그런

계란들이 자리를 이탈하기 시작했다. 유미는 당황스러웠다.

“안돼 제발 조금만더….”
걷는 자세가 우스워 졌다. 엉덩이는 뒤로 빼고 허벅지는 잔득 붙이고 무릎만 왔다갔다
.
하면서 걷기 시작했다. 스스로도 이자세가 우스웠지만 이 자세 외에는 계란이 곧 떨어
져 버릴 것만 같았다. 그렇게 겨우겨우 오줌을 참으면서 임무완수를 하였다. 자리에
돌아와서 살며시 의자위에 앉았다. 엉덩이에 자신이 흘렸던 씹물의 차가운 느낌이 전
해져왔다.
그러면서 앉는 순간 “톡” 하는 음이 들렸다.

그렇다 계란의 앞부분이 조금 튀어나왔던 것이다. 정말 조금만 늦엇거나 자세가 바뀌
었으면
계란이 나와버렸을 것이다.
“휴우~~~~~~~”

한숨이 저절로 나왔다.

재석은 쉬는 시간마다 유미를 주시하였다. 재석역시 속이 조마조마 해졌다.
저년이 저걸 떨어뜨리면 어떻하나 . 하지만 무지하게 재미있고 통쾌했다.

혼자 유미를 자세히 관찰하며 유미의 얼굴표정들을 보면서 배를 잡고 속으로 웃었다.
3교시가 끝나고 유미가 돌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사진이라도 찍어두고 싶었다.

“그래 넌 그렇게 내 노예가 되는 거야 너는 물론 네 주의의 모든 이들도 내 자지를 빨
며 즐거워하리라”

악마 같은 미소가 재석의 입가에 번졌다.

4교시가 끝나고 점심시간이 됐다. 재석은 도시락을 들고 학교 옥상으로 향하였다.

옥상에서 재석은 혼자 도시락을 먹으면서 유미를 기다렸다.

유미 역시 먼저간 재석이를 따라 옥상 쪽으로 향하였다. 문제는 계단이었다.
계단은 무릎만 움직여서 올라 갈수가 없었다.
오줌은 참기 힘들만큼 마려왔고 허벅지 사이를 띄면 계란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았다. 손잡이에 체중을 실고 겨우겨우 한 걸음씩 움직였다. 마지막 한층의 계단이
남았다.
유미는 주의를 살펴보았다. 다행이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조심스레 손을 보지에다 갖
다 데었다.
계란 앞부분이 튀어나와 있었다. 살며시 눌렀다.

“흐흑”

보지에다 손을 데고는 마지막 한층은 올라갔다. 옥상 문 앞에서 손을 떼고는 허벅지를
다시 모았다. 옥상문을 열고는 밖으로 나갔다.

옥상문이 열리고는 유미의 모습이 보였다. 허벅지를 오무리고는 무릎만 움직여서 자신
에게로 다가오고 있었다.

“거기서부터 기어와!”

순순히 기어서 다가오고 있었다.

“뒤로 돌아서 치마 걷어!”

뽀얀 유미의 엉덩이가 들어났다.

“잘있나 한번 보자고”

재석은 유미의 보지를 잡고 살짝 벌렸다. 보지안에는 계란의 노란부분이 보였다.
보지 주의가 유미의 씹물로 인해 조금 끈적했다.

“개같은년 좆 나게도 쌌네”

재석은 히죽거리며 살짝 삐져나온 노란 부분을 손톱으로 톡톡 쳤다.

예전 같았으면 이 정도 일로도 혀를 깨물 정도로 수치스러웠겠지만 유미는 참을 수 있
었다.
이젠 적응이 된걸까?
재석은 유미를 다시 일어서게 했다.

“치마 벗어”

“넌 지금 닭이야 알아 닭 암탉 그러니까 알을 낳아야지”

재석은 유미를 보며 말했다.

“무..슨..”

유미는 잘 이해하지 못했다.

“넌 그래서 닭이야 이 닭대가리야”

“그리고 주인이 닭이라면 닭인거지 무슨 말이많아”
하며 일어나 허리띠를 풀려고 했다.

“예.. 전 닭입니다. 죄송합니다. 전… 닭입니다.”
뭘 시키던 어찌 되었던간에 재석이의 노여움을 푸는 것이 우선 이었다.

“그래 넌 암탉이야 암탉은 알을 낳아야해 그치”

이제서야 유미는 무슨 말인지 알았다.
“그–건”

“쌍년아 쪼그리고 앉아!”
“계란이 나오기 전에 꼬—-끼오 하고 큰소리로 울고 낳아야 한다.”

유미는 쪼그리고 앉았다. 그랬다 유미도 불편했던거다 수치스럽고 뭐고 간에 안에있는
계란을 빨리 몸밖으로 내 보내고 싶었다.

막상 쪼그리고 앉아 힘을 주니 계란이 잘나오지 않았다.

“꼬–끼오……음.. …..꼬—끼오…. 꼬–끼오…”

유미는 있는 힘을 주었다. 그리고는

“꼬—-끼옷”
계란이 몸밖으로 나왔다. “톡” 하는 소리와 함께 계란이 바닥과 부디쳐 깨졌다.

재석은 놓칠세라 사진을 찍어 두었다.

두 번째 것은 안에 깊숙히 있어서인지 첫 번째 것 보다 더욱 나오지 않았다.
유미의 몸에서는 전신에 땀이 흘러내렸다.

보지에 계란의 앞부분이 나왔다.
재석은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하였다. 유미에게 다가가서는
유미의 엉덩이를 손으로 한 대 때렸다.

“찰싹”

“아앗”

간신히 나온 계란이 한 대 맞음과 동시에 다시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다시 유미는 힘을 주었다.

재석은 다시 나오려고 할 때 마다 엉덩이를 때렸다.
그렇게 여러번 반복하였다.
유미에게 묘한 기분이 들었다. 계란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씹물은 더욱 많이 흘러
내렸고 기분이 좋고 흥분이 되었다. 나올 때마다 힘주어 내밀기 전에 재석이 때려주기
를 은근히 기다렸다.

재석은 다시 유미 앞으로 와 카메라를 잡았다.

“꼬–끼옷!”

남은 하나도 몸밖으로 나와버렸다.

“쏴–아”
유미는 이제 것 소변을 참고 있었다. 계란이 나오자마자 오줌이 저절로 주체할 수 없
이 나와버렸다.

또 한번 격는 일이지만 유미는 창피했다. 그리고 얼굴을 가려버렸다.

“하하하 아에 이제는 대놓고 싸는구나”

“쌍년 담엔 그 오줌도 다 처먹어야 할 꺼다 이년아”

학교 끝나고 나와 함께 갈 때가 있으니까 집에다 얘기해 놔

” 4시에 앞에 공터에서 보자”
하고는 재석은 교실로 사라져 버렸다.

유미는 어딜 갈 건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더 큰일이 일어날줄 알기에 “네에”
라고 대답했다.

유미는 옷을 다시입고 몸을 추스린 뒤 교실로 갔다.

유미의 조교 시간표 13부(완결)

유미의 조교시간표 13편으로 막을 내릴려구 합니다. 조잡한 글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에게

거의 억지로 말도 안되게 끝내니 욕하지 마시길…

서브가 없는 돔님들은 서브 구하시구 돔이 없는 서브들은 돔을 구하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들 행복하시길…

재석은 공터에 먼저 나와 있었다. 3시 40경이 되자 유미가 오는 것이 보였다.

유미는 불안한 마음으로 재석에게 다가갔다.

재석은 다짜고짜 치마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이년이!!” “누가 이년아 너더러 속옷 입으래 벗어 이년아”

유미는 당황스러웠다. 공터는 한적했지만 아직 낮이라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다.

주의의 눈치를 보며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

“치마 7번 접어!”

“네에”

허리춤에서부터 7번 정도 접고 나니 엉덩이선 바로 밑에 까지 올라왔다. 바람만 조금
불어도 다보일 지경이었다.( 이거 말 되나 ^^)

“후후 가자”

“어…딜 ”

겁이 났다 이 꼴로 어딜 가자는 것 인가

“가자 그러면 가는 거지 말이 많아 ”
하며 유미의 손을 낚아채 걷기 시작했다.

“자 잠깐만…”

손을 빼려했지만 재석의 완강함에 끌려갔다.

재석은 유미를 데리고 전철역으로 갔다. 전철을 타기 위해 계단을 오를려고 하는데

유미가 거부반응을 이르켰다.

계단을 오르게 되면 뒤에서는 훤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유미는 도저히 오를수가 없었다.
어짜피 재석에게는 다보여준거라 둘이 있을때는 이젠 별 부담감이 없었지만 이많은 사
람들 앞에서 …

“쌍 빨리 안와 ” 하면 끌고 올라갔다.

“우 우 와 재좀바”
뒤에서는 약간의 함성소리와 쑥덕거림이 들려왔다.

유미가 탄 전철칸으로 사람들이 몰려 들어왔다.
사람들은 계속 유미를 처다보았다.

빨리 도착해서 여기를 벗어나고 싶었다. 그 어떤 곳이라도 여기보다는 나을 것 같았다
.

재석이 어딜 데리고 가는지 알면 과연 그런 생각이 떠 올랐을까?

재석은 도시 외각 지역에있는 허름한 건물 안으로 유미를 데리고 들어갔다.

sm dungeon (sm 지하감옥) 이라는 작은 간판이 보였다.

재석은 dungeon 안으로 들어갔다.

안은 정말 감옥같았다. 형틀 목마 본지디 줄 쇠사슬 관장기구 딜도는 수십가지가 넘었
다.

“애가 제가 말한 그년입니다.”

안에는 여자 한명과 남자 한명이 거의 반 전라의 상태로 있었다.

“오 귀엽게 생겼는데 ”

“재석아 한 3시간 나갔다 오면 제대로 된 노예가 되 있을꺼다.”

유미는 겁에 질려 말도 나오지 않았다.

“ 3시간 후에 보자 유미야”

“가지마 제발 날 여기다 두고 가지마”
“내가 잘못했어 무슨 말이라도 듯고 무슨짓이라도 할게 제발 날 두고 가지마..”

애절했다.

재석은 매몰차게 유미를 뒤로 하고 문을 닫고 나왔다.

“재석아 ”

“이년이 어딜가!!!!!”

“아—-악 윽”

유미의 비명소리를 뒤로 한 채 재석은 다시 전철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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